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253.189.131) 조회 수 37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영국 주택 가격, 미미한 상승 속에 아파트와 런던 시내는 하락해

영국 주택 가격이 8월 한 달동언 조금씩 상승했지만, 아파트와 런던 내 주택은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세미주택(Semi-detached House) 가격은 연간 4.9% 상승했지만, 아파트는 0.2% 하락했다. 

영국 통계청(Office for National Statistics) 발표를 인용한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지 보도에 따르면, 8월까지 1년 동안 평균 주택 가격은 8,000파운드 상승했으며, 지난달에 비해서는 0.8% 올랐다. 현재 일반 주택의 가치는 약 273,000파운드로, 12개월 전보다 3% 더 높아졌다. 하지만 이 수치들은, 영국 내 북부 지역에서 더 큰 폭으로 가격이 상승했고, 남부 지역에서는 하락하거나 상승폭이 작았다.

예를 들어, 북동부 지역의 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6.6% 올랐으며, 반면 런던의 경우 0.3% 하락했다. 또한, 주택 유형별로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데, 반반(Semi-detach) 주택은 평균 4.9% 상승했지만, 아파트와 플랫(flat)의 가격은 0.2% 하락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아파트 소유주들이 체감하는 하락폭이 더 클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전역에서 8월까지 1년간 아파트와 플랫(flat)의 평균 거래 가격은 0.8% 하락했고, 웨일스는 1.4% 떨어졌으며, 런던은 같은 기간 동안 2.6% 급락했다.

부동산 중개업체인 갤링턴(Property Finders)의 최고경영자 조나단 호퍼는 "지금은 아파트를 팔기 힘든 시기이다. 몇 달 동안 정체된 가격이 결국 하락으로 돌아서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일반 주택중 특히 반반(Semi-datached)주택의 경우 가격 상승세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부동산 시장의 성장 둔화가 내년 예산안의 부동산세 변경 예상 떄문에 일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Zoopla 연구 담당인 리처드 도넬은 "주택 가격 상승률이 느려지고 있다. 예산 불확실성으로 인해 매매와 수요가 둔화되면서 주택 가격 상승도 계속 둔화될 것"이라면서 현재 시장이 수요자 중심이며, 일부는 큰 폭의 가격 인하를 협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구매자에게 시간과 선택의 여유를 제공하며, 이들이 가격 인하를 요구하고 받아내도록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 유로저널 김소희 기자 shkim2@theeurojourna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11659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12781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33254
5179 영국 국가 연금 수령액, '트리플 락' 덕분에 연간 1,300파운드 더 높아져 편집부 2026.05.08 106
5178 영국 유니버설 크레딧 수혜자 및 가족, 영국 주요 명소 입장료 대폭 할인 file 편집부 2026.05.08 42
5177 영어 못 하는 학생위해 학교당 최대 £700,000 지원해 편집부 2026.04.16 159
5176 온라인 여권 신청 비용, 100-240파운드로 급상승해 돌파 전망 편집부 2026.04.15 169
5175 영국 초중고 교사 노조, 학교 내 '고조되는 남성성의 위기' 경고 편집부 2026.04.15 146
5174 영국 운전자들,이란 전쟁으로 연료비외 다른 비용도 부담 커져 편집부 2026.04.15 137
5173 영국의 3월 주택 가격 급등한 반면, 영국 남동부 지역은 하락해 편집부 2026.04.15 129
5172 영란은행(BoE) 경고, 영국 기업들 인플레이션 타격 우려 편집부 2026.04.15 127
5171 해외 거주자, 영국 국가연금 수령 위해 4배 더 높은 국민보험료 부담 위기 편집부 2026.04.15 139
5170 영국내 연 소득 12,570파운드 초과자 대상 소득세 경고 file 편집부 2026.03.29 224
5169 (유로저널 특집) 2026년 4월부터 영국 국가 연금 수급 연령 변경 file 편집부 2026.03.29 225
5168 영국 가스 도매가격, 3개월 내 두 배 급등 전망 file 편집부 2026.03.29 206
5167 영국 온라인상의 리뷰 절반이상이 가짜로 매우 심각한 수준 '경고' file 편집부 2026.03.29 184
5166 역대 최저 생산중인 영국 자동차 산업, 중국 기술에 시장 잠식 우려 file 편집부 2026.03.29 203
5165 영국 국가부채 증가로 중동 사태 에너지 요금 상승해도 지원 어려워 file 편집부 2026.03.29 639
5164 영국, 이란 전쟁이 촉발한 수백만 가구의 '모기지(주택담보대출)'쇼크 file 편집부 2026.03.28 398
5163 중동의 포성, 유가·식료품·대출금리 ‘도미노 인상’ 비상 편집부 2026.03.14 335
5162 영국 순이민 69% 급감,이민 유입 감소·출국 증가 영향 file 편집부 2026.03.14 327
5161 영국, 청소년의 AI 챗봇 의존과 SNS 부작용에 사용 제한 가능 file 편집부 2026.03.14 779
5160 영국 식품 반입 금지 새로운 경고,' 최대 벌금 5,000파운드 ' file 편집부 2026.03.14 33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9 Next ›
/ 25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