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제 65회 광복절 기념 행사 및 제40회 재독 한인 종합 체육 및 문화 행사

광복절이 2주 지난 8월 28일, 재독 한인 총연합회에서는 카스트롭 라욱셀 주경기장에서 “제 65회 광복절 기념 행사 및 제40회 재독 한인 종합 체육 및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예년보다 늦게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년보다는 참석자의 수가 다소 줄었지만 멀리 베를린과 함부르크한인회에서 새벽부터 달려왔고 남쪽 지방의 보덴제, 뮌헨 한인회에서도 참여를 하여 독일 한인 사회의 가장 큰 행사다운 모습을 보였다.

10시 30분, 윤순기 총연합회 부회장의 사회로 대형 태극기를 선두로 보쿰 한인회의 풍물패를 따라 각 한인회는 행사장으로 입장을 하였다.
국민의례를 마치고 홍철표 부회장의 만세 삼창이 있은 후 최병호 연합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1945년은 일제의 압박에서 해방되어 전국 방방 곡곡에서 태극기를 휘날리며 자유조국을 외친 날이었고 그 얼마 후 남북 분단의 비극을 맞이하였습니다. 해방된 우리 민족이 바라던 바가 아니었지만 현재까지 분단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 모두는 민족번영을 위해 매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누구에게도 강요당하지 않는 겨레가 될 수 있도록 온 겨레가 한마음이 되어 나아갑시다.”

이 행사를 위해 베를린에서 온 문태영 주독 대사는 “최병호 재독 연합회장을 비롯하여 많은 교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복 정신을 되새기며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시작하였다.
‘대한민국이 세계가 놀랄 만큼 발전을 하여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고, 원조 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성장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로 발전을 했다. 한국 경제의 초고속 성장에
독일 동포들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고 근면과 실력으로 독일 사회에서 인정을 받았다. 이제
2세들이 활발히 전문 분야에 진출을 하고 있는데 확고히 자리를 잡도록 도움을 주고 성숙되고 모범적인 사회가 되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며 이 행사를 준비해 준 최병호 회장과 여러 단체장들에게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이어서 김의택 공사의 이명박 대통령 8.15 경축사 대독이 있었고, 이번에 특별히 신설된 공로상 시상식이 있었다.
매년 광복절 행사를 위해 노력해 준 문풍호 수석 감사와 김영길 관리분과 위원장의 공로를 인정하여 문태영 대사가 공로상을 수여하였다.

카스트룹라욱셀 시장은 “매년 카스트룹에서 행사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한국 국경일에 여기서 행사를 해 오고 있는데 오늘도 좋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하였다.

전년도 우승자인 베를린 한인회의 우승기 반납이 이어졌고 프랑크푸르트 오주성 선수의 선수 선서와 이광일 심판의 심판 선서가 있었다.
특별 순서로 카스트룹 시장에게 전하는 선물 증정식이 있었다.
홍철표 총연합회 부회장의 체육대회 선포 후 윤순기 총연합회 부회장의 내빈 소개가 이어졌다.
문태영 대사 내외, 김의택 본 분관장, 손선홍 공사, 서성빈 고문(평통 자문 위원), 안영국 고문, 최정식 고문, 이영창 고문, 고창원 글뤽아우프 회장, 김요석 영사, 고재명 영사 등이 자리를 빛내 주기 위해 참석했다.
윤순기 총연합회장의 폐회 선언으로 1부 기념 행사는 막을 내렸다.

2부 체육 행사는 문태영 대사의 시축으로 막이 올랐고 윤행자 외 보쿰 한인회의 풍물놀이로 체육대회의 서막이 올랐다.
지난해 체육대회 때는 날씨가 더워서 경기에 임하는 선수나 응원단들이 힘이 들었는데 올해는 먹구름이 하늘을 가리고 있어 시원한 가운데 경기를 할 수 있었다.  

달리기 남 3천미터, 팔씨름, 제기차기, 배구, 농구, 축구, 남녀 100미터 달리기, 400미터 계주, 1,500미터 등의 경기를 오후 내내 선의의 경쟁 속에서 치루어졌다.

오후 한때 강풍을 동반한 소나기가 쏟아져 본부석의 천막이 날아가고 스피커가 고장이 나는 사고가 생겼지만 각지방 한인회에서는 설치한 천막이 날아갈새라 천막을 잡고 버틴 결과 강풍의 피해를 비켜갈 수 있었다. 강풍으로 스피커가 고장 나서 장내 안내 방송을 더 이상 할 수가 없었고 우천으로 체육 행사를 계속 진행할 수 있을 지 불투명해지자 4시부터 문화 행사장인 실내로 모일 것을 안내했지만 그 사이 비가 그쳐서 예정대로 체육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야간행사 “한국문화예술의 밤”

6시 30분부터는 야간 행사로 한국문화의 밤 행사가 표낙선 청소년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최병호 총연합회 회장은 ”올해는 좀 색다르게 준비했으니 연합회를 많이 응원해 주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라”며 시작을 알렸다.
첫 순서로 도르트문트의 김남숙씨가 이끄는 다시라기 민속팀의 민요 메들리가 연주되었다. 가야금 5명과 북 5명으로 구성된 다시라기는 늴리리야, 군밤타령…등 우리의 민요를 가락에 맞추어 흥겹게 연주하였다.

