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86.210.143) 조회 수 198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영국 무역 협회, 구조조정으로 서비스 수준 저하 우려

최근의 수출 부진에 대한 책임을 물어 영국 무역 협회에 대한 구조 조정을 실시할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캐머론 총리가 정부의 수출 촉진 방식에 대한 전면 재정비를 촉구하면서 무역 협회의 서비스 품질이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1004-영국5.jpg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캐머론 총리는 2020년까지 영국의 연간 수출 규모를 1조 파운드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나, 지난 해 전문가들의 예측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수출 증가는 매년 5% 이하 수준에 머물러 기대치의 절반에 못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캐머론 총리는 농업부, 상업부, 문화부의 장관들에게 수출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직접 책임을 지고 나설 것을 촉구했으며, 영국 정부에서 무역을 담당하고 있는 영국 무역 투자청이 최근의 수출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축소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UKTI의 한 관료는 런던 본사에서 근무하는 약 450여 명의 직원들과, 영국 전역의 1,100 명 직원들 및 해외 주재 1,300명의 직원들에 대한 감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정부 대변인은 ‘영국 기업의 수출 향상과 영국에 대한 해외 직접 투자를 지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영국 무역 투자청을 폐지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모든 정부 기관은 무역 및 투자 성과를 향상하기 위해 변화를 수용하고 정부를 도와 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캐머론 총리는 영국의 부진한 수출 실적을 이유로 지난 5월 전 BT 대표인 리빙스턴 경을 무역부 장관에서 해임하고, 프랜시스 모드를 임용한 바 있다.        


 
<사진 출처: The Financial Times>
영국 유로저널 임민정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6670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7831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27858
» 영국 무역 협회, 구조조정으로 서비스 수준 저하 우려 file eknews 2015.07.14 1981
2925 의사들, 비만 문제 해결 위해 설탕 첨가 음료에 20% 세금 부과 주장 file eknews 2015.07.14 2187
2924 영국 대기업 2/3는 브렉시트가 기업에 악영향 끼칠 것으로 예상 file eknews 2015.07.14 2062
2923 영국 사회, 토리당 집권 후 세대간 격차로 미래 불투명 file eknews 2015.07.14 2931
2922 웨스트민스터 의회 개보수로 템즈 강 일부 접근 통제 file eknews 2015.07.07 2222
2921 런던이 마약 거래 위한 자금 세탁 센터 file eknews 2015.07.07 2727
2920 영국 NHS 지출 비용, 2020년에 220억 파운드의 재정 부족 예상 file eknews 2015.07.07 2717
2919 패럴림픽 메달리스트 의원, 자동차와 보행자 공용 도로 문제점 지적 file eknews 2015.07.07 2902
2918 런던 '반-유대화' 시위에 반 인종차별자들 맞불 시위 file eknews 2015.07.07 3433
2917 유로존 위기로 영국 수출업 타격(1면) file eknews 2015.07.07 1940
2916 자유민주당 대표 후보, 유럽 난민 수용 주장 file eknews 2015.07.07 2835
2915 부자가 되고 싶다면 수강해야 할 대학 과목 file eknews 2015.06.30 2792
2914 맨체스터 도심의 시위 노숙인들 file eknews 2015.06.30 2204
2913 NHS 직원, 의료 사고시에 환자에 사과해야 file eknews 2015.06.30 2851
2912 영국 은행, 글로벌 라이벌에 설 자리 잃어 file eknews 2015.06.30 12086
2911 캐머론 총리, 영국의 그렉시트 대응 방안 최종 마무리 file eknews 2015.06.30 2600
2910 튀니지 테러 사건, 영국 정부 전면 대응 약속 file eknews 2015.06.30 3270
2909 영국 인구, 이민자 증가로 6개월 만에 50만 증가해 6,460만명 (1면) file eknews 2015.06.30 4305
2908 차기 예산안, 120억 파운드 규모의 복지 예산 삭감 발표(1면) file eknews 2015.06.23 2729
2907 대학 졸업생 학자금 빚 3만 파운드에 달해 file eknews 2015.06.23 3340
Board Pagination ‹ Prev 1 ...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 259 Next ›
/ 25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