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젊은 세대, 노후 세대들이 통합 수당(Universal Benefits) 잃는 것 원치 않아


uk02.jpg

브리티쉬퓨쳐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18세에서 24세의 청년들은 자신들의 삶에 대해 기존의 시각들에 비해 보다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텔리그라프지는 세대간 충둘과 미래에 대한 희망에 대한 젊은이들의 관점에 대한 인터뷰에 1000명이 참여하였다고 보도했다. 


조사에 따르면 47퍼센트의 참여자가 “연금수급자들은 젊은 시절을 국민 보험 제도를 통해 자신들의 은퇴 수당을 지불하는데 보냈다. 그들이 얼마나 풍족하건 상관없이 국민 연금, 겨울 난방비를 폐지하는 것을 잘못된 것이다”라는 항목에 동의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단지 32퍼센트의 참여자만이 “오늘날의 경제 문제를 볼 때, 정부는 모든 이들을 도울 여력이 없다. 정부는 높은 세금을 내는 연금수급자들에게 국민 연금과 겨울 난방비를 지불하지 말하야한다. 대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그 금액을 사용해야한다”는 항목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21퍼센트의 참여자들은 어느 쪽에 대해서도 답변을 하지 않았다. 65세 이상 홀로사는 이들은 현재 매 겨울 난방비로 200파운드를 지급받고 있으며, 80세 이상은 300파운드를 지급받는다. 작년 가을 전까지만 해도 이들 액수는 각각 250파운드와 400파운드였다. 


몇몇 관료들이 풍족한 노인들에게 겨울 난방비를 지급하는 것을 중단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총리는 이번 국회에서 연금수급자들의 통합 수당을 삭감하는 안을 배제하였다. 조사 참여자들 중 16퍼센트 정도만이 50대와 60대가 청년들의 희생을 대가로 시스템을 조작했다고 여겼다. 브리티쉬퓨처의 선더 카트월라 담당자는 “우리 조사는 2012 세대가 청년 대 노인이라는 분쟁 정치가 아닌 공정한 기회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이 평생 ‘주택 임대 세대’로 남을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에도 불구하고, 반 이상은 자신들이 35세가 될 때에는 주택을 소유할 수 있으리라고 전망하였다.


영국 유로저널 박소영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No. Subject Author Date Views
Notice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6673
Notice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7834
Notice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27861
2026 런던 2012 교통: 운전자들을 위한 올림픽 도로 변경사항 file eknews 2012.07.25 2243
2025 영국 가정들, 재정 전망에 대해 긍정적 file eknews 2012.07.25 1794
2024 IMF, 영국 경제 성장 전망 축소 (1면) file eknews 2012.07.17 2829
2023 올림픽 안전 요원 확보에 대한 이상 조짐, 이미 수개월 전부터 file eknews 2012.07.17 2629
» 젊은 세대, 노후 세대들이 통합 수당(Universal Benefits) 잃는 것 원치 않아 file eknews 2012.07.17 2611
2021 잉글랜드와 웨일즈 인구, 10년간 3백 70만명으로 급증 file eknews 2012.07.17 5173
2020 인원 감축, 컴퓨터 장애로 UKBA 업무 약화 file eknews 2012.07.17 2890
2019 영국 여름 날씨, 마침내 도래 file eknews 2012.07.17 2721
2018 영국 민주주의, 급격하게 쇠락 중 (1면) file eknews24 2012.07.10 3103
2017 다수의 유학생들, 곧 의무적으로 UKBA와의 인터뷰에 응해야 file eknews24 2012.07.10 2663
2016 습한 날씨로 농산물 수입 증가, 식품 가격은 상승 file eknews24 2012.07.10 2643
2015 NHS, 10년 내에 처방에 대해 요금 청구 개시할 수도 file eknews24 2012.07.10 2188
2014 축산업계, 우유 폐기 임박 file eknews24 2012.07.10 2555
2013 높은 등록금으로 인해 영국 대학 지원자 수 감소 file eknews24 2012.07.10 2336
2012 영국 리보금리 스캔들, 주택 압류에도 기여 (1면) file eknews24 2012.07.03 2796
2011 영국 이민희망자 “애국심” 증명해야 file eknews24 2012.07.03 2519
2010 6월 영국 일자리 증가 file eknews24 2012.07.03 2550
2009 영국 왕실, 납세자들에게 부담 줘 file eknews24 2012.07.03 1962
2008 극빈지역이 육아 비용 급등에 가장 심하게 타격 file eknews24 2012.07.03 2230
2007 올림픽 부지 주택 “적정한 가격”의 상승으로 주민들 피해 file eknews24 2012.07.03 1906
Board Pagination ‹ Prev 1 ...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 259 Next ›
/ 25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Cancel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