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60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42880.jpg


여론조사 기관인 Ipsos와 로이터가 공동으로 벌인 한 여론조사에서 프랑스인 응답자의 91%는 가사를 전담하는 것은 여성만의 몫이 아니라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과 관련하여 가사노동과 여성의 상관관계에 대한 나라별 인식성향을 묻는 질문에서 프랑스인의 91% "가사는 여성들만의 몫이 아니다."라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나 조사 대상국 중 여성 경제활동 인구의 직업 선택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스페인인 응답자의 의 88%와 이탈리아인 응답자의 81% 또한 같은 견해를 보였으며네덜란드와 캐나다가 80%, 영국 78%,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가 75%, 중국인 응답자의 66%가 여성의 직업 선택에서 다양성을 주요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4%의 인도인 응답자는 "여성들이 있어야 할 곳은 가정이다."라고 대답해 여성의 사회적 활동에 대한 배려가 가장 낮은 나라로 평가됐으며터키인 응답자의 52%와 일본인 응답자의 48% 또한 비슷한 입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작년 말프랑스 보건당국의 발표를 인용한 AFP의 보도를 따르면, 2011년 한 해 동안 35세 이상 프랑스 여성의 출산율이 전체의 19.2%2003년의 15.9%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임신 전 과체중 여성의 비율도 2003년의 15.4%에서 2011년에는 17.3%로 증가했으며이 가운데 비만 여성의 비율도 7.4%에서 9.9%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 보건의학 연구소의 베아트리스 블롱델 박사는 "산모의 과체중과 고령화는 당뇨병 등 선천적 질환의 원인이 되며 산모와 아기 모두의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반면임신 여성의 학력과 직장에서의 사회적 지위는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블롱델 박사는 "산모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줄어들지라도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기에는 도움이 된다."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20 8323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2024.11.11 8437
4675 프랑스, 세계 최대 방산전시회서 이스라엘 참가 제한 newfile 편집부 2026.06.17 5
4674 프랑스, 국가부채·예산안 갈등 격화로 정부와 의회 긴장 고조 newfile 편집부 2026.06.17 5
4673 프랑스, 미국 이어 원전 세계 2위 공고화로 ‘원전 르네상스’ newfile 편집부 2026.06.17 6
4672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충격,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newfile 편집부 2026.06.17 5
4671 프랑스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 '세계 가장 강력한 규제 선도 newfile 편집부 2026.06.17 6
4670 프랑스 국가 부채 EU 권고치 두 배 육박,'1분기에도 경고'등 지속 newfile 편집부 2026.06.17 5
4669 마크롱의 야심 찬 '추즈 프랑스' ,이면엔 ‘공장 줄폐쇄·부채 급증’ file 편집부 2026.06.05 39
4668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높은 인플레 충격 속에 ‘경기 침체’ file 편집부 2026.06.05 51
4667 소프트뱅크, 프랑스에 AI 데이터 허브 구축위해 880억 달러 투자 file 편집부 2026.06.05 47
4666 프랑스 자동차 산업계, 인력 감축 및 생산지 다변화 file 편집부 2026.05.25 60
4665 프랑스, 다른 국가보다 이른 나이에 ‘고령 근로자’로 분류 file 편집부 2026.05.25 54
4664 파리 대학, '1유로의 행복' 전면 시행을 위한 '빛과 그림자' 편집부 2026.05.25 46
4663 프랑스 ,르네상스의 보석 샹보르 성이 균열과 습기로 ‘붕괴 위기’ 편집부 2026.05.25 22
4662 프랑스 대학, 비EU권 학생등의 학비가 내국인 보다 16배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51
4661 프랑스, 유럽연합(EU) 국가 중 작업장 사고 발생률 가장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36
4660 2026년 1 분기의 프랑스 경제, 성장 정체로 5 분기만에 최저 기록 file 편집부 2026.05.10 96
4659 프랑스 학교 급식, '식생활 교육'을 공교육의 정규 과정으로 편입 편집부 2026.05.10 40
4658 패스트푸드 ‘치킨 전쟁’, 파리 외곽 도시의 정치적 싸움으로 번져 편집부 2026.05.10 43
4657 프랑스 총리, 노동절 '바게트 구매' 행보로 노정 갈등에 기름 부어 file 편집부 2026.05.10 26
4656 프랑스 극우, 전국 지방 선거에서 소도시 승리·대도시 패배 file 편집부 2026.05.10 2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4 Next ›
/ 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