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77.34.10) 조회 수 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영국 가스 도매가격, 3개월 내 두 배 급등 전망

중동 전쟁이  종료되더라도 즉각적인 완화대신 그 여파가 남아 영국내 가스의 도매 가격이 3개월이내 거의 두 배까지 상승해 운전자들을 비롯한 영국 가계가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에너지 정보 제공업체 몬텔 애널리틱스(Montel Analytics)의 수석 분석가 토비아스 페데리코가 전망한 바를 인용한 영국 일간 데일리익스프레스지 보도에 따르면 중동 전쟁이 종전된다하더라도  "영국의 도매 가스 가격이 향후 3개월 동안 열량 단위당 약 300펜스(UK NBP 기준)로 두 배가량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러한 급등은 필연적으로 영국 소비자들에게 전가될 것으로 에상된다. 페데리코 씨는 가격이 이토록 크게 변동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유럽이 겨울을 앞두고 가스 저장고를 다시 채워야 하는 시기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동시에 걸프 지역에서 추가 공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유럽의 도매 가스 가격이 120 EUR/MWh(TTF 기준)로 두 배가량 뛸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몇 달간 아시아와 유럽 사이에 LNG 화물 확보 경쟁이 벌어질 위험이 있다"고 덧붙였다.

카타르 수출 중단 여파에 대해 페데리코 씨는 "이제 문제는 카타르 수출량의 17%를 대체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1416-영국 5 사진.png

3월 20일, 영국 천연가스 가격은 전말 대비 20% 이상 폭등하며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후 오전 거래에서 약간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전날 배럴당 119달러까지 치솟았다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2% 더 오른 111달러 부근까지 갔으며, 현재는 109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영국 주유소 가격은 이미 가파르게 상승했다. 3월 초 위기 이후 무연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45펜스, 경유는 166펜스 부근으로 크게 올랐다. 분석가들은 가스와 석유 가격 추세가 현실화될 경우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00펜스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에너지 쇼크가 경제 전반으로 퍼져나가면서 운전자들은 가중되는 비용 부담에 직면해 있으며, 불안정한 지정학적 정세로 인해 단기간 내에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이미지 출처: AI 협업 생성), 영국 유로저널 한해인 기자,   hihan@theeurojournal.com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6674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7834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27864
5173 영국내 연 소득 12,570파운드 초과자 대상 소득세 경고 newfile 편집부 2026.03.29 5
5172 (유로저널 특집) 2026년 4월부터 영국 국가 연금 수급 연령 변경 newfile 편집부 2026.03.29 4
» 영국 가스 도매가격, 3개월 내 두 배 급등 전망 newfile 편집부 2026.03.29 8
5170 영국 온라인상의 리뷰 절반이상이 가짜로 매우 심각한 수준 '경고' newfile 편집부 2026.03.29 4
5169 역대 최저 생산중인 영국 자동차 산업, 중국 기술에 시장 잠식 우려 newfile 편집부 2026.03.29 4
5168 영국 국가부채 증가로 중동 사태 에너지 요금 상승해도 지원 어려워 newfile 편집부 2026.03.29 4
5167 이란 전쟁이 촉발한 수백만 가구의 '모기지 쇼크 newfile 편집부 2026.03.28 4
5166 중동의 포성, 유가·식료품·대출금리 ‘도미노 인상’ 비상 편집부 2026.03.14 186
5165 영국 순이민 69% 급감,이민 유입 감소·출국 증가 영향 file 편집부 2026.03.14 179
5164 영국, 청소년의 AI 챗봇 의존과 SNS 부작용에 사용 제한 가능 file 편집부 2026.03.14 619
5163 영국 식품 반입 금지 새로운 경고,' 최대 벌금 5,000파운드 ' file 편집부 2026.03.14 179
5162 2026년 4월 1일부터 적용되는 자동차세 변경 사항 file 편집부 2026.03.14 172
5161 英 평균 주택 가격, 5년 뒤 英 평균 16.4% 상향될 것으로 전망 file 편집부 2026.03.14 167
5160 중동 전운에 ‘에너지 쇼크’ 현실화로 영국 기준금리 4% 재진입 경고 편집부 2026.03.14 142
5159 영국 가정집 에너지 요금, 4월부터 약 7% 하락 예정 편집부 2026.03.03 189
5158 영국 방문객, 2월 25일부터 ETA 발급 받아야 입국 가능해 편집부 2026.02.26 336
5157 영국 영주권 소지 한국인들, 영국 입국시 ETA(전자여행허가) 의무화 대상 제외 편집부 2026.02.25 320
5156 영국, 복수 국적자, "영국 여권 없으면 입국 거부" 편집부 2026.02.19 669
5155 영국 대형 은행 4곳, 올해 61개 지점 추가 폐쇄 file 편집부 2026.02.09 222
5154 영국 관광세( 여행자 NO 면세 혜택)로 중국인 ‘큰손’ 놓쳐 2조 원대 손실 편집부 2026.02.09 21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9 Next ›
/ 25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