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인 95%, 친환경 전력시설 확장 원해 독일 국민들의 절대 다수가 친환경 전력시설을 더 확장하기를 원하고 있...

by eknews21  /  on Aug 14, 2017 21:27

독일인 95%, 친환경 전력시설 확장 원해


독일 국민들의 절대 다수가 친환경 전력시설을 확장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그에 따른 비용을 고려한 결과에서는 독일 국민들의 생각이 다양한 모습이다.


1.jpg

(사진출처: SPIEGEL ONLINE)


독일 재생에너지 중재협회 AEE 위탁으로 엠니드 여론조사기관이 실시한 조사결과를 근거로 보도한 지난 8일자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독일인들의 다수가 친환경 전력시설이 지금보다 확장되어야 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95% 국민들이 많은 친환경 전력 사용이 중요하거나 아주 중요하다고 답한 결과를 나타냈다.


이번 결과는 전년도 결과와 비교해 오차범위 내에서 2% 증가한 모습이다. 이와 반대로, 친환경 전력시설 확장이 중요하지 않다고 답한 독일 국민은 4% 비율에 그쳤다.    


AEE협회장 닐스 뵈니크 (Nils Boenigk) „95% 결과는친환경 에너지 확장을 밀고 나가라는 돌아오는 총선거에 보내는 독일 국민들의 신호라며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친환경 에너지로 인해 상승하게 되는 비용을 고려한 경우, 절대적 찬성을 보였던 독일인들의 생각은 조금 나누어지는 모습이다. 법률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 생산 장려가 이루어지고 있는 독일에서는 현재 3 가족을 기준으로 한달에 평균 20유로를 추가로 지불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비용이 너무 많다라고 답한 독일인들의 비율은 37%, 적절하다라고 답한 비율은 49%, 그리고 너무 비용이 적다라고 답한 비율은 8% 다양하게 나뉘는 모습이다.      


독일 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URL
http://www.eknews.net/xe/503223
Date (Last Update)
2017/08/14 21:27:42
Read / Vote
296 / 0
Trackback
http://www.eknews.net/xe/503223/38b/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444 독일, 이주배경 가진 대학생 부모의 재정적 도움 덜받아 imagefile 2017 / 08 / 14 262
8443 독일, 소비자물가 상승의 주범은 식료품과 집세 imagefile 2017 / 08 / 14 259
» 독일인 95%, 친환경 전력시설 확장 원해 imagefile 2017 / 08 / 14 296
8441 독일, 경제생산력 예상외로 감소 imagefile 2017 / 08 / 14 241
8440 총선 8주 앞둔 독일, 집권당 지지율 굳건해 imagefile 2017 / 08 / 08 359
8439 독일, 고객 동의없이 텔레마케팅 실시하면 큰 벌금 물어 imagefile 2017 / 08 / 08 309
8438 동독 근로자들, 더 많이 일하고 더 적게 벌어 imagefile 2017 / 08 / 07 288
8437 독일, 전체 빈곤층 감소했으나, 이주민 빈곤층 여전히 높아 imagefile 2017 / 08 / 07 278
8436 독일, 간병비용 개인부담 지역별 차이 커 imagefile 2017 / 08 / 07 280
8435 상승하는 사회보장보험비, 결국 수만개 일자리 사라질것 imagefile 2017 / 08 / 07 263
8434 독일 남부지역, 가장 혁신적 imagefile 2017 / 08 / 07 251
8433 독일 시립 도서관, 전자도서 대여 서비스 실시 imagefile 2017 / 07 / 25 290
8432 독일 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장 순위 발표 imagefile 2017 / 07 / 25 576
8431 독일, 세곳중 한개 경영체 직업교육자리 공석(1면) imagefile 2017 / 07 / 24 260
8430 독일인들의 소비태도, 소유 자동차 평균나이 9.3세 imagefile 2017 / 07 / 24 314
8429 독일의 내연기관엔진 사용금지, 60만개 일자리 사라질 것 imagefile 2017 / 07 / 24 329
8428 세금 많이내는 독일 직장인들, 실제 월급은 7월 19일 부터 imagefile 2017 / 07 / 24 358
8427 독일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신뢰, 터키와 러시아보다 낮아 imagefile 2017 / 07 / 24 258
8426 독일, 유기농 농산물 재배율 최고치 기록 imagefile 2017 / 07 / 18 322
8425 2025년 독일 학교, 출생과 이민자 증가로 학생붐 전망(1면) imagefile 2017 / 07 / 17 402
Board Search
4 5 6 7 8 9 10 11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