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재외동포 언론인들,

'재외동포 자녀 병역의무 해외공익요원 제도 절실' 대정부 건의안 발표



재외동포 자녀들도 국방의 의무를 하고 싶습니다!
 
해외의 한인언론인들이 재외국민 자녀들을 위한 현실적인 병역복무안(兵役服務案)을 정부에 요청하고 나섰다. 재외동포언론인협회(회장 김훈)는 31일 대정부 건의안을 통해 해외동포(재외국민) 2세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복무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훈 회장과 전체 사진.JPG


 
유로저널 김훈 회장을 비롯한 20여개국 30개 도시 50여명에서 참가한 재외동포 언론인들은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2014 재외동포언론인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마련된 건의안을 최종 확정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청와대와 외교부장관, 법무부장관 ,국방부 장관 및 병무청장, 각 정당 대표 등에 보내기로 했다.
또한,한인회장대회 회장단을 비롯한 한인단체들에게도 보내 이번 건의안이 시행될 수 있도록 동참을 촉구하기로 했다.
 
이들은 건의안에서 “21세기의 영토개념은 한반도와 부속도서만이 아니라 재외국민들을 포함한 한민족이 거주하는 오대양 육대주가 되야 한다”면서 “해외 동포들은 자랑스러운 모국의 구성원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갖고 있으며 특히 부모와 함께 이민을 떠난 1.5세와 현지 출생한 2세들은 ‘한국인’의 정체성을 갖고 주류사회에 진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영주권자 입영희망원제도가 시행되고 있지만 언어 및 문화 문제로 인해 극소수만 참여하는 등 한계를 노출(露出)하고 있다.

971-회의장 정경.jpg

 
건의안은 우선, 해외에서 태어나 현지에서 생활하거나 장기 거주하는 영주권자 2세들에 관한 기준을 마련, 원정출산 등 병역기피 악용을 막는 특례법을 제정하고, 기본 군사훈련 이수후 거주국 대사관을 비롯한 공관 등 정부가 필요로 하는 기관 및 단체에서 공익요원으로 근무토록 해달라는 것이다.
 
또한 자격과 능력을 갖춘 해외동포 2세들에 한해 모국의 오지 초중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 등 현지어 교육을 담당하거나 보조교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다.
 
현행 병역법은 한국국적(복수국적 포함)을 보유한 재외국민 남성들이 만38세까지 병역을 이행하도록 돼 있다. 이와 해당 국민들이 한국에서 6개월 이상 체류하거나 취업을 할 경우 자동으로 징집대상이 되고 있다.

그러나 현지에서 출생해 성장하거나 어려서부터 장기 거주하는 재외국민들은 언어문제와 문화의 차이 등으로 한국군대 복무가 어려운 실정이다.
 
재외동포언론인들은 “절대다수의 재외국민 자녀들은 ‘한국인’이라는 강한 정체성을 갖고 있고 모국에 기여하고 싶어하지만 현실적으로 병역의무를 가로막는 걸림돌이 너무 많다”고 입을 모은다.
 
호주한국일보의 고직순 발행인은 “원정출산을 막기위한 차원에서 강화된 현행 병역법이 엉뚱하게도 해외의 젊은 남성들에게 만38세까지 고국을 등지고 살아가도록 강요함으로써 모국의 발전에 참여할 기회가 상실되는 악법(惡法)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훈 회장 프레스 센타 발표 사진.JPG

 
김훈 회장은 “모국의 젊은이들도 여러 가지 이유로 공익근무요원이 되거나 산업특례 등 대체복무형태로 군대를 마치고 있다. 해외동포 2세들도 그들 이상의 특수한 상황에 있고 다른 형태로 모국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 많다”고 지적했다.
 
김훈 회장은 “현재 복무중인 해외 영주권자 젊은이들은 영주권을 유지하기 위해 두차례 휴가형식으로 거주국에 다녀오는 경비를 국가가 지원하고 있다. 해외 공익요원제도를 채택하면 이같은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현지 공관이 우수한 인재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윈-윈’이 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 재외동포언론인협회 공동 취재단, 뉴욕 뉴스로 노창현 기자 >
      유로저널은 재외동포언론인협회 회원사입니다.


대정부 건의안


재외동포 자녀들도 국방의의무를 하고 싶습니다!


