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83.74.39) 조회 수 190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총리와 군주간 금기깬 캐머런 총리 “여왕님, 잘못했어요.”

영국 캐머런 총리의 경솔한 발언이 도마에 올랐다.  가디언지는 캐머런 총리가 엘리자베스 여왕과 한 전화통화를 발설한 것에 대해 깊이 사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총리는 지난 18일 스코틀랜드 주민 55%가 반대해 독립이 무산되자 곧바로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통화했다. 총리와 군주가 나눈 대화는 외부에 절대 발설하지 않는다는 금기를 깨고, 총리는 지난 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에서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과 만나 통화 내용을 발설했다. 둘의 대화 내용을 카메라맨이 녹음해 알려져 파장을 일으킨 것이다. 

그는 "여왕에게 전화해서 안심하라고 말씀드렸다. 잘됐다고 했더니 여왕은 눈물을 흘려가며 기뻐했다”고 말하며 여왕의 정치적 중립까지 위태롭게 했다. 

그는 추후에 이 발언이 문제되자 “여왕께 깊이 사죄드린다. 그것은 사적인 대화였고, 절대 앞으로 이런 일이 있게 하지 않겠다.”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 여왕을 다음에 직접 만나면 정식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하겠다고 밝혔으나, 영국 왕실은 이런 총리의 반응에 대해 침묵했다. 

지난 1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국 스코틀랜드 32개 지역에서 치러진 분리 독립 주민투표가 치뤄졌다. 반대 55%, 찬성 45%로 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스?북아일랜드 등 4개 지역으로 이루어진 영국연방(UK) 체제는 계속 유지되기로 결정됐다. 스코틀랜드 독립투표는 전체 유권자 428만명 중 85%가 참가해 사상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투표 결과 후 "서로 다른 의견들이 있었지만 스코틀랜드에 대한 사랑은 모두 동등하다"며 "이것이 우리 모두를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영국 유로저널 박은영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4243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5389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25123
2695 영국인, 대학 높은 수업료 불신 속 명문출신 엘리트의식 강해 file eknews 2014.10.21 2074
2694 영국 공교육, 심각한 재정난으로 정상 교육 대책 마련 시급해 file eknews 2014.10.21 3290
2693 영국 주택가격, 공급부족으로 상승세에 서민 경제 악화 file eknews 2014.10.21 2140
2692 영국,동유럽인 등 이주민 대거 유입에 사회보장 혜택 강화 file eknews 2014.10.21 2241
2691 영국 실질 임금 하락 , 빅토리아 시대 이래로 최악(1면) file eknews 2014.10.13 3899
2690 영국 NHS 종사자들, 저임금에 투잡뛰어야 생계 이어가 file eknews 2014.10.13 1916
2689 영국 공항과 유로스타 터미널, 에볼라 바이러스 검열 강화 file eknews 2014.10.13 2142
2688 수 천명 영국인들, '잊혀질 권리' 주장에 구글 일부 내용 삭제 file eknews 2014.10.13 2277
2687 영국 정부, 부실한 500여개 공립학교 재건에 나서 file eknews 2014.10.13 2385
2686 영국 런던 외각지역 집값, 5년 내 30% 상승 예견 file eknews 2014.10.13 2686
2685 에볼라 바이러스, 3 주이내에 영국 등 유럽 국가에 전염 경고(1면() file eknews 2014.10.08 2576
2684 9월 영국의 신차 판매 10년만에 최고치, 경기 회복세 보여 file eknews 2014.10.08 2130
2683 영국포르노와 매춘 사업,소비자 외면으로 사양길에 접어 들어 file eknews 2014.10.08 5006
2682 NHS, 내년 부터 비유럽권 출신 환자들에게 치료비용의 150% 부과 eknews 2014.10.08 2026
2681 런던 씨티, 일자리와 연봉 함께 상승으로 훈풍불어 file eknews 2014.10.08 2170
2680 운송 네트워크우버, 폭동 위험의 런던 교통 해결 주장 file eknews 2014.10.08 2187
2679 영국 NHS와 사회 보장제도, 예산 부족에 붕괴 수준 경고 file eknews 2014.10.08 2397
2678 '억' 소리나게 비싼 런던, 1년에 1억 넘게 들어. eknews 2014.09.30 2086
» 총리와 군주간 금기깬 캐머런 총리 “여왕님, 잘못했어요.” eknews 2014.09.30 1904
2676 영국 슈퍼마켓, 휘발유 값 경쟁적으로 낮춰 재정난 우려 eknews 2014.09.30 2028
Board Pagination ‹ Prev 1 ...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258 Next ›
/ 258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