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993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EU 전기 생산, 절반 가량이 신재생에너지 발전

전력의 11% 차지한 태양 에너지는 석탄을 제쳤고, 17%의 점유율로 풍력 에너지는 가스보다 더 많이 생산

유럽연합(EU) 지역에서 사용되는 전기 중 절반이 신재생에너지로 발전하고 있어 재생 가능 에너지 사용 목표에 점차 다다르고 있다. 

싱크탱크 Ember 소속 에너지 전문가 크리스 로슬로베(Chris Rosslowe)는 “화석 연료는 유럽연합의 에너지 공급에 대한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럽연합 전력의 11%를 차지한 태양 에너지는 석탄을 제쳤다. 또한 17%의 점유율로 풍력 에너지에서 가스보다 2년 연속 더 많은 전기가 생산되었다고 독일 공영방송 타게스샤우(Tagesschau)가 보고서를 인용 보도했다.

이는 유럽연합에서 총 47.5%의 전력이 재생 에너지에서 생산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력 발전과 바이오매스에서 생산된 에너지도 최근 기여를 시작했다.

&&&&&&&&& 사진 및 캡션 &&&&&&&&&&&

덴마크는 2023년 현재 전체 전력의 67%를 태양광과 풍력 발전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이 중 풍력 발전이 약 58%를 차지하고 있다.

&&&&&&&&&&&&&&&&&&&&&&&&&&&&&&&&&&&

싱크탱크 Ember는 27개 EU회원국의 전력 생산 및 수요를 분석한 결과 유럽은 이러한 전환을 통해 2019년 이후 약 586억 유로만큼의 화석 연료 수입을 더 이상 하지 않았다.

석탄으로 생산된 전력의 비중은 10% 미만으로 떨어졌다. 가스 발전량은 5년 연속 감소했으며 2024년에도 여전히 16% 미만의 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석유와 같은 다른 화석 연료와 함께 모든 화석 연료는 유럽연합에서 전력 생산의 약 29%를 차지했다. 원자력은 전력에서 거의 24%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에서 에너지 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2019년에 채택된 그린 딜때문이다. 로스로베는 “유럽 그린딜이 시작되었을 때만 해도 유럽연합의 에너지 전환이 이렇게까지 진전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협약의 결과로 유럽연합은 더욱 야심찬 목표를 세웠으며, 2020년대 말까지 배출량을 55% 감축하고 2050년까지 유럽을 기후 중립국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로스로베는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다시 한 번 미국을 파리 기후 협정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한 지금, 재생 에너지 분야의 선구자로서 유럽연합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유럽은 유럽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기후 보호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독일 유로저널 김지혜 기자 jhkim@theeurojourna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80 유로존, 지난 5년간 에너지 격동기 거치며 경제 지형 변화 file 편집부 2026.06.05 170
4479 모디 인도 총리의 유럽 순방, 미·중 의존도 낮추기 위한 기술 및 방산 계약 결실 file 편집부 2026.06.05 163
4478 EU 집행위, 대중 무역적자 심화 및 공급과잉에 규제 검토 가속화 file 편집부 2026.06.05 166
4477 25년 기다림의 결실, EU-메르코수르 잠정무역협정(iTA) 발효 file 편집부 2026.05.27 564
4476 EU, 'AI 규제 예외' 독일만 찬성하고 스페인 등 10개국강력 반발 file 편집부 2026.05.27 562
4475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압력에 EU는 턴베리 협정 두고 ‘자중지란’ file 편집부 2026.05.27 552
4474 EU 경제 사면초가, 전쟁 발 유가 쇼크에 '금리 동결'· 편집부 2026.05.27 551
4473 EU 일부 회원국 “만장일치 폐지하고 다수결 도입해야” 개혁 촉구 file 편집부 2026.05.27 550
4472 유럽의회, 차기 예산 재원 확보위해 ‘디지털세·온라인 도박세’ 제안 편집부 2026.05.27 549
4471 NATO ‘동부 전선’ 요새화 가속,국방비 GDP 2.5% 증액 촉구 편집부 2026.05.26 588
4470 EU,대서양 관계 위기로 독자적 ‘유럽군’ 창설 속도내야” file 편집부 2026.05.26 587
4469 유럽 항공업계 경고: "호르무즈 해협 폐쇄 지속 시 항공유 부족 사태 직면" 편집부 2026.05.26 591
4468 EU의 EES시행으로 비EU국민들, 도착지 공항에서 지문 채취 및 사진 촬영해야 file 편집부 2026.05.26 594
4467 EU, AI·반도체 등 전략 산업에 ‘유럽 우선주의’ 도입 목소리 높아 file 편집부 2026.03.29 3681
4466 유럽 기업들, 직장인 근무시간내 흡연을 '근무 시간 이탈'로 규정 file 편집부 2026.03.29 3677
4465 “프랑스 핵 우산,냉전 후 유럽 전역으로 최대 핵 정책 전환 선언 file 편집부 2026.03.29 3636
4464 유럽 인플레이션, 2026년 예상 밖 반등에 우려 커져 file 편집부 2026.03.29 3716
4463 유럽 가스 도매가격, 상승 전망에 가계 및 운전자 직격판 file 편집부 2026.03.29 3669
4462 EU, “미국 관세보다 중국의 시장 독점이 더 본질적 문제” file 편집부 2026.03.29 3638
4461 ‘유럽 우선주의’ ,프랑스·독일이 EU 산업정책 주도권 대립 file 편집부 2026.03.28 372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4 Next ›
/ 22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