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58.32.163) 조회 수 148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영국 사립학교 출신 남학생들의 엘리트층 진입 낮아져


영국 사회에서 엘리트 계층에 진입하는데 있어 우세했던 남학생 사립학교의 영향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지는 런던정치경제대학 (LSE)의 연구진들이 후즈후 (Who's Who)를 세밀하게 분석한 연구를 인용하여, 사립학교 출신 남학생들이 영국사회의 고위계층을 잠식하는 것이 과거에 비해 상당히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연구원들은 이러한 결과에 기여한 요인으로 광범위한 교육 제도 개혁과 함께 직장 내의 여성 수 증가, 감소하는 군대와 종교 엘리트들을 꼽았다.

하지만 연구진들은 이러한 명문 사립학교의 졸업생들이 과거에 비해 다소 영향력이 적어졌다고는 하지만, 다른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에 비해 영국 엘리트 계급에 도달하는 것이 94배에 해당한다고 언급했다.

클라렌든 스쿨(Clarendon Schools)이라고 일컬어지는 영국 내 명문 사립학교는 19세기에서 20세기 사이에 정치를 비롯해, 법, 비즈니스, 문화, 군대에 이르기까지 영국 사회 엘리트들을 준비시키는 주된 양성소로 여겨졌다.

클라렌든 스쿨은 차터하우스 (Charterhouse)를 비롯해 이튼 (Eton), 윈체스터(Winchester), 웨스트민스터(Westminster), 세인트 폴스(St. Paul’s), 머천트 테일러스(Merchant Taylor’s), 해로우(Harrow), 럭비(Rugby), 시루즈베리(Shrewsbury) 등으로 이들은 전통적으로 13~18세 전체 학생들 가운에 오직 0.15%만 교육한다. 하지만 영국에서 주목할 만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들의 인명사전인 후즈후에는 전체 중 10%에 가까운 명단을 올리고 있다.

한편, 후즈후는 영국에서 주목할 만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들의 인명사전으로 1897년 이후 매해 발행되고 있는데, 총리를 비롯해, 판사, 귀족, 고위공무원, 시인, 훈장을 받는 수상자들처럼 저명한 직업의 위치에 오르면 자동적으로 이름이 올라간다.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6665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7828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27855
3686 이혼 후 ‘한 부모 따돌림’ 현상 사라질 전망 file 편집부 2017.11.22 1973
3685 잉글랜드, 주류 최저가 도입 촉구 이어져 file 편집부 2017.11.22 1325
3684 과대광고로 경고 받은 6개 영국 대학교들 file 편집부 2017.11.22 1886
3683 NHS에 의사 대란 file 편집부 2017.11.22 1634
3682 블루투스와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어린이 장난감에 빨간불 file 편집부 2017.11.22 1642
3681 영국 외벌이 가정 소득세 높은 것으로 나타나 file 편집부 2017.11.22 1131
3680 영국 정부, 심각한 대기오염 문제로 고소당하다 file 편집부 2017.11.14 1668
3679 런던 옥스퍼드 스트리트 차량 없는 도로로 탈바꿈 file 편집부 2017.11.14 1709
3678 EU, 영국에 2주간의 ‘이혼합의금’ 데드라인 건네 file 편집부 2017.11.14 1617
3677 서유럽에서 영국 비만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file 편집부 2017.11.14 1784
3676 영국 싱크탱크, 젊은 유권자 위해 유니버설 크레딧 개혁 촉구 file 편집부 2017.11.14 1746
3675 영국 젊은 층, 집 값 문제로 독립의 어려움 겪어 file 편집부 2017.11.14 1372
3674 브렉시트 투표 후, 영국인 행복 지수 상승 file 편집부 2017.11.14 1077
3673 영국 정부, 재소자들에게 투표권 부여 검토 중 file 편집부 2017.11.07 1782
3672 슈퍼마켓 런치 밀 (Lunch Meal)에 과다한 설탕 함유 file 편집부 2017.11.07 1177
3671 영국 여성들, 이혼 후 찾아가지 않는 연금이 매년 50억 파운드 달해 file 편집부 2017.11.07 1984
» 영국 사립학교 출신 남학생들의 엘리트층 진입 낮아져 편집부 2017.11.07 1484
3669 주택담보 대출금리 인상으로 집값 하락세 전망 file 편집부 2017.11.07 3564
3668 ‘노-딜’ 브렉시트 협상시, 영국 생활비 일 년에 930파운드 상승 file 편집부 2017.11.07 1532
3667 투표권 연령 낮추는 법안 의회에 보류 file 편집부 2017.11.07 1467
Board Pagination ‹ Prev 1 ...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 259 Next ›
/ 25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