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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5% 보증금으로 주택 구매하는 것보다 임대가 더 저렴

영국의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현재의 고금리 상태에서는 5% 보증금으로 구매보다 임대가 더 저렴

현재와 같이 고금리가 지속되고 있다면 지난 수년 동안 임대료는 비슷한 크기의 주택을 구입하고 모기지를 지불하는 것보다 평균적으로 더 비쌌다. 

그러나 모기지 이자율이 상승하면서 예금액이 적어 5% 보증금만 내고 주택을 구매하는 것이 임대하는 것보다 더 불리하다는 조사가 나왔다. 1,유로여행사 + 켄달 자동차.png

부동산 중개인 Hamptons의 연구를 인용한 데일메일지 보도에 따르면 보증금 5%를 보유한 구매자가 임대를 계속할 경우보다 모기지 상환으로 월 평균 £300를 더 지불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부동산 중개인 Hamptons는 주택을 구매하면서 많은 액수의 보증금을 내고 모기지(Mortgage,주택 융자금)를 적게 차용한 경우는 같은 조건의 주택일 경우 임대보다 주택을 구매해 소유하는 것이 유리하다.

3,트루월드 +양승희 회계.png

하지만 주택을 구매하면서 5%만의 보증금을 내고 모기지(Mortgage,주택 융자금)를 많이 차용한 경우는 같은 조건의 주택일 경우 임대가 주택을 구매해 소유하는 것보다 유리하다.

Rightmove는 예금이 10%인 사람들 중 상당수조차도 현재 임대하는 것보다 모기지 지불이 더 비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영국 은행 데이터에 따르면 5% 예금 모기지의 일반적인 금리인 6.1%의 평균 모기지 금리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런던에서는 모기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평균 세입자에게 월 £775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연간 £9,300에 해당한다. 

5, 불고기, 고기 + 분식.png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북부 3개 지역(북서부, 북동부, 요크셔 & 험버)에서 5% 보증금을 적용한 경우 임대와 구매의 월 비용 차이는 월 £100 미만이다. 

미들랜드에서는 월 £117에서 £122의 더 높은 차이가 있다고 Hamptons는 말했다. 

Rightmove의 조사에 따르면 예금이 10%인 사람들 사이에서도 비슷한 경향이 나타났다. 

5% 보증금으로 월 평균 임대 및 구매 비용을 비슷하게 만들려면 일반적인 모기지 금리를 4.3%로 낮추어야 한다. 

6.HMART-TRUE WORLD.png

Hamptons의 연구 책임자인 Aneisha Beveridge는 " 임대 성장률이 전년 대비 약 6%로 설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임대는 전국 대부분의 가구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여전히 비용이 효율적이다." 고 말했다. 

소액의 보증금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데 드는 월 비용이 상승하면서 버밍엄 남부 대부분의 지역에서도 주택 구매가 더 비싸졌다.

배협회  + 고시히카리 쌀.png

영국 유로저널 김소희 기자   shkim2@theeuro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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