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2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독일 자동차 수요가 2010년에는 급감하면서 자동차 업계들이 위기 경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2009년 자동차 판매율은 총 380만 대로 지난 16년 이래 최고 수치를 기록했으나, 2010년 1월 자동차 판매율은 약 20년 전 이전의 수준으로 되돌아 갔다. 자동차협회들은 지난 1월 집계된 18만1500대의 신규 등록건은 통독 이후 최악의 상황이라고 전했으며, 다수의 폐차 프리미엄 수혜 자동차 기업들은 패닉상황에 빠졌다고 밝혔다.


독일 자동차청, Automobilwoche의 자료 등을 인용한 프랑크푸르트KBC에 따르면 현재 독일 정부차원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실시됐던 폐차 프리미엄 종결 이후 가시화되고 있는 자동차 수요 급감은 자동차업계들의 생존 경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폐차 프리미엄을 통한 수요가 미리 나타난 데 대한 후유증이 오랜 기간 지속될지에 우려를 보인다. 이미 자동차를 저렴하게 구입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2009년에 정부 보조를 받아 구입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제조업체와 수입업체는 생존의 압박을 느끼는 상황에서 Toyota사의 리콜사태를 틈새기회로 현재 개인 고객들의 구매 수요를 자극하기 위한 새로운 마케팅전략을 적극 추진하고자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독일 내 자동차 회사들 중에서 Fiat, Nissan, Seat, Opel 등은 저가 모델 공략이나 저렴하거나 무이자 할부 등 가격 경쟁력을 내세우고 있으며, 나아가 올해 개최되는 월드컵 축구경기 대회의 공식 스폰서는 현대이나, VW사는 월드컵 축구경기 대회에 맞춰 광고를 제작하고 있다.


  현대 자동차는 올해 목표가 현재 독일시장에서의 2% 시장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Skoda사는 독일인들이 애호하는 자전거 경주대회인 Tour de France와 독일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아이스하키의 공식 스폰서사를 내세원 마케팅을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Kia와 Peugeot사는 품질보증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데, Kia사의 경우 7년간의 품질보증기간을 제공하며 프랑스 제조사인 Peugeot는 개인 리싱에 대해 'Easy Drive'라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품질보증기간을 4년까지 연장을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 외에도 지난 2009년 4분기 가장 적은 인센티브를 제공하면서도 올 1월 11% 판매 성장을 이루었던 VW사는 “우리는 시장의 선도기업으로 안정적인 행보를 취할 것”이라고 밝히며, 내부적으로 마케팅팀이 새로운 전략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독일 자동차시장에서는 도요타사의 리콜사태와 맞물려 시장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하는 기업들 간에 보다 많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마케팅 경쟁이 더욱 가시화되고 있어 시의적절하고 보다 효율적인 마케팅전략이 위기 속에서 성공의 관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독일 유로저널 김 지웅기자
eurojournal06@eknews.net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633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40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35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31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27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37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45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28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6
6030 미군 철수 위협에 맞선 독일의 '투트랙' 외교.' 자구책 마련 고심' file 편집부 2026.05.25 20
6029 전기차 시대에 흔들리는 ‘메이드 인 저머니’ 신화, '중국산보다 못해' file 편집부 2026.05.25 18
6028 독일 경제, 1분기 0.3% ‘깜짝 성장’, ‘유럽의 병자’ 탈출은 아직 file 편집부 2026.05.25 17
6027 독일 연정, “난방비 급등 리스크, 임차인과 임대인 공동 분담” file 편집부 2026.05.25 18
6026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25 14
6025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25 13
6024 독일, 미군 철수 "예견된 일",나토(NATO)는 미국에 명확한 설명 요구 file 편집부 2026.05.09 236
6023 독일 노동비용 시간당 45유로 돌파.'EU 평균보다 29% 높아' 편집부 2026.05.09 37
6022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09 28
6021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09 3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