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20.255.93) 조회 수 362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uk03.jpg

 

제레미 헌트 보건부 장관은 영국 가정들이 동아시아 국가의 가정들처럼 연로한 식구들을 돌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국인 아내를 헌트 장관은 동아시아 사람들의 연장자 공경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지를 통해 전했다. 그는 특히 조부 세대들이 요양 시설에 의탁하지 않고 손자나 자식들과 함께 사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덧붙였다.

 

헌트 장관은 동아시아 국가에서 나이가 들어 이상 혼자 지탱할 없을 요양 시설에 가는 것은 최선이 아닌 최후의 선택에 해당한다. 조부들이 손자들을 돌보아 주기 때문에 사회 결속력도 강하다 고령화 사회의 문제를 풀려면 이런 점들에서 배워야 한다 말했다.

 

헌트 장관은 사회가 고립된 노인들을 집단적으로 무시하고 있다면서 외로운 노인들을 방문하고 함께 교류할 것을 촉구했다.

 

헌트 장관은 현재 잉글랜드에는 80 명의 노인들이 만성적인 외로움에 빠져 있다. 뿐만 아니라, 인구의 10% 해당하는 500 명의 노인들은 TV 중요한 친구로써 여기고 있다. 바쁜 생활 속에서 우리는 이처럼 광범위한 외로움의 문제를 직면하는 실패했다 발언했다.

 

헌트 장관은 요양 시설 관리 위원회를 통해 요양 시설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노인 학대 행위를 근절시킬 방침이다. 위원회는 감시 카메라와 모니터 요원 등을 통해 서비스의 수준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영국 유로저널 박소영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6672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7834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27860
2406 영국 이민자들, 경제 전반에 커다란 기여 (1면 하단) file eknews24 2013.11.12 1988
2405 영국인, 소수만이 경제회복 진행 중이라고 믿어 file eknews24 2013.11.12 2267
2404 OECD, 영국은 근로 및 일상생활에 있어서 최적의 나라 file eknews24 2013.11.12 2056
2403 영국, 학계 유력 인사 “대학 교육은 소수만을 위한 것” file eknews24 2013.11.12 2404
2402 영국, 대학 경제학 강의 개편될 것 file eknews24 2013.11.12 1848
2401 영국-한국 관계 점점 긴밀 (1면 상단) file eknews24 2013.11.03 2869
2400 영국 경제, 3년 만에 가장 빠르게 성장 (1면 하단) file eknews24 2013.11.03 1902
2399 더 많은 여성, 저임금, 저숙련 직종에 종사 file eknews24 2013.11.03 2218
2398 영국 제조업 분야, 수출 수요 증가로 활기 file eknews24 2013.11.03 2615
2397 영국 주요 우체국, 파업에 돌입 file eknews24 2013.11.03 2992
2396 대출회사, ‘우발적 건물주’ 엄중단속 file eknews24 2013.11.03 2055
2395 영국인, 소득 증가 현격히 둔화 (1면 상단) file eknews24 2013.10.22 2442
2394 런던 주택 가격 한 달 사이 5만 파운드(약 8500만원) 상승 (1면 하단) file eknews24 2013.10.22 3320
2393 영국인 2,000명 중 1명 꼴로 광우병 인자 보유 file eknews24 2013.10.22 2522
» 영국 보건부 장관, 동아시아의 노인 공경 문화 채택 주장 file eknews24 2013.10.22 3620
2391 브리티쉬 가스, SSE에 이어 요금 상승 발표 file eknews24 2013.10.22 1784
2390 영국인 대다수, 보다 강경한 이민 제한 정책 원해 (1면 상단) file eknews24 2013.10.15 2038
2389 영국, 적십자 빈민 구제 대상국 합류로 자존심 손상 (1면 하단) file eknews24 2013.10.15 2254
2388 영국 교육부, “교육보다는 유전이 학생 성적 결정” 주장 물의 file eknews24 2013.10.15 2357
2387 영국인, 의도적으로 이웃과의 대면 기피 file eknews24 2013.10.15 2161
Board Pagination ‹ Prev 1 ...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 259 Next ›
/ 25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