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60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낮 최고 기온이 나흘째 영하를 기록하면서 프랑스 내 일일 전기 사용량이 최고치를 경신했다. 예년보다 두 달 정도 앞서 나타난 현상이다.
지난 3일, 프랑스 전기수송협회(RTE)에 따르면 아침 기온이 영하 2~3도를 기록하고 낮 기온도 며칠째 영하에 머물면서 지속적으로 증가한 전기수요가 2일 저녁 19시경에는 94.200메가와트(MW)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최고 사용량은 지난 2월 11일의 93.080메가와트였다. 통계에 따르면 평균 기온이 1°C 하락할 때마다 약 2.100메가와트의 추가 전기 수요가 발생하며 이는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의 일일 전기 소비량 두 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가스의 사용량도 예년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최대의 가스 공급업체인 GDF Suez의 대표 제라르 메스트랄레(Gérard Mestrallet)에 따르면 같은 날인 2일 저녁, 프랑스 내 일일 가스 사용량이 일 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35%의 높은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라르 메스트랄레 대표는 “평년보다 5~10도 낮은 기온의 영향으로 가스의 소비가 급증했다.”라고 말하며 "이 같은 가스 사용량의 급증은 영하의 추위가 지속될 때마다 반복되는 상황이며 난방용 가스의 공급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덧붙였다.
역시 통계에 따르면 평균 기온이 1°C 하락할 때마다 약 100기가 와트의 추가 가스 수요가 발생하며 이 같은 수치는 프랑스 북부 릴과 같은 대도시에서 겨울철 하루 동안에 소비하는 가스양과 맞먹는 수치이다.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20 8317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2024.11.11 8434
4675 프랑스, 세계 최대 방산전시회서 이스라엘 참가 제한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4674 프랑스, 국가부채·예산안 갈등 격화로 정부와 의회 긴장 고조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4673 프랑스, 미국 이어 원전 세계 2위 공고화로 ‘원전 르네상스’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4672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충격,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4671 프랑스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 '세계 가장 강력한 규제 선도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4670 프랑스 국가 부채 EU 권고치 두 배 육박,'1분기에도 경고'등 지속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4669 마크롱의 야심 찬 '추즈 프랑스' ,이면엔 ‘공장 줄폐쇄·부채 급증’ file 편집부 2026.06.05 39
4668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높은 인플레 충격 속에 ‘경기 침체’ file 편집부 2026.06.05 51
4667 소프트뱅크, 프랑스에 AI 데이터 허브 구축위해 880억 달러 투자 file 편집부 2026.06.05 47
4666 프랑스 자동차 산업계, 인력 감축 및 생산지 다변화 file 편집부 2026.05.25 60
4665 프랑스, 다른 국가보다 이른 나이에 ‘고령 근로자’로 분류 file 편집부 2026.05.25 54
4664 파리 대학, '1유로의 행복' 전면 시행을 위한 '빛과 그림자' 편집부 2026.05.25 46
4663 프랑스 ,르네상스의 보석 샹보르 성이 균열과 습기로 ‘붕괴 위기’ 편집부 2026.05.25 22
4662 프랑스 대학, 비EU권 학생등의 학비가 내국인 보다 16배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51
4661 프랑스, 유럽연합(EU) 국가 중 작업장 사고 발생률 가장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36
4660 2026년 1 분기의 프랑스 경제, 성장 정체로 5 분기만에 최저 기록 file 편집부 2026.05.10 96
4659 프랑스 학교 급식, '식생활 교육'을 공교육의 정규 과정으로 편입 편집부 2026.05.10 40
4658 패스트푸드 ‘치킨 전쟁’, 파리 외곽 도시의 정치적 싸움으로 번져 편집부 2026.05.10 43
4657 프랑스 총리, 노동절 '바게트 구매' 행보로 노정 갈등에 기름 부어 file 편집부 2026.05.10 25
4656 프랑스 극우, 전국 지방 선거에서 소도시 승리·대도시 패배 file 편집부 2026.05.10 2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4 Next ›
/ 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