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4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dsk.JPG

 

지난달 28, 프랑스 북부 릴 법원은 이른바 칼톤호텔 사건으로 불리는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전 IMF 총재의 성매매 혐의를 인정하고 결국 그를 기소했다.

스트로스 칸은 "고위 경찰 간부들로 소개받은 여성들이 매춘부인지 몰랐다,"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검찰 측은 그의 혐의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밝혔다. 유죄가 확정되면 스토르스 칸은 최고 20년형에 처할 수 있다.

작년 11, 도니미크 스트로스 칸 전 총재는 프랑스 북부 릴에 있는 칼톤호텔에서의 성매매 혐의와 관련해 "되도록이면 이른 시일 안에 법적 절차가 진행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사법 당국을 재촉하고 나섰다. 스트로스 칸은 또, "정치적인 의도가 없이 불미스럽고 선정적인 의혹이 지속될 수 없다."라고 말해 음모설의 가능성을 제기한 것으로 평가된다. 뉴욕에서의 성폭행 혐의와 트리스탄 바농에 대한 성폭행 미수 혐의로 두 차례 곤욕을 치른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전 총재는 최근 칼톤호텔에서의 성매매 혐의와 관련해 알선업자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 등이 공개되면서 또다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전 총재는 이번 사건을 ‘미디어에 의한 린치’로 규정하면서 법정에서 명확히 해명할 준비가 됐다는 의사를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2012년 대선에서 사회당 진영의 대항마로 불리며 지지도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던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은 지난 5월 자신이 묵었던 뉴욕의 한 호텔에서 여성 종업원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체포됐으나 피해자의 진술에 일관성이 없는 점 등을 이유로 3개월 만에 혐의를 벗었다. 이후 기자 출신 작가 트리스탄 바농이 제기한 성폭행 미수 혐의 재판도 증거 불충분과 공소시효를 이유로 기각됐다. 지난 7,  파리지앙의 의뢰로 여론조사 기관인 해리스 인터렉티브가 벌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9%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총재의 무죄가 밝혀질 경우 그가 다시 정계에 복귀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5% 응답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6% 응답하지 않았다. 좌파 성향의 응답자 중에는 65% 찬성했으며 33%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20 8309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2024.11.11 8429
4675 프랑스, 세계 최대 방산전시회서 이스라엘 참가 제한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4674 프랑스, 국가부채·예산안 갈등 격화로 정부와 의회 긴장 고조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4673 프랑스, 미국 이어 원전 세계 2위 공고화로 ‘원전 르네상스’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4672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충격,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4671 프랑스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 '세계 가장 강력한 규제 선도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4670 프랑스 국가 부채 EU 권고치 두 배 육박,'1분기에도 경고'등 지속 newfile 편집부 2026.06.17 3
4669 마크롱의 야심 찬 '추즈 프랑스' ,이면엔 ‘공장 줄폐쇄·부채 급증’ file 편집부 2026.06.05 39
4668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높은 인플레 충격 속에 ‘경기 침체’ file 편집부 2026.06.05 51
4667 소프트뱅크, 프랑스에 AI 데이터 허브 구축위해 880억 달러 투자 file 편집부 2026.06.05 47
4666 프랑스 자동차 산업계, 인력 감축 및 생산지 다변화 file 편집부 2026.05.25 60
4665 프랑스, 다른 국가보다 이른 나이에 ‘고령 근로자’로 분류 file 편집부 2026.05.25 54
4664 파리 대학, '1유로의 행복' 전면 시행을 위한 '빛과 그림자' 편집부 2026.05.25 46
4663 프랑스 ,르네상스의 보석 샹보르 성이 균열과 습기로 ‘붕괴 위기’ 편집부 2026.05.25 22
4662 프랑스 대학, 비EU권 학생등의 학비가 내국인 보다 16배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51
4661 프랑스, 유럽연합(EU) 국가 중 작업장 사고 발생률 가장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36
4660 2026년 1 분기의 프랑스 경제, 성장 정체로 5 분기만에 최저 기록 file 편집부 2026.05.10 96
4659 프랑스 학교 급식, '식생활 교육'을 공교육의 정규 과정으로 편입 편집부 2026.05.10 39
4658 패스트푸드 ‘치킨 전쟁’, 파리 외곽 도시의 정치적 싸움으로 번져 편집부 2026.05.10 43
4657 프랑스 총리, 노동절 '바게트 구매' 행보로 노정 갈등에 기름 부어 file 편집부 2026.05.10 25
4656 프랑스 극우, 전국 지방 선거에서 소도시 승리·대도시 패배 file 편집부 2026.05.10 2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4 Next ›
/ 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