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36.179.149) 조회 수 265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영국, 세입자 강제 퇴거 최근 6년 내 최고 수준 도달 



영국 내 주택 임대료 인상과 각종 복지 혜택의 축소로 인해 세입자 강제 퇴거 건수가 최근 6년 내 최고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1면.jpg


잉글랜드와 웨일즈 지역의 법원은 2015년 1분기에만 11,000 가구에게 퇴거 명령을 내려, 작년 동기간 대비 총 건수가 8% 증가했으며, 5년 전에 비해서는 약 51% 증가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의 보도에 따르면, 나날이 오르는 주택 임대료와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각종 주거 복지 혜택이 이 같은 현상의 배경 원인으로 분석된다. 2014년 한 해 동안 총 4만 2천 가구가 임대 주택에서 강제 퇴거당했으며, 이는 2010년 관련 통계 자료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수치이다. 



영국의 대다수 도시에서 임대료는 지속적으로 급상승세를 보여왔으나, 임금 인상 수준은 이에 못 미치고 있으며, 각종 복지 혜택이 동결 또는 축소되어 많은 가구가 임대료를 지급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목요일에 별도로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 간 영국 내 약 5만 9천 가구의 복지 혜택이 동결되었으며, 이들 중 절반 가량은 런던에 주거해, 방이 두 개 딸린 주택의 경우 평균 2,216파운드에 달하는 월세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영국 법무부가 공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일반 주택과 공공 주택 임대 부문에서 모두 퇴거 건수가 증가했으며, 2015년 1분기에는 매일 126가구가 퇴거 조치를 당해,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수치에 달했다. 1월에서 3월 사이 11,307 가구가 퇴거 명령을 받았으며, 작년 4분기에는 10,482 가구가 임대료 미납으로 퇴거당했다.


<사진 출처: The Guardian 전재> 



영국 유로저널 임민정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6671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7831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27858
2886 영국 네트워크 레일 노동자 조합 파업 file eknews 2015.06.02 2450
2885 중국 여행객, 웨스트엔드 쇼핑 전체 매출의 20% 차지 file eknews 2015.06.02 2403
2884 영국 내 시판 생닭 살모넬라균 과거보다 더 높아 file eknews 2015.06.02 2729
2883 연금 수령자들, 큰 주택에 거주로 총 8,200억 파운드 지출 file eknews 2015.06.02 2106
2882 국방부 10억 파운드 예산 삭감, 나토 최소 국방비 지출 목표 미달 가능성 file eknews 2015.06.02 1922
2881 영국 경제와 소비자 신뢰 회복 지수(1면) file eknews 2015.06.02 2249
2880 영국 이민자 급증,토리당 공약 이행 차질 전망 file eknews 2015.05.26 2553
2879 캠브리지 대학 학생들, 연말 성적 공개 반대 청원 file eknews 2015.05.26 2959
2878 영국 내 현금 사용 비중 점차 줄어들어 file eknews 2015.05.26 2367
2877 스코틀랜드국민당, EU 탈퇴 선거16세 이상 참여주장 file eknews 2015.05.26 1962
2876 영국 은행, Brexit 관련 문건 실수로 언론에 유출 file eknews 2015.05.26 1948
2875 에어버스 영국 대표, Brexit이 고용 및 투자에 타격 입힐 것 file eknews 2015.05.26 1715
2874 영국 여성 임신 및 출산 도중 사망률 , 3년 연속 유럽 최상위권 file eknews 2015.05.26 1952
» 영국, 세입자 강제 퇴거 최근 6년 내 최고 수준 도달 (1면) file eknews 2015.05.19 2653
2872 영국 해안에서 항생제에 내성 있는 슈퍼 박테리아 최초로 검출 file eknews 2015.05.19 1806
2871 영국 유럽 연합 잔류 찬반 투표, 외국인 150만 명 투표 가능성 file eknews 2015.05.19 2307
2870 Trident 영국 핵 잠수함 보안 관련, 내부자 폭로 file eknews 2015.05.19 3816
2869 영국 보험료, 매월 자동 이체할 경우 이자료 부담 높아 file eknews 2015.05.19 2433
2868 英, 유럽 연합 인권법 대신 자체 인권법 도입 추진 file eknews 2015.05.19 1979
2867 英 재무 장관,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예산안' 7월 발표 예정 file eknews 2015.05.19 1666
Board Pagination ‹ Prev 1 ...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259 Next ›
/ 25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