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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내 수돗물 및 식품에서 PFAS 오염 발견

프랑스 및 유럽 수도물 및  아침 시리얼과 빵에서 검출, 인체에 매우 심각하게 유해한 화합물질

프랑스 국가 안전 식품 및 환경 기관(ANSES)은 국내 수돗물의 약 92%가 ‘영구 화학물질’로 알려진 과불화화합물(PFAS)에 오염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보고서는 2년 동안 수집된 600개 이상의 수돗물 샘플과 동일한 수의 처리되지 않은 물 샘플을 분석한 결과이다.

한편, 또 다른 연구에서는 유럽 전역의 아침 시리얼과 빵에서도 PFAS가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1410-프랑스 6 사진.jpg

PFAS(과불화화합물)은 탄소와 불소가 매우 강하게 결합된 인공 합성 화학물질 그룹(12,000여종)으로  자연적으로 잘 분해되지 않고 환경과 인체에 오랫동안 잔류하며 축적되기 때문에 별명이 '영원한 화학물질(Forever Chemicals)'로 불린다.

물과 기름을 잘 튕겨내고, 열과 화학물질에 강한 특성 때문에 프라이팬 코팅제(논스틱), 방수/방오(얼룩 방지) 처리된 의류 및 섬유, 식품 포장재, 화장품, 소방용 거품(AFFF), 반도체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및 소비재에 사용된다..

PFAS는 체내에 축적되면 암 유발 (신장암, 고환암 등), 호르몬 교란 (갑상선 호르몬 기능 등), 면역 체계 약화, 간 기능 손상,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태아 발달 장애를 일으키는 매우 유해한 물질이다.

PFAS는 주로 오염된 식수(수돗물, 지하수)나 식품을 통해 인체에 유입되며, 이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는 수돗물 및 식품의 오염 실태를 조사하고 규제 기준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Gemini ai 생성), 프랑스 유로저널 문영민 기자, ymmoon@theeuro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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