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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새 고소득 작물로 관절염 특효 '멀꿀' 집중 지원



관절염에 특효가 있는 '멀꿀'이 전남의 새로운 고소득 신약작물로 떠오르면서해외 진출에도 많은 기대를 갖게했다.


장흥 부산면 일원 15개 농가는 '정남진멀꿀영농조합'을 구성, 현재 6만 1천 153㎡ 농지에서 멀꿀을 재배하고 있다.


'멍나무'로 불리기도 하는 멀꿀은 전남 남해안 일원에서 자생하는 난대성 넝쿨식물로 한방에서는 전통적으로 줄기가 약재로 쓰였다.


이런 가운데 전라남도 출연기관인 천연자원연구센터의 성분 분석 결과 전남에서 재배되는 멀꿀이 타 지역산에 비해 약물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멀꿀을 활용, '관절질환 치료 신약의 국내 허가 및 미국 FDA 임상 승인'을 목표로 2019년까지 국비 35억 원 등 총 7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인 영진약품이 정남진멀꿀영농조합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2019년 제품화가 이뤄지면 조합은 연간 40억 원대의 소득을 창출할 전망이다. 또한 제품 제조 등을 위해 140여 명의 지역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



전남의 새꼬막, 새 방식 채묘로 소득 증대 전망 


한편,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새로운 방식의 새꼬막 수하식 채묘기술 개발에 성공, 새꼬막 우량 종묘 대량 생산이 가능해 종패 부족난 해소 및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


새꼬막은 전남의 특산물로 매년 약 500억 원에 가까운 소득을 올리는 품종이다. 전국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주 산란기인 7~8월에 씨앗이 붙을 수 있는 그물을 갯벌 위에 설치해 치패를 붙인 후 중간육성을 통해 1~2㎝ 크기로 성장하면 양식장으로 옮겨 1~2년 후 생산하는데 매년 종패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지금까지 대조기의 간조 시 사람이 물 속에 들어가 갯벌 위에 그물망을 설치해 채묘를 해왔다. 이 같은 방법은 새꼬막의 씨앗이 많은 시기보다는 물 때에 맞춰 시설할 수밖에 없어 씨앗의 부착률이 낮고, 작업 시 40~50명의 인부와 2~3천만 원의 경비가 소요돼 고령화 등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어촌의 큰 문제점으로 대두돼 왔다. 


수하식 채묘는 육상에서 채묘틀을 제작해 채묘장의 고정 닻줄에 그물망을 묶어 씨앗이 붙도록 선상에서 작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수심이 깊은 새로운 어장 개발이 가능하고 물때와 관계없이 새꼬막 유생이 많이 출현하는 적기에 맞춰 시설할 수 있어 채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작업 인원도 5명 내외로 인건비 절약 등 작업 능률을 최대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성장도 빨라 채묘 후 한 달여만에 6~10㎜ 크기의 우량 종패를 기존 방법보다 2~3배까지 대량 생산할 수 있어 어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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