21세기의 영토개념은 한반도와 부속도서만이 아니라 재외동포들을 포함한 한민족이 거주하는 오대양 육대주입니다. 재외동포를 비롯한 해외동포들 절대다수는 자랑스러운 모국 대한민국의 한 구성원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갖고 성실하게 각자의 터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모와 함께 이민을 떠난 해외동포 자녀들 1.5세와 현지에서 출생한 2세, 3세들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유지하며 주류사회에 진출하기 위해 훨씬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남성이라면 누구나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가지며 재외동포 자녀들도 당연히 병역의무를 수행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해외에서 태어나거나 장기거주함으로써 우리 언어 사용이 어렵고 문화가 다른 해외 동포 자녀들은 병역의무를 수행하고 싶어도 많은 문제들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현재 재외동포들의 병역의무를 위해 영주권자 입영희망원제도가 시행되고 있지만 이것 역시 한계를 갖고 있으며 보다 현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대안이 제시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750만 재외동포들과 세계한인언론인들의 구심체인 재외동포언론인협회는 재외동포 자녀들이 적극적으로 병역의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 등에 아래와 같이 건의하는 바입니다.


1. 해외에서 태어나 현지에서 생활하거나 장기거주하는 영주권자(해외동포) 2세들에 관한 일정한 기준을 마련, 원정출산 등 병역기피 악용을 막고 선의의 피해자를 구제하는 (병역)특례법을 제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해외동포 2세들의 국방의 의무를 위해(기본 군사훈련 이수후) 거주국 대사관을 비롯한 공관 등 정부가 필요로 하는 기관 및 단체에서 공익요원으로 근무토록 허가 해 주시길 바랍니다.


3. 자격과 능력을 갖춘 재외동포(해외동포) 2세들에 한해서 고국의 오지 등 초중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 등 현지어 교육을 담당하거나 보조 교사 등으로 대체 복무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2014년 10월 30일

