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67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충격적 채소 가격 상승세로 소비자들 시름 깊어져

남유럽에 이상 기후 현상으로 기온이 크게 하락하며 수확에 큰 타격 영향 

 

독일내 대부분의 소매점에서 소비자들이 자주 구입하는 채소들은 3유로 이상을 호가하고 있다. 올라가는 가격과 더불어 소비자들의 걱정은 커져만 가고 있다. 

독일 일간지 라이니쉐 포스트(Rheinische Post) 보도에 따르면 오이와 파프리카 가격이 그 어느 때보다 비싸다. 오이 한 개당 2.5유로가 넘어가고 파프리카는 1킬로그램당 9.99유로까지 가격이 상승했다. 토마토 500그램은 약 4유로, 귤 종류는 1킬로그램 당 4유로를 훌쩍 넘고 있다. 가지와 콜리플라워 또한 2-3유로를 넘어서고 있다.

이렇게 가격이 상승하게 된 원인은 현재 독일 슈퍼마켓에 있는 오이들은 대부분 스페인과 네덜란드산인데 현재 남유럽에 이상 기후 현상으로 기온이 크게 하락하며 수확에 큰 타격을 주었다고 는 보도했다. 

또한 오이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인공조명이 많이 필요한데 네덜란드에서는 농가에서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수확량이 크게 준 상태이다. 

또한 다른 채소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남유럽과 모로코에서 대부분 생산되는 파프리카와 토마토는 현재 이상 기후로 인해 수확에 크게 차질을 빚고 있다. 이례적으로 모로코에서 1월에 서리가 앉기도 했다. 이러한 영향으로 독일 채소 가격 지수가 126.1점을 기록했고 2월 지수는 더 높을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독일 3 하나로 와 톱 치과.png

 

독일 4 그린마트와 판아시아.png

 

스페인에서는 결국 냉해로 인해 수확물들을 대부분 폐기하고 있는 상태고 네덜란드에서만 적은 양의 채소들이 수입되고 독일 슈퍼마켓에 진열되고 있다. 

뉘른베르크의 채소 농가 대표 지몬 회플러(Simon Höfler)는 인프랑케.데에(InFranken.de)와의 인터뷰에서 “네덜란드에서 높은 난방비를 피하기 위해 파종을 늦게 시작해서 수확 또한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매주 슈퍼마켓 전단지를 유심히 살펴 세일 상품을 적극적으로 구입하라고 조언했다. 또한 제철 채소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첨언했다.

 

독일 1 샹리-뽀빠이.png

 

독일 2 k-mall + 배치과.png

 

현재 당근, 적양배추와 흰양배추, 파, 비트, 시금치, 치코리, 근대 등이 독일에서 수확되고 있는 제철 채소라 비교적 다른 채소들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과일은 독일산 사과, 대황, 배 등이 비교적 저렴하게 유통되고 있다.

<사진: 라이니쉐 포스트 전재>

 

독일 유로저널 김지혜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628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32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28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24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19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26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36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27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6
6030 미군 철수 위협에 맞선 독일의 '투트랙' 외교.' 자구책 마련 고심' file 편집부 2026.05.25 19
6029 전기차 시대에 흔들리는 ‘메이드 인 저머니’ 신화, '중국산보다 못해' file 편집부 2026.05.25 18
6028 독일 경제, 1분기 0.3% ‘깜짝 성장’, ‘유럽의 병자’ 탈출은 아직 file 편집부 2026.05.25 16
6027 독일 연정, “난방비 급등 리스크, 임차인과 임대인 공동 분담” file 편집부 2026.05.25 17
6026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25 13
6025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25 12
6024 독일, 미군 철수 "예견된 일",나토(NATO)는 미국에 명확한 설명 요구 file 편집부 2026.05.09 236
6023 독일 노동비용 시간당 45유로 돌파.'EU 평균보다 29% 높아' 편집부 2026.05.09 35
6022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09 27
6021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09 3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