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19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유럽 친환경 에코라벨,품질뛰어나고 친환경적

품질이 뛰어나면서 환경친화적인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유럽 친환경 인증인 에코라벨(Eco Label) 획득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
에코라벨(Eco Label)은 상품 가치 높일 친환경 브랜드로 인식되며 소비자들도 상품 구매에서 관심을 갖게되어 친환경적인 제품과 서비스 관련 비즈니스가 급성장하고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인증발급 1000건 돌파 이후 올해 7월 말까지 총 1073건이 발급되면서 매년 인증취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에코라벨 인증제품과 제품 모델별 인증이 추가로 진행되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적용 받는 제품은 인증건수보다 훨씬 더 많다고 할 수 있다.우리 기업으로는 현재까지 LG전자(150모델), 삼성전자(31모델), 정인 코퍼레이션(4모델)의 3개사만이 인증을 취득했다.
국별로는 이탈리아(331건), 프랑스(203건)이 가장 많은 인증을 취득했으며 스페인, 독일도 60건 이상의 인증을 취득하는 등 EU 회원국 기업의 인증취득이 높은 편이다.
반면 태국(4건), 터키(4건), 한국(3건), 미국(1건) 등 EU 비회원국 기업의 인증취득은 인식부족 등으로 아직까지 저조한 편이다.
유럽연합(EU)은 최근 침대 매트리스, 건축내외장재 등에 대해서도 에코라벨 기준을 제정했으며 향후 냉장고, 세탁기, 조명기구 등으로 적용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인증부여를 위한 평가항목은 EU에서 널리 통용되기에 충분할 정도로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서 설정됐으며, 에코라벨인증은 이러한 높은 품질 및 환경기준을 충족한 제품과 서비스만 누릴 수 있는 특권으로 부각되고 있다.
에코라벨을 취득할 수 있는 기준은 EU 집행위와 에코라벨위원회에서 관리하는데, 일반적인 부여기준은 대량생산되는 대중적인 제품으로  생산이나 사용시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하고 환경에 친화적인 물질과 방식으로 제조돼야 한다는 것이다.
EU기업들을 중심으로 시장이 성숙해지고 기술확산에 따라 제품차별화가 점차 어려워지는 현실 속에서 에코라벨을 통해 자사 제품의 차별화를 부각시킬 수 있다는 시각 하에 인증취득에 대한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로저널 김 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80 유로존, 지난 5년간 에너지 격동기 거치며 경제 지형 변화 file 편집부 2026.06.05 181
4479 모디 인도 총리의 유럽 순방, 미·중 의존도 낮추기 위한 기술 및 방산 계약 결실 file 편집부 2026.06.05 174
4478 EU 집행위, 대중 무역적자 심화 및 공급과잉에 규제 검토 가속화 file 편집부 2026.06.05 174
4477 25년 기다림의 결실, EU-메르코수르 잠정무역협정(iTA) 발효 file 편집부 2026.05.27 572
4476 EU, 'AI 규제 예외' 독일만 찬성하고 스페인 등 10개국강력 반발 file 편집부 2026.05.27 574
4475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압력에 EU는 턴베리 협정 두고 ‘자중지란’ file 편집부 2026.05.27 562
4474 EU 경제 사면초가, 전쟁 발 유가 쇼크에 '금리 동결'· 편집부 2026.05.27 551
4473 EU 일부 회원국 “만장일치 폐지하고 다수결 도입해야” 개혁 촉구 file 편집부 2026.05.27 552
4472 유럽의회, 차기 예산 재원 확보위해 ‘디지털세·온라인 도박세’ 제안 편집부 2026.05.27 552
4471 NATO ‘동부 전선’ 요새화 가속,국방비 GDP 2.5% 증액 촉구 편집부 2026.05.26 589
4470 EU,대서양 관계 위기로 독자적 ‘유럽군’ 창설 속도내야” file 편집부 2026.05.26 588
4469 유럽 항공업계 경고: "호르무즈 해협 폐쇄 지속 시 항공유 부족 사태 직면" 편집부 2026.05.26 592
4468 EU의 EES시행으로 비EU국민들, 도착지 공항에서 지문 채취 및 사진 촬영해야 file 편집부 2026.05.26 594
4467 EU, AI·반도체 등 전략 산업에 ‘유럽 우선주의’ 도입 목소리 높아 file 편집부 2026.03.29 3684
4466 유럽 기업들, 직장인 근무시간내 흡연을 '근무 시간 이탈'로 규정 file 편집부 2026.03.29 3688
4465 “프랑스 핵 우산,냉전 후 유럽 전역으로 최대 핵 정책 전환 선언 file 편집부 2026.03.29 3637
4464 유럽 인플레이션, 2026년 예상 밖 반등에 우려 커져 file 편집부 2026.03.29 3717
4463 유럽 가스 도매가격, 상승 전망에 가계 및 운전자 직격판 file 편집부 2026.03.29 3670
4462 EU, “미국 관세보다 중국의 시장 독점이 더 본질적 문제” file 편집부 2026.03.29 3640
4461 ‘유럽 우선주의’ ,프랑스·독일이 EU 산업정책 주도권 대립 file 편집부 2026.03.28 372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4 Next ›
/ 22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