본 분관의 고재명 영사는 인사말을 통해서, 오늘 밤 한국문화의 밤 공연을 준비해 주심에 감사 드리며 재독한인들의 수고를 격려하였다. 특히 재독한인들은 우리 조국의 근대화와 함께 하였으며 조국의 발전을 위하여 헌신, 봉사하였기에 이제는 더욱 일시 단결하여 서로 상부상조하여 지속적인 한인사회의 발전을 희망하였다.

이어서 무대에 오른 재독한인여성합창단은 이윤정 지휘아래 등대지기와 바위섬을 감동적으로 노래하였다. 50명의 재독한인여성합창단원들이 이 시간 뉴욕 링컨 센터 공연 차 뉴욕에 있기에 레버쿠젠, 브라운슈바익, 도르트문트를 중심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한복 차림으로 곱게 우리의 노래를 불렀다.

다음으로 베를린 한인회에서 온 검무 춤 공연이 있었다. 베를린 가야무용단에서 검무를 가르치는 현주씨가 단원들과 함께 올 예정이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혼자 오게 되었다고 하였다. 프로다운 솜씨로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삼고무가 무대를 장식하였다. 총 7대의 북을 3명이 심금을 울리도록 연주한 북춤은 중간중간 고도의 기술을 요구한 부분을 말끔히 연주할 때에는 우렁찬 박수가 터져 나왔다. 아헨에서 진승희씨, 슈트트가르트에서 강현숙씨 그리고 파리에서 조차 참가한 출연진의 열띤 연주에 관객 모두가 큰 박수로 화답해 주었다.

계속하여 도르트문트의 서정숙씨가 이끄는 아리랑 무용단의 살풀이 공연에 이어 2세들이 출연을 하여 사물놀이 공연을 하였다. 북(세아), 징(영철), 장고(이레네-수연), 꽹과리(로타-현)를 든 4명의 2세들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삼도 사물놀이 공연을 펼치자 중간중간 큰 박수가 터져 나왔다. 얼굴을 봐서는 한국인인지 알아보기 힘들 정도의 외국인 같은 생김새를 가진 2세들이 연주하는 풍물이라 더 감동적이었다.
베를린 가야무용단의 김금선, 김옥희씨의 무대에 이어 이정희씨 외 7명이 함께 한 삼북 모듬 공연은 장내를 뜨겁게 달구었다. 많은 박수와 앙코르를 받으며 퇴장하였다.
다음으로 나온 뮌헨에서 온 정민자씨의 ‘Bauchtanzen’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화려한 의상과 색다른 춤(한국춤이 아닌)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서 제 40회 재독 한인 체육대회의 종합 성적 발표를 하였다.
종합 1위는 레크랑 하우젠한인회가 차지했고 2등은 라이프치히 한인회, 3등은 프랑크푸르트 한인회, 입장상은 두이스부룩 한인회, 장려상은 비스바덴 한인회, 응원상은 함부르크 한인회가 받았다.
시상식 후 교민가수 정순덕씨가 구성지게 노래를 불렀고 다음으로 두이스부룩 한인회의 고정희씨 외 3명이 나와 탈선 춘향전 공연을 하였다. 대사를 다 외우지 못해서 더 많은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 공연을 마치고 최병호 총연합회장이 무대로 올라와 참석한 한인회 회장을 일일이 호명하여 함께 무대에 올라 ‘만남’을 다같이 열창하였다.
예년과 달리 각지방에서 장기자랑을 해 준 데 대한 시상식이 있었는데 1등은 삼도 사물놀이로 인기를 한 몸에 받은 2세들이 받았다. 2등은 독특한 터키춤인 ‘Bauchtanzen’을 추어 즐거운 무대를 선사한 정민자씨, 3등은 교민 가수 정순덕씨, 4등은 어설픈 연기로 더 많은 즐거움을 선사한 ‘탈선 춘향전’을 공연한 두이스부룩 한인회가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서유럽 6개국(8박 9일) 여행권(부배여행사 제공)과 한국 왕복 항공권2매(아시아나, 대한항공 제공) 및 대형 TV(LG전자 제공), 항공권 구매금 4매(500유로) 등 56개의 푸짐한 경품이 걸려 있었는데 행사 중간 중간에 추첨을 하고 남은 중요한 상품을 마지막 순서로 하고 11시경에 공식적인 행사를 마쳤다.
마지막으로 최병호 총연합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오늘 광복절 기념 경축행사에 참가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총연합회가 재독한인사회를 위하여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하였다.
  

