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90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이주가정 부모, 독일 학교 지원 불만족해


부모가 자녀에게 최고의 것을 주고싶고 자녀의 성공적인 학업을 원하는 것은 누구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독일의 이주가정 부모에게도 그러하다. 하지만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독일 학교에서 이주가정 자녀들의 일상은 부모가 원하지 않는 모습이다.


1.jpg

(사진출처: handelsbaltt.com)


지난 24 한델스블라트는 뒤셀도르프 하인리히-하이네 대학이 연구한 독일 학교의 구체적인 외국인 환영문화의 여부와 이주배경을 가진 학생들에 대한 존중여부 결과를 보도했다. 전반적으로 중간 이하의 성적이다.


1700명의 이주가정 부모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의 86% 독일의 학교에 이주가정 자녀를 위한 특별 독일어 수업을 원하고 있으나, 오직 27% 부모만이 실제 학교에서 그들의 요구를 충족할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선생님이 직접 이주가정 자녀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주기를 원하는 부모들의 비율은 83% 반면, 요구를 충족할수 있는 부모는 29% 머물렀다.     


특히, 이번 연구진은 아직도 여전히 부족한 독일 학교의 열린 다문화를 지적하면서, 이주가정 부모의 92% 선생님의 ‚다문화적 능력‘(interkulturelle Kompetenz) 바라고 있지만, 60% 부모만이 자신의 요구에 만족하고 있는 결과를 알렸다.


밖에, 이주가정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높은 학업성과만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부모 스스로 아이들과 학교를 위해 시간을 투자할 의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학교 일상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하루에 30 이상을 쓴다는 부모가 66%, 자녀가 숙제를 할때 항상 또는 자주 돕는다는 부모는 72%, 그리고 항상 또는 자주 부모모임에 참여한다는 부모는 87% 결과를 보였다.


연구를 이끈 하이너 바르쯔(Heiner Barz) „이번 연구결과는 지난 이주민 연구결과들과 비교해 그들의 학교교육에 대한 동기부여 부분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고 분석하면서, 연구결과 부모교육에 참여하겠다는 이주가정 부모의 비율은 66% 달하며, 이주가정 자녀를 위한 특별 지원 장학금 프로그램을 위한 상담 등을 원하는 부모의 비율은 86% 달했다. 그리고, 20% 부모들은 이러한 모든 제도가 아이들의 학교에서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6133
3848 독일 경제 순항 속에 빈곤층 비율 증가 file eknews 2015.04.07 3244
3847 독일, 비EU국가 출신 외국인 이주 적극 받아들여야(1면) file eknews21 2015.04.06 2372
3846 독일, 소비자 물가가격 올라 file eknews21 2015.04.06 2005
3845 300만명 이하로 떨어진 독일의 실업자수, 24년전 이래 최저치 기록 file eknews21 2015.04.06 1930
3844 독일 직업별 병가일수, 환경미화원 31일 : 학자 4일 file eknews21 2015.04.06 2881
3843 월급액수 숨기고 싶은 독일인들 file eknews21 2015.04.06 6117
3842 독일, 노동인력 부족으로 매년 50만 명 이상의 외국인 근로자 필요로 해 file eknews 2015.03.30 3715
3841 독일 경제, 지속적인 활발한 분위기 file eknews21 2015.03.30 2034
» 이주가정 부모, 독일 학교 지원 불만족해 file eknews21 2015.03.30 1901
3839 독일, 내년부터 도로 통행료 도입 결정(1면) file eknews21 2015.03.30 3041
3838 독일 부동산 시장 붐, 부동산 매매 액수1900억 유로 file eknews21 2015.03.30 2856
3837 독일의 소비 분위기, 13년전 이래 최고 file eknews21 2015.03.30 2056
3836 독일 경제 최고기록 경신, 내년 경제전망도 낙관적 file eknews 2015.03.23 2427
3835 독일 820만 외국인, 최고 기록(1면) file eknews21 2015.03.23 2241
3834 독일 교과서, 이주민 문제점으로 다루는 경우 잦아 file eknews21 2015.03.23 2154
3833 독일의 여성들, 남성보다 22% 더 적게 벌어 file eknews21 2015.03.23 1659
3832 경제 전문가들, 독일 황금기 전망 file eknews21 2015.03.23 2937
3831 독일 의료보험 재정, 2016년 까지 60억 유로 이상 적자 file eknews21 2015.03.23 2672
3830 독일, 여전히 좁혀지지 않는 남녀 임금격차 file eknews 2015.03.17 2423
3829 전체 독일 대학 신입생 줄어든 반면, 외국인 유학생 증가해(1면) file eknews21 2015.03.16 2959
Board Pagination ‹ Prev 1 ...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 301 Next ›
/ 30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