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10.103.220) 조회 수 117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현재 영국의 재정상황이 10 2007 있었던 경제위기 때보다 나쁘다는 분석이 나왔다. 당시와 달리 현재는 오랜 기간 지속되는 불황과 영국의 유럽연합 (European Union, 이하 EU) 탈퇴 (브렉시트) 영향을 동시에 받기 때문이다.


5768.jpg


영국 일간 가디언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재정감찰기관 (Office for Budget Responsibility, 이하 OBR) 테레사 메이 총리의 정치적 도박이 실패로 끝난 이상 재정상황의 취약함이 노출되어 새로운 경기침체가 불가피할 것이라 분석했다.


OBR 보고서에 불황이 오는 것을 완벽하게 막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피해를 최대한 줄일 있도록 정부가 사전에 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이는 전세계 어떤 정부든지간에 마주하게 숙제이지만, 영국 정부는 특히 브렉시트로 인한 불확실성 때문에 재정위기에 대한 위험도가 훨씬 증가한다 경고했다.


또한 OBR 영국의 브렉시트 위자료를 언급하며, 위자료로 지불되는 비용이 현재로서는 작아 보일지 모르나 영국 경제에 충분히 영향을 끼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브렉시트로 인해 EU 국가와의 무역이 0.1% 줄어들어도 향후 50 거둬들일 있는 세금은 3 60 파운드가 줄어들게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 소비 성장률은 제자리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어 영국의 나라빚은 총생산량의 50% 이상을 기록하게 수도 있다고 OBR 경고했다.


<사진 출처: 가디언 캡쳐>

영국 유로저널 이진녕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6666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7830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27855
3586 공항 보안검색대 직원 파업에 스페인 발 영국 방문객들 불편함 증폭 file eknews10 2017.08.07 1664
3585 영국 은행들, 브렉시트로 인한 비용 인상에 “울상” file eknews10 2017.08.07 1144
3584 영국 환경부 장관, "브렉시트 이후로도 EU 어선들 영국 해안에서 어획 가능" 발언 file eknews10 2017.08.07 1312
3583 영국 북부지역 문화 발전 프로젝트에 1천5백만 파운드 투자 확정 file eknews10 2017.08.07 1250
3582 <1면 기사> 제 2차 브렉시트 협상, 큰 진전 없이 막 내려 file eknews10 2017.07.24 1494
3581 코빈 노동당 대표 말 바꾸기, “영국의 EU 단일 시장 탈퇴 불가피하다” file eknews10 2017.07.24 1175
3580 영국, 안전강화 위해 250g 이상 드론 등록제 실시 file eknews10 2017.07.24 1966
3579 영국 관광객들, 1파운드에 88 유로 센트 환전받고 분노 file eknews10 2017.07.24 1833
3578 영국 내 아동 노숙 인구, 2014년 이후 37% 증가 file eknews10 2017.07.24 1664
3577 영국 BBC 방송, “성차별적 임금 지불” 에 소송 걸릴 위기 file eknews10 2017.07.24 1345
3576 영국, 공적연금 수급개시 상향 시기, 7년 앞당겨졌다 file eknews10 2017.07.24 1701
3575 <1면 기사> 영국, 브렉시트'이혼 위자료' 책임 첫 공식 인정, 최대 1 천억 유로까지 제기 file eknews10 2017.07.17 1502
3574 영국 내 일부 공립학교, 자금난에 "기부금 강요" 논란 file eknews10 2017.07.17 1398
3573 신종 마약,저소득층 중심 급격한 확산에 '무대책' file eknews10 2017.07.17 1574
3572 영국 유권자 60% "차기 총선 전 메이 총리 사임 원해" file eknews10 2017.07.17 1256
3571 영국 재무부 장관, 메이 총리에 성차별적 발언 논란 file eknews10 2017.07.17 1325
3570 영국 NHS, 전세계 의료시스템 중 1위 평가에 논란 file eknews10 2017.07.17 3051
» 현 영국 재정 상황 10년 전 경제위기 때보다 더 나빠져 file eknews10 2017.07.17 1176
3568 <1면 기사> 노동당, 1천억 파운드 규모 “학자금대출 없애겠다” file eknews10 2017.07.10 1559
3567 영국 내 사회적 약자들, 요양보호사들로부터 “배신” 당해 file eknews10 2017.07.10 1542
Board Pagination ‹ Prev 1 ...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 259 Next ›
/ 25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