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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04.16 12:17
국내 프로야구,33%의 국민 관심 속에도 3 년 연속 1천만 관중 돌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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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야구,33%의 국민 관심 속에도 3 년 연속 1천만 관중 돌파 목표 '남성 관심도는 감소한 반면 여성은 유사, 가장 좋아하는 팀은 2년 연속 'KIA 타이거즈' 3년 연속 1천만 관중 돌파를 목표로 한 국내 프로야구(이하 'KBO리그')가 2026년 45번째 시즌이 시작되고 있다. 국내 프로야구 관심 정도는 '많이 있다' 18%, '약간 있다' 15%, '별로 없다' 22%, '전혀 없다' 42%며 의견 유보가 2%다. 2013년 이후 매년 정규 시즌 개막 무렵 기준 국내 프로야구 관심도('(많이+약간) 있다' 응답)는 2014년 48%가 최고치, 2022년 31%가 최저치다. 성별 관심도는 남성 38%, 여성 29%다. 프로야구 관심이 높았던 2014년에는 남성 62%, 여성 34%였다. 10여 년 사이 남성의 프로야구 관심도는 크게 하락했지만, 여성은 그렇지 않다. 결과적으로 야구 관심층에서 남성 비중이 줄고, 여성은 늘어 20~40대에서는 성비가 비슷해졌다. 한국갤럽이 2026년 3월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가장 좋아하는 국내 프로야구팀을 물은 결과(자유응답), KIA 타이거즈 13%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한화 이글스 10%,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각각 9%, LG 트윈스가 5%로 나타났다. 그다음은 두산 베어스 3%, NC 다이노스 2%, 그리고 SSG 랜더스, 키움 히어로즈, KT 위즈가 각각 1%다. 성인 절반가량(46%)은 특별히 좋아하는 국내 프로야구팀이 '없다'고 답했다. 전국 기준 구단 선호도는 열혈팬 크기가 아닌 연고지 인구수와 전년도 성적이 복합된 결과에 가깝다. 예컨대 KIA 타이거즈는 광주/전라, 롯데 자이언츠는 부산/울산/경남, 삼성 라이온즈는 대구/경북에서 성적과 무관하게 항상 선호도 40% 이상을 유지할 정도로 연고지 고정 팬이 확고해 장기간 1~3위를 지켰다. KIA는 성적에 따라 부침하면서도 꾸준히 선두권을 고수했고, 삼성은 마지막으로 우승한 2014년을 기점으로 점진 하락했다. 롯데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6년간 선호도 1위였으나, 2013년 창원 연고 구단 NC 등장 이후로는 그전만 못하다. 현재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5개(LG·두산·키움: 서울, SSG: 인천, KT: 수원)가 수도권을 연고지로 삼고 있으며, 어린 시절 진학·취업 등의 이유로 다른 지역에서 수도권으로 이주한 사람은 원래 살던 지역 연고 구단을 계속 응원하는 경향도 있다. 2026년 올해 어느 팀이 우승할 것으로 예상하는지 물은 결과, 작년 우승팀인 'LG 트윈스'를 꼽은 사람이 13%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한화 이글스(9%), KIA 타이거즈(7%) 순으로 나타났다. 58%는 의견을 유보했다. 국내 프로야구 관심층 중에서는 27%가 LG 우승을 전망했다. 참고로 국내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이후 팀별 우승 횟수는 KIA 타이거즈 12회, 삼성 라이온즈 8회, 두산 베어스 6회, SSG 랜더스(구 SK 와이번스) 5회, LG 트윈스 4회, 롯데 자이언츠 2회, 그리고 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KT 위즈 각 1회다. 2010년 이후 우승팀은 2010~2014년 삼성, 2015·2016년 두산, 2017년 KIA, 2018년 SK, 2019년 두산, 2020년 NC, 2021년 KT, 2022년 SSG, 2023년 LG, 2024년 KIA, 2025년 LG로 지난 9년간 연이어 패권을 차지한 팀이 없었다. 한편, 좋아하는 국내외 활동 야구 선수로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13%, '류현진'(한화) 10%, '김도영'(KIA) 6%, 김하성'(2025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3.1%), 구자욱'(삼성, 2.8%), 김혜성(2025년~, LA 다저스, 2.4%), 양현종(KIA, 1.9%), 문동주(한화, 1.8%), 문보경(LG)과 문현빈(한화)(이상 1.2%), 강민호(삼성, 1.1%), 노시환(한화, 1.0%)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 유로저널 김한솔 기자, hskim@theeuro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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