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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2026.05.05 06:28
2026 재독한글학교 교장연수 성료, 오랜 경험을 바탕 ‘슬기로운 교장 생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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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재독한글학교 교장연수 성료, 오랜 경험을 바탕 ‘슬기로운 교장 생활’ 모색 독일 전역에서 40~50년의 역사를 이어온 한글학교들을 비롯한 다양한 학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나누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의 역할과 방향을 함께 고민했다.
교육원과 한글학교, 동포 교육 위한 동행 이번 연수의 핵심 프로그램은 유미숙 숙명여대 명예교수의 강의였다. 유 교수는 ‘해외 동포 아동 이해와 놀이기반 정서지원’을 주제로, 실제 한글학교 학생들과의 사례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의 정체성과 정서 발달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또한 참석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즉석에서 답하며,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조언과 지도 방안을 제시했다. 한글학교 역할 재조명… MSU·HSU 사이에서정책과 운영을 주제로 한 패널 토론도 진행됐다. 강효정 도르트문트 교장과 손미경 뒤스부르크 교장은 독일의 다언어 정책(MSU)과 이민자 언어 교육(HSU) 체계 속에서 한글학교의 위치를 분석했다. 두 발표자는 한글학교가 단순한 보충 교육 기관을 넘어 독일 다언어 교육 환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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