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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루르지역 주민 다섯명중 한명은 빈곤층


2014 독일의 빈곤층은 전년도와 비교해 조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반적인 빈곤층 감소의 변환점을 보이지는 않고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베를린과 동유럽 지역의 빈곤층은 조금 감소한 모습이나, 특히, 루르지역의 빈곤층 발달은 문제로 지목되고 있다.


1.jpg

(사진출처: wdr.de)


2014년도 독일의 경제 호황을 누렸으나, 수입의 불균형은 전혀 잡히지 않은 모습이다. 지난 23일자 독일의 주요언론들이 일제히 인용해 보도한 독일의 6 복지단체중 하나인 평등을 위한 사회복지연합 (Paritätischen Wohlfahrtsverband) 최근 빈곤 보고서에 의하면, 2014 독일의 빈곤층은 전년도와 비교해 0.1% 만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15.4% 사람들이 빈곤한 삶을 살았다.   


이번 보고서는 독일의 높은 빈곤층 발달의 원인을 경제가 아닌 정치적 문제로 보면서, 반대로 부유층의 자산증가가 점점 벌어지는 빈부격차를 만들고 있으며, 점점 상대적 빈곤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연방 통계청의 최근 자료를 근거로 상대적 빈곤을 조사한 이번 보고서는 생활에 필요한 기본수입의 60% 이하 수입을 보이는 경우를 빈곤층으로 분류했으며, 결과 1250만명의 사람들이 빈곤한 삶을 살았으며, 이중 340만명이 연금자들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특히 베를린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멘에서 각각 1.4% 2.3% 빈곤층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인구수가 가장 많은 바이에른주와 노트라인-베스트팔렌주에서의 빈곤층은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문제를 보이고 있는 지역은 루르지역으로, 이지역 사람들의 다섯명중 한명은 빈곤층에 속한다.


또한, 오래전부터 독일에서 연금은 노인들을 재정적으로 보호해주지 못하고 있다고 적은 이번 보고서는 2005 이래 독일의 빈곤노인 연금자들의 비율은 46% 성장했음을 알렸다. 2014 빈곤노인 연금자들의 비율은 15.6% 나타내면서, 처음으로 평균수치를 넘어섰다.  


노인 연금자들 외에 실업자들과 한부모 가정들의 빈곤위협은 변화가 없는 모습으로, 2014 이들의 빈곤층 비율은 각각 57.6% 41.9% 나타냈다. 어린이 빈곤비율 또한 19% 평균수치를 넘어서는 모습이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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