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88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그리스 前총리 “긴축은 고통의 악순환”850-유럽 2 ekn 사진.jpg

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 그리스 전 총리가 5일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럽의 긴축 열풍이 경제적 고통의 악순환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신문 8일자 보도에 의하면 재정위기에 책임을 지고 지난해 11월 총리직에서 물러난 그는 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정부의 긴축재정을 비난하며 "그리스가 여전히 유로존에 남기를 바란다."고 전제하면서도 "유럽연합(EU)이 허리띠 졸라매기의 도그마에 빠져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파판드레우는 긴축 열풍의 한 원인으로 EU의 이념적 정체성을 거론했다. "EU에 속한 대다수의 국가가 유럽 재정위기 해결을 위해 긴축 도그마에 집착하는 보수 정권"이라는 것이다.

그는 "처신을 잘해 부채와 적자에서 벗어나면 시장이 살아나는 등 모든 게 좋아진다."는 것이 그들의 도그마라며 "하지만 이는 지나치게 기계적인 생각"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는 "(허리띠 졸라매기는) 더 심한 경기후퇴 등 일종의 악순환을 만들어낸다. 당신은 저성장 속에 직장을 잃거나 수입이 줄고 더 많은 것을 삭감해야 한다."고 말했다. 

파판드레우는 "EU가 좀 더 나은 경제위기 대책을 갖고 태동했어야 했다."며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같은 구제기금이나 유로본드 도입 등이 경제위기의 파고를 헤쳐나갈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유로저널 국제부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76 중국의 대 유럽 무역 허브, 아일랜드에 가능한가? 기대 반, 우려 반. eknews 2012.05.09 2092
1375 스페인 안달루시아주,좌파연정 출범에 충돌 불가피 eknews 2012.05.09 2132
1374 유로존 실업률 10.9%, 1999년 유로존 출범이후 최악 file eknews 2012.05.09 5598
1373 그리스 총선에서 집권당 참패로 디폴트 및 유로존 탈퇴 위기 재발 우려 eknews 2012.05.09 1887
1372 중국, 유럽 재정위기 틈타고 핵심기업 인수에 박차 file eknews 2012.05.09 3529
1371 유로존 선거 이후 위험 자산 기피 file eknews24 2012.05.08 1929
1370 그리스, 프랑스 유권자, 독일 주도 긴축정책 거부 file eknews24 2012.05.08 2296
1369 유럽 중앙 은행장, ‘성장’ 중심의 협약 촉구 file eknews24 2012.05.08 2307
1368 중국의 대 유럽 무역 허브, 아일랜드에? 기대 반, 우려 반. eknews20 2012.05.07 1974
1367 EU , 글로벌 금융위기이후 450만개 일자리 사라져 file eknews 2012.05.02 2651
1366 EU노동비용 최고 벨기에,최저인 불가리아의 11배 file eknews 2012.05.02 2727
1365 구직난 남유럽 인재들,‘일자리 천국’ 독일로 이주 중 eknews 2012.05.02 1752
1364 유로존과 유럽 27국, 재정 적자 평균 4.1%와 4.5% eknews 2012.05.02 1946
1363 유로존 각국 선거로 긴장감 고조 file eknews24 2012.04.30 2076
1362 2/4분기 유로존 경제, 계속해서 위축 file eknews24 2012.04.30 1803
1361 유럽 전역에서 사회 불안 증가 file eknews24 2012.04.30 1965
1360 네덜란드 정부, 내년 예산 감축안 합의 실패 file eknews 2012.04.25 2545
1359 스페인,경찰 사칭으로 한국인 등 피해준 범인들 체포 eknews 2012.04.25 3043
1358 독일과 프랑스, 국경통제 재도입 요구 file eknews 2012.04.25 2609
1357 골머리 앓는 유럽 , 중국産 "Made in Italy" file eknews 2012.04.25 2002
Board Pagination ‹ Prev 1 ...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223 Next ›
/ 22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