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교사 : 승희 칼링카, 무용가 (독일)
1950년 한국 전주 출생
1972년에 간호원으로 독일에 왔음
어렸을적부터 발레트와 기계체조로 널리 알려졌음
후에는 훌라멩고, 오이엔탈춤, 러시아, 그리스춤으로 무대 활동을 하였음.
한국에서나 독일에 오시는 여러 선생님들께 사사를 받아
서울 한국국악 교육원에서 한국 전통춤과 사물놀이, 모듬북 자격증을 수여 받았음.
여러 유명한 문화행사에 출연하여 각광을 받았으며 독일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영국, 불란서 곳곳에서도 성곡적으로 무대를 꾸몄음.
2011년에는 빈, 페어히돌스도르프 성에서 공연하여 수입금 전체를
빈 한국문화회관을 짓는데 헌금하였음.
한국전통춤과 사물놀이, 모듬북을 전 유럽에 보급하기 위하여 교육을 하고 있고
또한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을 위하여 학교에서도 교육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