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5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경제, 침체에서 느리게 회복하는 단계 진입 전망

하반기부터는 수출 상승세와 내수 소비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독일 경제가 민간 소비가 증가하고 하반기부터 수출도 개선이 예상되면서 서서히 다시 천천히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연방은행은 상반기 경제 전망에서 2024년에 경제가 다시 소폭 성장한 후 그 다음 해에는 더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1, 배협회  + 고시히카리 쌀.png

독일 연방은행 요아힘 나겔(Joachim Nagel) 총재는 “독일 경제가 경기 침체 국면에서 벗어나 하반기부터는 수추로 개선이 되고, 민간 소비도 점차 회복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연방은행은 달력 효과를 조정한 올해 경제 생산량이 0.3%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12월 전망에서는 2024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0.4%로 예측한 바 있다. 

독일 공영방송 타게스샤우(Tagesschau) 보도에 따르면  내년에는 GDP 성장률이 지난 12월 전망치보다 낮은 1.1%로 다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리고 2026년에는 1.4(1.3) %의 성장을 예상하며 다시 회복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분석했다 .

한편 로베르트 하벡(Robert Habeck) 연방 경제부 장관은 가족 기업의 날 행사에서 "내년에 훨씬 더 많은 성장을 예상하면서 “상황이 잘 흘러간다면 1%에서 1.5%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지난 4월 독일 정부는 2025년 성장률을 1.0%로 예측한 바 있다. 작년에 독일 경제는 약간 위축되었고 올해에는 소폭의 성장만을 연방 정부는 예상하고 있다.

2, 킴스 아시아 + 배 치과.png

하벡 장관은 지난 2년간 경제가 좋지 않았다고 평가하며, 주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으로 인해 에너지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고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이 높아진 결과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어 하벡 장관은 “이제 우리는 이러한 이유를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 인플레이션이 크게 낮아짐에 따라 중앙은행은 목요일에 2019년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다시 인하했으며, 이는 이제 경제를 부양할 것이다“라고 긍정적 전망을 덧붙였다.

연방 통계청이 예비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4월 수출은 전월 대비 1.6% 증가했다. 1,335억 유로 상당의 상품이 수출된 셈이다. 이는 1년 전보다 1.9% 증가한 수치이다. 

수입은 전월에 비해 2.0% 증가했다. 그러나 1년 동안 보면 총 수입은 1,145억 유로로 0.6% 감소를 기록했다.

ifo 연구소에 따르면 5월에 독일 수출 업계의 분위기가 밝아졌다. 

그러나 ifo 설문조사 책임자인 클라우스 볼라베(Klaus Wohlrabe)에 따르면, 수출 산업 전체가 아직 큰 모멘텀을 얻지 못하고 있다. 올해 첫 4개월 동안 5,392억 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0.3%의 수출 감소를 기록했다고 통계청은 발표했다.

반면, 독일 산업 생산은 건설 부문의 위기로 인해 4월에도 감소세를 이어갔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월에 비해 총 생산량은 0.1% 감소했다. 

전문가들은 평균 0.2%의 소폭 생산 증가를 예상했었지만 결국 감소에 머물렀다. 이 감소는 3월의 0.4% 감소에 이은 것이다. 그러나 변동성이 덜한 3개월 비교에서는 4월까지 생산량이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유로저널 김지혜 기자 jhkim@theeurojourna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625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27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24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20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16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21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32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26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6
6030 미군 철수 위협에 맞선 독일의 '투트랙' 외교.' 자구책 마련 고심' file 편집부 2026.05.25 19
6029 전기차 시대에 흔들리는 ‘메이드 인 저머니’ 신화, '중국산보다 못해' file 편집부 2026.05.25 17
6028 독일 경제, 1분기 0.3% ‘깜짝 성장’, ‘유럽의 병자’ 탈출은 아직 file 편집부 2026.05.25 16
6027 독일 연정, “난방비 급등 리스크, 임차인과 임대인 공동 분담” file 편집부 2026.05.25 17
6026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25 12
6025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25 12
6024 독일, 미군 철수 "예견된 일",나토(NATO)는 미국에 명확한 설명 요구 file 편집부 2026.05.09 236
6023 독일 노동비용 시간당 45유로 돌파.'EU 평균보다 29% 높아' 편집부 2026.05.09 35
6022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09 27
6021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09 3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