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1 Y AMRT 와 배 이삿짐.png

독일 2 한독 과 배치과.png


독일 코로나 변이바이러스로 감염자 급증 '3차 유행 시작 경고'
감연자 수가 1차 유행, 2차 유행보다 높아지고 있어 봉쇄 완화조치에 찬물 



독일이 영국발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50%이상으로 나타나면서, 감염자 수도 전주대비 2 배이상 증가하는 등 3차 유행이 시작됐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미 지난 2월 24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도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는 3차 팬데믹(Pandemic·세계적 대유행)의 가능성이 우려된다."고 경고하면서 백신 접종을 강조했던 바 있다.

독일 연방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가속화에 공을 들이며 단계적으로 봉쇄 규제를 완화하려는 시점이지만, 감염자 수가 1차,2차 유행보다 오히려 많아져 방역 정책에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독일 3 하나로 와 톱 치과.png

독일 방역당국인 로버트-코흐 연구소(RKI)는 제3차 변이 바이러스 분석보고서를 통해 독일 내 신규 확진자 중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B.1.1.7) 비중은 한달 전 약 6% → 2주 전 22% → 3월 3일 현재 46.1%로 급격히 증가한 반면, 남아공발(B.1.351) 및 브라질발(P.1) 변이 바이러스는 아직까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 않다고 발표했다.

하지만,3월 8일에 베를린 국제공항 코로나19 검사센터는 작센주 출신 1명에게서 신규 변이 바이러스(B.1.525)가 발견되었다고 발표해 방역 당국이 더욱 긴장하고 있다. 

독일 4 그린마트와 뽀빠이.png


독일 내 신규 추가 감염자가 인구 10명당 2월 마지막 주에 68명,3월 첫 주에 51명으로 낮아졌으나 3월 둘째주에는 첫 주보다 무려 55%이상 많은 79.28명으로 급증했다.

3월 둘 째주의 경우 일일 감염자 수는 3월 7일 8,103명, 8일 5,011명, 9일 4,252명,10일 9,149명, 11일 14,356명, 12일 12,834명, 13일 12,674 명, 14일 10,790명, 15일 6,604명, 16일 5,480명, 17일 13,435명으로 일일 평균 9,336.09명으로 높아졌다.

이로인해 독일 내 코로나19 총 누적 감염자 수는 3월 17일까지 2,594,764명으로 인구 10만명당 3053.05명이고, 총사망자 수는 73,905명으로 인구 10만명당 87.47명으로 감염자 대비 사망률은 2.85%에 이르러 유럽국가들중에 헝가리(3.31%), 이탈리아(3.20%), 영국(2.95%)에 이어 네 번째로 높았다. 

독일 5 샹리-K MALL.png

로베르트코흐연구소 로타 빌러 소장은 기자회견에서 "독일에서 이미 제 3차 유행(The third wave)이 시작됐다는 명확한 사인이 있어 매우 우려가 된다."고 밝혔다.

그는 "독일 내 기본적인 수준의 면역력을 가지게 되면 통제 가능하다."면서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른 사람들과 거리두기를 강조한 데 이어 백신 접종을 촉구했다.



독일 유로저널 김지웅 기자
   eurojournal04@eknews.net

유럽 1 딤채냉-판아시아.png

유럽 3 YBM & 현대냉동.png

유럽 4 한국TV- 셀러드마스터.png

유럽 5 유로저널 각국 단독 홈페이지.png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10855
5886 독일, 에너지 효율이 부동산 가격에도 영향 편집부 2024.12.10 550
5885 독일 기업들, 15년 이래 최저 수준 주문 수주에 큰 타격 편집부 2024.12.10 548
5884 폭스바겐, 경영난으로 독일 공장 3곳 폐쇄 및 급여 10% 삭감 계획 편집부 2024.12.10 576
5883 독일 에너지, 산업 생산 침체로 소비량 통일 후 최저 수준 편집부 2024.12.10 496
5882 독일 3분기 경제 깜짝 성장에 경기 침체 회복 보여 편집부 2024.12.10 500
5881 독일, 2035년까지 자동차 산업 14만개 일자리 감소 예상 편집부 2024.12.10 533
5880 독일, 가스 공급망 사용료 인상에 가스가격 내년 크게 상승 편집부 2024.12.10 482
5879 독일 전문 인력, 아동 돌봄 등 53만명 필요 편집부 2024.12.10 490
5878 독일 내년부터 전기세 인하 가능성 높아 ,' 농촌 혜택 커질 듯' 편집부 2024.12.10 572
5877 독일 경제 침체로 여가 생활 및 고급 제품 소비 크게 줄어 편집부 2024.12.10 453
5876 독일 연금 수령자, 노동력 부족의 현실적 대안으로 주목 받아 편집부 2024.12.10 513
5875 독일 주요 의약품 품귀현상 심화로 겨울철 감염병 유행 비상 편집부 2024.12.10 695
5874 독일 계속되는 경제 약세, 노동 시장에도 영향 미쳐 편집부 2024.12.10 546
5873 독일 기술직 구인난, 구인 자리 중 절반이 공석 편집부 2024.12.10 531
5872 독일 강화된 국경 통제, 수십억 유로 경제적 피해 우려 편집부 2024.12.10 525
5871 독일연방은행, 대출 기관들에게 경제 위기로 '위험 경고' 편집부 2024.12.10 563
5870 독일, 미성년 자녀 가정 집 수리 및 주택 구매시 특별 대출 지원 편집부 2024.12.10 554
5869 독일 전기자동차 새로운 세제 혜택 계획 발표해 편집부 2024.12.10 476
5868 독일 경제연구소, 독일 2024년과 2025년 경제 전망 하향 조정 편집부 2024.12.10 561
5867 독일 산업 계속된 부진의 늪에 탈산업화 논의 대두 편집부 2024.12.10 561
Board Pagination ‹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