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64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 공공요금 인하 등 생계밀접형 추가 지원



 



프랑스 정부는 2월 중순부터 코로나로 많은 피해를 입어 어려움이 많은 국민들의 생계밀집형 지원에 저극 나서고 있다.



고속도로 통행료 2% 인상, 담배 요금 0.1~0.2유로 인상 등 일상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요금에 변화가 생긴다. 



전기료 역시 4% 인상되나 이는 44.5%의 급격한 인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업들과 국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에서 인상률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한 덕분이다. 



은행의 수시입출금 저축 계좌 Livret A의 이자율도 1%로 오른다는 점은 국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2020년 2월 1일부터 Livret A의 이자율은 0.5%로 고정돼 왔다.



다른 한편 코로나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이들을 위한 지원 조치는 짧게나마 계속해서 연장되고 있다. 



1282-프랑스 2 사진.png



유류세 인상으로 촉발된 프랑스의‘노란 조끼’ 시위가 2018년 12월 세금 인상 유예 등 정부가 한발 물러선 뒤에도 다른 서민 경제나 사회 문제 이슈를 문제 삼아 계속되고 있다. 경제성장에서 소외된 지역의 불만과 서민에게 불리하게 조세제도가 운영되고 있다는 인식이 바탕에 깔려 있어 시위가 쉽사리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여행, 숙박, 스포츠, 문화, 비행 등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업종 및 코로나 방역 규제로 인해 영업을 하지 못하거나 영업을 축소해야 했던 업종에 종사하는 이들은 2022년 2월까지 코로나 이전 월급의 70%까지 보장받게 됐다. 



또한 2022년 1~3월 사이의 부분실업자는 부분실업 기간을 계산할 때 전년도 부분실업 기간을 제외하고 계산할 수 있으며, 이미 6개월이라는 부분 실업 허용 기간을 다 채웠다고 하더라도 3월 31일까지는 부분 실업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프랑스 정부는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로 인해 임시 영업 중단 또는 영업을 축소하게 된 업계 종사자들에게 부분실업/부분고용을 허용함으로써 임금 지불의 일부를 지원해왔다.  



 



프랑스 유로저널 주현수 기자



eurojournal10@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20 8199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2024.11.11 8332
4669 마크롱의 야심 찬 '추즈 프랑스' ,이면엔 ‘공장 줄폐쇄·부채 급증’ file 편집부 2026.06.05 24
4668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높은 인플레 충격 속에 ‘경기 침체’ file 편집부 2026.06.05 29
4667 소프트뱅크, 프랑스에 AI 데이터 허브 구축위해 880억 달러 투자 file 편집부 2026.06.05 26
4666 프랑스 자동차 산업계, 인력 감축 및 생산지 다변화 file 편집부 2026.05.25 38
4665 프랑스, 다른 국가보다 이른 나이에 ‘고령 근로자’로 분류 file 편집부 2026.05.25 35
4664 파리 대학, '1유로의 행복' 전면 시행을 위한 '빛과 그림자' 편집부 2026.05.25 28
4663 프랑스 ,르네상스의 보석 샹보르 성이 균열과 습기로 ‘붕괴 위기’ 편집부 2026.05.25 19
4662 프랑스 대학, 비EU권 학생등의 학비가 내국인 보다 16배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45
4661 프랑스, 유럽연합(EU) 국가 중 작업장 사고 발생률 가장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33
4660 2026년 1 분기의 프랑스 경제, 성장 정체로 5 분기만에 최저 기록 file 편집부 2026.05.10 88
4659 프랑스 학교 급식, '식생활 교육'을 공교육의 정규 과정으로 편입 편집부 2026.05.10 35
4658 패스트푸드 ‘치킨 전쟁’, 파리 외곽 도시의 정치적 싸움으로 번져 편집부 2026.05.10 38
4657 프랑스 총리, 노동절 '바게트 구매' 행보로 노정 갈등에 기름 부어 file 편집부 2026.05.10 21
4656 프랑스 극우, 전국 지방 선거에서 소도시 승리·대도시 패배 file 편집부 2026.05.10 18
4655 프랑스 ‘야단 법안’,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속 하원 수정 가결 file 편집부 2026.05.10 16
4654 프랑스 공공 적자, 예상치 하회해 '고무적' file 편집부 2026.05.10 21
4653 프랑스 단독 주택 1200만 채, 기후 변화로 ‘주택 수축 및 균열’ 경고 편집부 2026.05.10 26
4652 프랑스 원자력 생산, 미국에 이어 전 세계 2위 속 12기 추가 건설 file 편집부 2026.05.10 36
4651 파리 클뤼니 미술관, 중세 미학의 결정체 ‘유니콘 특별전’ 연일 성황 file 편집부 2026.03.29 159
4650 프랑스‘노동계의 분노’ , 연금 개혁 반대 시위 ‘재점화’ file 편집부 2026.03.29 37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4 Next ›
/ 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