재외동포언론인협회 회원 일동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유럽전체 새로운 한인취재 기사가 너무 많아 아래 공지(주요뉴스) 기사를 지나서 한참 아래에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편집부 2025.12.27 10803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 포럼 주제 발표와 토론에 대한 최종 결과 보고서 채택해 발표 file 편집부 2025.12.21 11103
공지 유럽전체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들, 10월 15일 '해외 한글 및 한국어 교육 현황 및 과제'논의 file 편집부 2025.10.21 11148
공지 유럽전체 영국 한인들의 또다른 부끄럽고 비양심적인 모습, 대한체육회의 관리 감독 부재 및 무능력으로 국민 혈세 펑펑 샌다 ! 편집부 2025.07.06 18117
공지 유럽전체 유럽총련, 영국한인회 자격놓고 갈팡질팡으로 코메디 수준 편집부 2025.04.21 23077
공지 유럽전체 유럽총련의 무지로 4 만 재영한인들의 위상을 추락시켜 편집부 2025.04.21 22524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제 6회 국제포럼 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4.11.18 26926
공지 영국 대다수 영국한인들, 재영한인회장 선거는 무효이고 재선거해야 file 편집부 2024.01.15 28955
공지 영국 재영한인총연합회, 감사 보고 바탕으로 회장 선거 무효 선언하고 재선거 발표 file 편집부 2024.01.02 28347
공지 유럽전체 유로저널 주최 2023 영국 K-POP 대회 대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3.12.05 27109
공지 유럽전체 제5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 포럼, 세 주제로 열띤 토론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3.10.30 29557
공지 유럽전체 2022년 재외동포처 설립과 재외우편투표 보장위한 국회내 토론회 개최 (유로저널 김훈 발행인 참여) file 편집부 2022.12.18 27667
공지 유럽전체 제 4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포럼에서 재외동포기본법과 재외선거 관련 4시간동안 열띤 토론 진행 file 편집부 2022.11.14 30050
공지 유럽전체 유럽 영주권자 유권자 등록 불과 최대 855명에 불과해 편집부 2022.01.25 28881
공지 유럽전체 제 20대 대선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 '매우 저조해 유감' file 편집부 2022.01.22 29688
공지 유럽전체 유로저널 유럽 한인 취재 기사 무단 전재에 대한 경고 편집부 2021.06.12 36965
공지 유럽전체 제 3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포럼 성황리에 개최해 file 편집부 2019.11.06 58156
공지 유럽전체 제2회 (사) 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포럼 깊은 관심 속에 개최 편집부 2019.06.07 62214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철원군 초청 팸투어 통해 홍보에 앞장 서 편집부 2019.06.07 61271
공지 유럽전체 제 1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해외동포 언론 국제 포럼 성공리에 개최 file 편집부 2018.10.30 66589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 언론사 발행인들,한국에 모여 첫 국제 포럼 개최해 file 편집부 2018.10.20 63018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은 유럽한인들의 대표 단체인가? 아니면 유총련 임원들만의 단체인가? 편집부 2018.03.21 67339
공지 영국 [유로저널 특별 기획 취재] 시대적,세태적 흐름 반영 못한 한인회, 한인들 참여 저조와 무관심 확대 file 편집부 2017.10.11 76847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창립으로 동포언론사 재정립 기회 마련 file eknews 2017.05.11 91847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 단체, 명칭들 한인사회에 맞게 정리되어야 eknews 2013.03.27 91664
공지 유럽전체 해외 주재 외교관들에 대한 수상에 즈음하여(발행인 칼럼) eknews 2012.06.27 97510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대표 단체 통합을 마치면서(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2.02.22 89260
공지 유럽전체 존경하는 재 유럽 한인 여러분 ! (정통 유총련 김훈 회장 송년 인사) file eknews 2011.12.07 102695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들을 위한 호소문 (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1.11.23 114131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대정부 건의문(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1.11.23 121374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회장 김훈) , 북한 억류 신숙자씨 모녀 구출 촉구 서명운동 eknews 2011.11.23 119441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임시총회(회장 김훈)와 한-벨 110주년 행사에 500여명 몰려 대성황이뤄 file eknews 2011.11.16 131510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두 단체에 대한 유총련의 입장(통합 정관 부결 후 정통유총련 입장) file eknews05 2011.10.31 115595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임시총회,통합 정관 부결로 '통합 제동 걸려' (제 9대 신임회장에 김훈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 file eknews 2011.09.20 124864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한인 총연합회 전현직 임원,그리고 재유럽 한인 여러분 ! (통합관련 총회 소집 공고) eknews05 2011.09.05 118577
5030 유럽전체 뿌리는 깊게, 사고는 넓게, 미래는 다채롭게 file 편집부 2026.06.13 39
5029 유럽전체 북유럽협의회 여성위원들, 평화통일 활동 아이디어 공유와 가부장적 관습을 넘어선 주체적 역할에 대한 논의 file eknews06 2026.06.06 67
5028 독일 2026 퀴즈 온 코리아(Quiz on Korea)’ 독일 예선전 개최 file 편집부 2026.06.03 93
5027 독일 재독한인장애인총연합회 20주년 기념행사 및 건강세미자 개최 file 편집부 2026.05.15 320
5026 유럽전체 일본 기업 파산 12년 만에 최고치, 물가 및 임금 상승 직격탄 file 편집부 2026.05.14 279
5025 독일 재독일 한인체육회 제26차 정기총회, 김상근 회장 재임 성공 file eknews05 2026.05.12 512
5024 독일 (사)재독한인총연합회 제38차 정기총회 개최, 회장 후보 없어 감사만 선출 file eknews05 2026.05.07 72
5023 유럽전체 "4.27km를 함께 달리며 평화를 말하다"…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의 '원데이원런' file eknews06 2026.05.05 97
5022 독일 2026 재독한글학교 교장연수 성료, 오랜 경험을 바탕 ‘슬기로운 교장 생활’ 모색 file eknews05 2026.05.05 66
5021 유럽전체 영국과 프랑스 한식 전문인 중심된 해외팀,한식경연대회에서 장관상 수상해 file 편집부 2026.05.04 74
5020 유럽전체 프랑스 파리에서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 모임 ,'세월의 세이렌' file 편집부 2026.05.04 73
5019 독일 재독 강원도특별자치도민회, 제19회 도민의 날 성황리 개최 file eknews05 2026.04.27 174
5018 유럽전체 월드킴와(World-KIMWA) 창립20주년 준비 임원회의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 미국, 하와이, 호주, 프랑스,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 22명 참석 file eknews05 2026.04.18 453
5017 독일 파독간호사 6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2차 회의와 한인문화회관 쉼터 준비 모임 file eknews05 2026.04.06 170
5016 독일 괴팅엔에서 KOWIN 독일 임원회의 및 단합대회 개최 eknews05 2026.03.22 271
5015 독일 재독한인문화회관 정기총회, 신임 관장에 양승욱 재독한인글뤽아우프총연합회장 선출 file eknews05 2026.03.20 478
5014 독일 2026 재독 충청인 향우회 정월 대보름잔치-노래하면 간장이 선물로 증정, 흥겨운 한마당 file eknews05 2026.03.20 428
5013 독일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 및 제28회 청소년 우리말 겨루기 대회 개최, 이 자리에 참석한 분이 애국자 file eknews05 2026.03.12 588
5012 독일 에센한인회 제27차 정기총회 개최, 나남철 회장 재선출 ʻ젊은 피 수혈해 더욱 발전하는 한인회로ʼ file eknews05 2026.03.10 477
5011 독일 2026 아헨 한인회 설날잔치, 내 생활이 행복해야 다른 사람에게 행복이 전염된다 file eknews05 2026.03.10 74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2 Next ›
/ 25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