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44.141.159) 조회 수 1996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NHS의 적자액이 5억 1200만 파운드로 지난 해의 2배 이상에 이르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하지만, 이 수치는 회계 검사기 이루어지기 전의 것으로 회계를 마치고 나면 그 수치가 올라갈 것으로 전망돼 NHS의 재정 상황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BBC의 보도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566개의 NHS 기관 중 거의 3분의 1이 손해와 이익이 같은 브레이크 이븐을 이루는데 실패했다고 한다.
이렇게 NHS가 재정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는 상황으로 인해 12만명의 사람들이 직업을 잃었고, 많은 병원들이 문을 닫았으며, 수술을 위해 많은 환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는 현상이 초래되어 온게 사실이다.
만약 전략적 보건당국(Strategic Health Authorities, 이하 SHAs)에 등록된 부가 자본이 없었다면 NHS의 적자액은 10억 파운드에 이르렀을지도 모른다. SHAs는 2002년 신설되었으며 지역 NHS 조직의 보건서비스 질을 개선하고 서비스 공급 능력을 지원하는 단체다. 하지만, 동시에 NHS의 트레이닝과 교육에 관한 예산을 조정하고 있으며, 지난 해 몇몇 분야에서 그 예산을 10%까지 삭감한 바 있다.
감사위원회와 영국 감사국이 공동으로 낸 한 보고서는 NHS 재정에 대해 회계 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수치들이 보고됨에 따라 실제 적자액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지난 2004/05년에도 회계 검사없이 예상된 적자액은 1억 3390만 파운드였으나, 회계 처리 후 실제 적자액은 2억 5130만 파운드로 드러난 바 있다.
지난 해 12월 정부는 NHS가 6억 2천만 파운드의 적자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예측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휴잇 장관은 이 예상 적자액을 회계 연도 말까지 2억 5천만 파운드 정도까지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었다.
파트리샤 휴잇 보건부 장관은 “NHS는 지금 환자들에 대한 서비스 개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동시에 재정적 문제를 안정시키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2006-7년까지는 NHS가 손익분기점으로 돌아설 것이라는 기대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가장 적자가 심한 지역은 잉글랜드 남부와 동부다. 정부는 지역적 요소가 NHS 문제점의 원인은 아니라고 말하며, 오히려 운영상의 헛점이 그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의사들은 정부의 간섭이 더 큰 문제점이라고 맞섰다.

<적자액이 가장 심한 NHS>
Surrey and Sussex NHS Trust – 4080만 파운드
Queen Mary's Sidcup NHS Trust (London) – 1970만 파운드
South Warwickshire General Hospitals NHS Trust – 1380만 파운드
Queen Elizabeth Hospital NHS Trust (London) - 1920만 파운드
The Royal West Sussex NHS Trust - 1340만 파운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11757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12912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33386
5179 영국 국가 연금 수령액, '트리플 락' 덕분에 연간 1,300파운드 더 높아져 편집부 2026.05.08 120
5178 영국 유니버설 크레딧 수혜자 및 가족, 영국 주요 명소 입장료 대폭 할인 file 편집부 2026.05.08 54
5177 영어 못 하는 학생위해 학교당 최대 £700,000 지원해 편집부 2026.04.16 178
5176 온라인 여권 신청 비용, 100-240파운드로 급상승해 돌파 전망 편집부 2026.04.15 185
5175 영국 초중고 교사 노조, 학교 내 '고조되는 남성성의 위기' 경고 편집부 2026.04.15 159
5174 영국 운전자들,이란 전쟁으로 연료비외 다른 비용도 부담 커져 편집부 2026.04.15 147
5173 영국의 3월 주택 가격 급등한 반면, 영국 남동부 지역은 하락해 편집부 2026.04.15 130
5172 영란은행(BoE) 경고, 영국 기업들 인플레이션 타격 우려 편집부 2026.04.15 129
5171 해외 거주자, 영국 국가연금 수령 위해 4배 더 높은 국민보험료 부담 위기 편집부 2026.04.15 139
5170 영국내 연 소득 12,570파운드 초과자 대상 소득세 경고 file 편집부 2026.03.29 225
5169 (유로저널 특집) 2026년 4월부터 영국 국가 연금 수급 연령 변경 file 편집부 2026.03.29 225
5168 영국 가스 도매가격, 3개월 내 두 배 급등 전망 file 편집부 2026.03.29 206
5167 영국 온라인상의 리뷰 절반이상이 가짜로 매우 심각한 수준 '경고' file 편집부 2026.03.29 184
5166 역대 최저 생산중인 영국 자동차 산업, 중국 기술에 시장 잠식 우려 file 편집부 2026.03.29 205
5165 영국 국가부채 증가로 중동 사태 에너지 요금 상승해도 지원 어려워 file 편집부 2026.03.29 640
5164 영국, 이란 전쟁이 촉발한 수백만 가구의 '모기지(주택담보대출)'쇼크 file 편집부 2026.03.28 398
5163 중동의 포성, 유가·식료품·대출금리 ‘도미노 인상’ 비상 편집부 2026.03.14 335
5162 영국 순이민 69% 급감,이민 유입 감소·출국 증가 영향 file 편집부 2026.03.14 327
5161 영국, 청소년의 AI 챗봇 의존과 SNS 부작용에 사용 제한 가능 file 편집부 2026.03.14 782
5160 영국 식품 반입 금지 새로운 경고,' 최대 벌금 5,000파운드 ' file 편집부 2026.03.14 33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9 Next ›
/ 25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