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30년 협상의 결실, ‘메르코수르-EU FTA’ 2026년 5월 발효 가시화                         1999년 협상 개시 이후 무려 27년 만에 브라질 의회가 비준 절차를 마무리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과 유럽연합(EU) 간의 거대 자유무역협정(FTA)이 마침내 마침표를 찍고 발효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1999년 협상 개시 이후 무려 27년 만에 브라질 의회가 비준 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자유무역권 탄생이 임박했다는 분석이다.

 브라질 의회가 지난 3월 17일 본회의를 통해 메르코수르-EU FTA 비준을 위한 입법령을 공포했다.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에 이어 브라질과 파라과이까지 국내 절차를 마무리 단계에 올리면서, 메르코수르 4개국과 EU 27개국을 잇는 인구 8억 명 규모의 거대 시장이 열리게 됐다.

브라질 정부는 EU 측의 비준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2026년 5월 1일 협정이 잠정 발효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U 집행위원회 역시 정식 비준 전이라도 협정 일부 조항을 우선 적용하는 '잠정 적용' 방침을 추진하며 발효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 협정을 통해 미·중 갈등 속에서 유럽은 자원 부국인 남미와의 결속을 통해 핵심 광물(리튬, 구리 등)과 식량 안보를 강화하려 한다. 메르코수르 국가들 역시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의 선진 기술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윈-윈' 전략의 일환이다.

1416-국제 2 사진.png

GDP 70억 달러 증대, “남미 경제의 새로운 엔진”

브라질 정부의 추산에 따르면, 이번 FTA 발효를 통해 2044년까지 브라질의 GDP는 0.34%(약 70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는 26억 달러, 수출은 약 98억 달러 규모의 증대 효과가 기대되며, 관세 철폐에 따른 수입 물가 하락으로 소비자 가격은 0.56%가량 낮아질 전망이다.

관세 철폐 일정: EU산 수입품의 약 55.3%는 국내 산업 보호를 위해 10년 이상에 걸쳐 단계적으로 관세를 철폐한다. 즉시 또는 4년 내 철폐되는 품목은 14.5% 수준으로 제한적이다.

 브라질 정부는 급격한 수입 증가로부터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강력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 제도를 정비하고, 규제 변화 시 재균형 조항을 적용할 수 있도록 명문화했다.

싱가포르·EFTA까지  브라질, ‘글로벌 통상 허브’ 노린다

이번 협정은 단순히 관세 인하에 그치지 않고 투자, 서비스, 공공조달, 지식재산권, 분쟁 해결 메커니즘을 망라하는 포괄적 협정이다. 브라질 정부는 이를 기점으로 싱가포르 및 EFTA(스위스, 노르웨이 등)와의 협정 비준도 가속화하여, 현재 12% 수준인 FTA 적용 교역 비중을 31%까지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미지 출처: Gemini 협업 생성) , 유로저널 김세호 대기자,  shkim@theeurojournal.com

유로저널광고

  1. 유로저널 스포츠 기사 2025년 1월 15일자부터 영국 EPL 등 유럽 프로 축구 소식부터 현장의 생생한 뉴스를 다시 전달을 시작합니다.

  2.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3.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2023년 5월 수정안 제시)

  4.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5.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6.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7.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8.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9.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10.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11.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12.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13.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14. 2008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6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23년 5월 수정안 추기 게시)

  15. 호르무즈 해협에 우리 군함 파견 '반대가 찬성'보다 압도적 높아

  16. 한국 사법개혁에 '긍정적 의견이 부정'보다 약 1.5배 높아

  17. 해외동포 국적 이탈자, 연평균 2만5천명내외에 달해

  18. 30년 협상의 결실, ‘메르코수르-EU FTA’ 2026년 5월 발효 가시화

  19. 中 배터리 공습,세계 시장 점유율 70% 첫 돌파

  20. 중국 신에너지 차, 1월 수출 100% (두 배)증가해

  21. 커피, 아침에 마시면 인슐린 저항성 낮춰

  22. 베트남 물류 비용, 중동발'트리플 악재'에 330% 상승

  23. 중동 전쟁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해외 여행, '한 눈에 알아 보기'

  24. 대장암, 50세 미만에게도 공포의 대상으로 부상

  25. 국민의힘, '절윤' 결의문 무색한 극우 행보로 '인적 쇄신 의지 의심 받아'

  26. 2026년 3월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미스트롯4〉,〈놀면 뭐하니?〉 순

  27. 데몬 헌터스, 세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 휩쓸며 속편 준비중

  28. ‘K-콘텐츠 확산, K-푸드 성장으로 이어져’

  29. 한 달 동안 매일 생강을 먹으면 우리 몸에 많은 변화를 준다

  30. 효성중공업, 미국과 유럽에 이어 호주에서도 전력기기 수주 성공

  31. “BTS 2.0의 서막” 방탄소년단, 서울 광화문 광장 점령하며 역사적 귀환

  32. 국민의힘, '절윤' 결의문 무색한 극우 행보로 '인적 쇄신 의지 의심 받아'

  33. 3.1독립선언, 을사늑약 논의한 곳에서 했다

  34. ‘뉴진스’, 통산 6번째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27 Next ›
/ 152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