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1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지난 9월 한 달 동안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대비 -7% 하락했다고 도로교통 안전국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10년 9월 한 달 동안 도로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은 35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84명에 비해 -7%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부상자 수도 2009년 9월의 8.031명에서 -4.6% 줄어든 7.661명으로 집계됐으며, 입원치료를 받은 사람의 숫자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9명이 줄어든 2.921명으로 -16,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개월간의 통계로 볼 때도 교통사고 피해는 전체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프랑스 내 교통사고 사망자는 2009년의 같은 기간에 비해 206명이 줄어들어 -6,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상자 숫자는 10.036명 줄어들어 -14,7% 감소했고 입원치료를 받은 사람의 숫자도 2009년 같은 기간에 비해 6.282명 줄어들어 -24,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달 초 프랑스 정부는 사고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연속적으로 과속을 감지하는 연속 과속 감지구간 150곳을 신설하기로 했다.
‘연속 과속 감지구간’(Controle radars frequents)이라는 표지판과 함께 새로 신설될 단속 구간에는 1km 혹은 2km 간격을 두고 연속적으로 여러 대의 과속 감지 카메라를 설치함으로써 과속 감지 카메라 앞에서 급정거하고 이후에 급발진하는 등 교통사고 발생 요인을 줄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셀 메를리(Michele Merli) 도로교통 안전 각료회의 대표는 지난 2월부터 신설된 ‘구간 통과속도 감지 카메라’와 함께 이번에 신설된 ‘연속 과속 감지구간’의 시행을 통해 교통사고 발생률을 점진적으로 낮추고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3천 명 이하로 낮추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8월부터 프랑스 남부 도르도뉴(Dordogne)와 오-항(Haut-Rhin)을 시작으로 설치되기 시작된 ‘연속 과속 감지구간’은 올해 안에 150개 지역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며, 오는 2013년까지 총 1.600대의 과속 감지 카메라를 신설할 예정이다.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20 8285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2024.11.11 8415
4669 마크롱의 야심 찬 '추즈 프랑스' ,이면엔 ‘공장 줄폐쇄·부채 급증’ file 편집부 2026.06.05 38
4668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높은 인플레 충격 속에 ‘경기 침체’ file 편집부 2026.06.05 48
4667 소프트뱅크, 프랑스에 AI 데이터 허브 구축위해 880억 달러 투자 file 편집부 2026.06.05 45
4666 프랑스 자동차 산업계, 인력 감축 및 생산지 다변화 file 편집부 2026.05.25 56
4665 프랑스, 다른 국가보다 이른 나이에 ‘고령 근로자’로 분류 file 편집부 2026.05.25 52
4664 파리 대학, '1유로의 행복' 전면 시행을 위한 '빛과 그림자' 편집부 2026.05.25 44
4663 프랑스 ,르네상스의 보석 샹보르 성이 균열과 습기로 ‘붕괴 위기’ 편집부 2026.05.25 22
4662 프랑스 대학, 비EU권 학생등의 학비가 내국인 보다 16배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49
4661 프랑스, 유럽연합(EU) 국가 중 작업장 사고 발생률 가장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36
4660 2026년 1 분기의 프랑스 경제, 성장 정체로 5 분기만에 최저 기록 file 편집부 2026.05.10 95
4659 프랑스 학교 급식, '식생활 교육'을 공교육의 정규 과정으로 편입 편집부 2026.05.10 39
4658 패스트푸드 ‘치킨 전쟁’, 파리 외곽 도시의 정치적 싸움으로 번져 편집부 2026.05.10 43
4657 프랑스 총리, 노동절 '바게트 구매' 행보로 노정 갈등에 기름 부어 file 편집부 2026.05.10 24
4656 프랑스 극우, 전국 지방 선거에서 소도시 승리·대도시 패배 file 편집부 2026.05.10 20
4655 프랑스 ‘야단 법안’,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속 하원 수정 가결 file 편집부 2026.05.10 18
4654 프랑스 공공 적자, 예상치 하회해 '고무적' file 편집부 2026.05.10 23
4653 프랑스 단독 주택 1200만 채, 기후 변화로 ‘주택 수축 및 균열’ 경고 편집부 2026.05.10 30
4652 프랑스 원자력 생산, 미국에 이어 전 세계 2위 속 12기 추가 건설 file 편집부 2026.05.10 42
4651 파리 클뤼니 미술관, 중세 미학의 결정체 ‘유니콘 특별전’ 연일 성황 file 편집부 2026.03.29 162
4650 프랑스‘노동계의 분노’ , 연금 개혁 반대 시위 ‘재점화’ file 편집부 2026.03.29 37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4 Next ›
/ 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