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61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프랑수아 트뤼포, 장 뤽 고다르 등과 함께 1950년대 누벨 바그 운동을 이끈 영화감독 끌로드 샤브롤(Claude Chabrol)이 향년 8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12일, AFP를 비롯한 프랑스 주요 언론이 보도했다.
1952년부터 영화전문지 까이에 뒤 시네마(Cahiers du Cinéma)에서 비평가로 활동하던 끌로드 샤브롤은 그의 첫 번째 감독 작품인 ‘미남 세르주’(Le Beau Serge)로 1958년 로카르노 영화제 그랑프리인 장 비고(Jean Vigo)상을 수상했으며, 다음 작품인 ‘사촌들’(Les Cousins)로 1959년 베를린 영화제 금곰상을 수상하며 누벨 바그의 기수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도살자’(1969), ‘비올렛뜨 노지에르’(1978), ‘식초에 절인 닭’(1985), ‘세레모니’(1995) 등 예술성과 상업성을 두루 갖춘 대표작을 비롯해 50년간 80여 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했다. 그의 마지막 작품은 2009년에 발표된 제라르 드빠르디유 주연의 ‘벨라미’(Bellamy)이다.
누벨 바그는 1950년대 후반 프랑스의 개성파 영화감독들이 추구한 영화형식으로 영화전문지 까이에 뒤 시네마에서 주창한 작가이론의 영향을 받았다. 영화감독이 영화의 흐름을 좌우하기 때문에 사실상 이들을 영화작가라고 봐야 한다는 작가이론은 참신하고 실험적인 촬영기법과 소재를 선보이며 영화사의 ‘새로운 흐름’(Nouvelle Vague)을 이끌었다.
누벨 바그는 명백한 하나의 영화운동으로 평가되지는 않았지만, 영화 제작에 관한 많은 논쟁을 일으키며 영화 발전에 기여했고 영화가 예술적 성공과 함께 상업적 성공도 거둘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대표적인 누벨 바그 감독으로는 루이 말, 끌로드 샤브롤, 프랑수아 트뤼포, 장 뤽 고다르 등이 있다.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20 8210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2024.11.11 8340
4669 마크롱의 야심 찬 '추즈 프랑스' ,이면엔 ‘공장 줄폐쇄·부채 급증’ file 편집부 2026.06.05 30
4668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높은 인플레 충격 속에 ‘경기 침체’ file 편집부 2026.06.05 39
4667 소프트뱅크, 프랑스에 AI 데이터 허브 구축위해 880억 달러 투자 file 편집부 2026.06.05 33
4666 프랑스 자동차 산업계, 인력 감축 및 생산지 다변화 file 편집부 2026.05.25 48
4665 프랑스, 다른 국가보다 이른 나이에 ‘고령 근로자’로 분류 file 편집부 2026.05.25 44
4664 파리 대학, '1유로의 행복' 전면 시행을 위한 '빛과 그림자' 편집부 2026.05.25 36
4663 프랑스 ,르네상스의 보석 샹보르 성이 균열과 습기로 ‘붕괴 위기’ 편집부 2026.05.25 19
4662 프랑스 대학, 비EU권 학생등의 학비가 내국인 보다 16배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45
4661 프랑스, 유럽연합(EU) 국가 중 작업장 사고 발생률 가장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33
4660 2026년 1 분기의 프랑스 경제, 성장 정체로 5 분기만에 최저 기록 file 편집부 2026.05.10 89
4659 프랑스 학교 급식, '식생활 교육'을 공교육의 정규 과정으로 편입 편집부 2026.05.10 36
4658 패스트푸드 ‘치킨 전쟁’, 파리 외곽 도시의 정치적 싸움으로 번져 편집부 2026.05.10 39
4657 프랑스 총리, 노동절 '바게트 구매' 행보로 노정 갈등에 기름 부어 file 편집부 2026.05.10 22
4656 프랑스 극우, 전국 지방 선거에서 소도시 승리·대도시 패배 file 편집부 2026.05.10 19
4655 프랑스 ‘야단 법안’,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속 하원 수정 가결 file 편집부 2026.05.10 16
4654 프랑스 공공 적자, 예상치 하회해 '고무적' file 편집부 2026.05.10 21
4653 프랑스 단독 주택 1200만 채, 기후 변화로 ‘주택 수축 및 균열’ 경고 편집부 2026.05.10 27
4652 프랑스 원자력 생산, 미국에 이어 전 세계 2위 속 12기 추가 건설 file 편집부 2026.05.10 39
4651 파리 클뤼니 미술관, 중세 미학의 결정체 ‘유니콘 특별전’ 연일 성황 file 편집부 2026.03.29 160
4650 프랑스‘노동계의 분노’ , 연금 개혁 반대 시위 ‘재점화’ file 편집부 2026.03.29 37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4 Next ›
/ 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