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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동차 '빅3', 2026년 정부 지원 속에 전기차 대공세

2026년 현재, 독일 자동차 산업이 거센 풍랑 속에서도 내연기관의 영광을 뒤로하고 생존을 위한 '전기차(EV) 올인'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독일 자동차 산업은 중국 전기차의 공세와 내수 시장 부진이라는 이중고 속에서, 독일의 '빅3(폭스바겐·벤츠·BMW)'가 2026년을 기점으로 차세대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를 앞세워 반격에 나서는 모양새다.

독일 정부 역시 자동차 산업계가 전기차 전환의 고삐를 죄는 것에 발맞추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며 지원에 나서고 있다.

우선, 2023년 중단됐던 전기차 구매 보조금(최대 6,000유로)을 2026년부터 전격 재도입했으며, 법인차 대상 감가상각 혜택을 75%까지 확대하는 등 강력한 수요 견인책을 시행 중이다. 독일 자동차 산업계 관계자는 "2026년은 독일 자동차 제조사들이 지난 수년간 준비해온 차세대 기술력이 실제 도로 위에서 증명받는 시험대가 될 것"이라며, "중국과의 소프트웨어 격차를 얼마나 빨리 좁히느냐가 승패의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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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그룹은  자회사 카리아드(Cariad)를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의 체질 개선에 사활을 걸면서 2026년 핵심 전략으로 'SSP(Scalable Systems Platform)' 도입을 꼽는다. 이는 그룹 내 모든 브랜드를 아우르는 단일 차세대 플랫폼으로, 생산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 테슬라와 중국 업체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따라 보급형 라인업을 확대해 2026년 출시 예정인 'ID. 폴로(ID. Polo)' 등 2만 5,000유로이하의 저가형 전기차를 통해 대중화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전기차 전용(EV-only)' 전략을 고수하되, 시장 상황에 맞춰 유연성을 발휘하는 '전략적 수정'을 병행하고 있다.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EV에서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2026년부터 차세대 엔트리 럭셔리 플랫폼인 MMA(Mercedes Modular Architecture) 기반 모델 6종을 선보인다. 주행거리 650km 이상, 800V 초급속 충전 시스템이 기본 탑재된다. 하이엔드도 집중시켜 마이바흐 S-클래스 전기차 등 고부가가치 모델 비중을 높여 판매량보다는 수익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BMW는 2026년을 '제2의 창업' 원년으로 삼아 과거 BMW의 부흥을 이끌었던 '노이어 클라세'의 이름을 "노이어 클라세(Neue Klasse)로 맞이하는 새 시대"딴 차세대 전기차 라인업이 본격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6세대 배터리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밀도를 20% 높이고, 충전 속도를 30% 개선했다. 2026년에는 베스트셀링 모델인 3시리즈 기반의 i3(세단)와 차세대 iX3(SUV)가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또한, BMW는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한 라인에서 혼류 생산하는 유연성을 유지하며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Gemini ai 협업 생성),  독일 유로저널 김지혜 기자, jhkim@theeuro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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