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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인 창조기업, 116만개로 전년 대비 15.4% 증가해

by 편집부 posted Apr 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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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인 창조기업,  116만개로 전년 대비 15.4% 증가해                     대표자 연령은 평균 55.1세, 성별은 남성 70.7%, 평균 매출액은 266.4백만원, 당기순이익은 36.2백만원

2025년 1인 창조기업수는 116만개로 전년 대비 15.4% 증가했고, 평균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3% 증가하는 등 긍정적 흐름세를 보였다.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 공동사업자로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자(부동산업 등 제외)를 의미한다.  1인 창조기업의 평균 창업 준비기간은 1년 이상(13.1개월)으로 창업 준비기간이 약간 증가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조사해 발표한 '2025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1인 창조기업은 2023년 기준 1인 창조기업 수는 총 1,162,529개로 2022년 1,007,769개 대비 크게 증가(15.4%)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업종은 전자상거래업(27.9%) 비중이 가장 높고 수도권 비중이 전체 57.5%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출액(266.4백만원), 당기순이익(36.2백만원) 모두 전년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외업종으로는 부동산업, 도·소매업, 숙박업, 음식점·주점업, 광업, 수도업, 운수업, 금융·보험업 등 32개가 업종이 해당한다.

업종별로는 전자 상거래가 27.9%로 가장 많았고, 이어 교육서비스(17.1%), 전문 과학 및 기숳 서비스(11.1%), 출판 및 정보통신 등 서비스(7.1%), 사업시설 관리 등 서비스(6.3%), 개인 및 소비용품 수리 서비스(6.0%), 창작/예술/여가 서비스 (2.4%), 농린/어업(0.7%), 그리고 기타 금융지원 서비스(0.2%)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 1인 창조기업 비중은 경기 29.4%(34.2만개), 서울 22.5%(26.2만개), 부산 6.0%(7만개), 경남 5.6%(6.5만개), 인천 5.5%(6.4만개) 순으로 나타났으며, 수도권이 57.5%(66.8만개), 비수도권이 42.5%(49.4만개)를 차지하였다.

1인 창조기업 의 대표자 연령은 평균 55.1세, 성별은 남성 70.7%, 여성 29.3%로 조사되었으며,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266.4백만원, 당기순이익은 36.2백만원으로 나타났다.

기업형태는 법인기업(14.2%)보다 개인사업체(85.8%)가 비중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주요 거래처로는 ‘개인 소비자(BtoC)’가 78.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기업체(BtoB)’ 19.1%, ‘정부·공공기관(BtoG)’ 2.4%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 업력은 약 13.1년으로 2011년 이전에 설립된 기업이 3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고 전직 업종과의 연관성은 59.7점, 창업 전 직장 평균 근무기간은 16.3년으로 나타났다.

1인 창조기업 창업 동기는 ‘더 높은 소득을 얻기 위해’(40.0%), ‘적성과 능력 발휘’(36.5%), ‘생계유지를 위해’(14.5%) 순이며, 창업 준비기간은 평균 13.1개월로 조사되었다.

또한, 창업 후 첫 매출 발생기간은 평균 2.6개월, 손익분기점 도달기간은 평균 29.8개월로 나타났다.

한국 유로저널 이준동 선임기자, jdlee@theeuro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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