독일중부 유로저널 김형렬 지사장
hlk1951@hotmail.com



<전 유럽 한인대표신문 유로저널, 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유럽전체 새로운 한인취재 기사가 너무 많아 아래 공지(주요뉴스) 기사를 지나서 한참 아래에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편집부 2025.12.27 10817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 포럼 주제 발표와 토론에 대한 최종 결과 보고서 채택해 발표 file 편집부 2025.12.21 11124
공지 유럽전체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들, 10월 15일 '해외 한글 및 한국어 교육 현황 및 과제'논의 file 편집부 2025.10.21 11168
공지 유럽전체 영국 한인들의 또다른 부끄럽고 비양심적인 모습, 대한체육회의 관리 감독 부재 및 무능력으로 국민 혈세 펑펑 샌다 ! 편집부 2025.07.06 18130
공지 유럽전체 유럽총련, 영국한인회 자격놓고 갈팡질팡으로 코메디 수준 편집부 2025.04.21 23094
공지 유럽전체 유럽총련의 무지로 4 만 재영한인들의 위상을 추락시켜 편집부 2025.04.21 22542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제 6회 국제포럼 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4.11.18 26940
공지 영국 대다수 영국한인들, 재영한인회장 선거는 무효이고 재선거해야 file 편집부 2024.01.15 28975
공지 영국 재영한인총연합회, 감사 보고 바탕으로 회장 선거 무효 선언하고 재선거 발표 file 편집부 2024.01.02 28360
공지 유럽전체 유로저널 주최 2023 영국 K-POP 대회 대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3.12.05 27126
공지 유럽전체 제5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 포럼, 세 주제로 열띤 토론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3.10.30 29575
공지 유럽전체 2022년 재외동포처 설립과 재외우편투표 보장위한 국회내 토론회 개최 (유로저널 김훈 발행인 참여) file 편집부 2022.12.18 27684
공지 유럽전체 제 4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포럼에서 재외동포기본법과 재외선거 관련 4시간동안 열띤 토론 진행 file 편집부 2022.11.14 30071
공지 유럽전체 유럽 영주권자 유권자 등록 불과 최대 855명에 불과해 편집부 2022.01.25 28896
공지 유럽전체 제 20대 대선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 '매우 저조해 유감' file 편집부 2022.01.22 29703
공지 유럽전체 유로저널 유럽 한인 취재 기사 무단 전재에 대한 경고 편집부 2021.06.12 36978
공지 유럽전체 제 3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포럼 성황리에 개최해 file 편집부 2019.11.06 58173
공지 유럽전체 제2회 (사) 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포럼 깊은 관심 속에 개최 편집부 2019.06.07 62240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철원군 초청 팸투어 통해 홍보에 앞장 서 편집부 2019.06.07 61286
공지 유럽전체 제 1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해외동포 언론 국제 포럼 성공리에 개최 file 편집부 2018.10.30 66612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 언론사 발행인들,한국에 모여 첫 국제 포럼 개최해 file 편집부 2018.10.20 63043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은 유럽한인들의 대표 단체인가? 아니면 유총련 임원들만의 단체인가? 편집부 2018.03.21 67364
공지 영국 [유로저널 특별 기획 취재] 시대적,세태적 흐름 반영 못한 한인회, 한인들 참여 저조와 무관심 확대 file 편집부 2017.10.11 76869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창립으로 동포언론사 재정립 기회 마련 file eknews 2017.05.11 91864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 단체, 명칭들 한인사회에 맞게 정리되어야 eknews 2013.03.27 91674
공지 유럽전체 해외 주재 외교관들에 대한 수상에 즈음하여(발행인 칼럼) eknews 2012.06.27 97527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대표 단체 통합을 마치면서(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2.02.22 89281
공지 유럽전체 존경하는 재 유럽 한인 여러분 ! (정통 유총련 김훈 회장 송년 인사) file eknews 2011.12.07 102709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들을 위한 호소문 (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1.11.23 114145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대정부 건의문(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1.11.23 121393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회장 김훈) , 북한 억류 신숙자씨 모녀 구출 촉구 서명운동 eknews 2011.11.23 119462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임시총회(회장 김훈)와 한-벨 110주년 행사에 500여명 몰려 대성황이뤄 file eknews 2011.11.16 131543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두 단체에 대한 유총련의 입장(통합 정관 부결 후 정통유총련 입장) file eknews05 2011.10.31 115610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임시총회,통합 정관 부결로 '통합 제동 걸려' (제 9대 신임회장에 김훈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 file eknews 2011.09.20 124885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한인 총연합회 전현직 임원,그리고 재유럽 한인 여러분 ! (통합관련 총회 소집 공고) eknews05 2011.09.05 118592
5030 유럽전체 뿌리는 깊게, 사고는 넓게, 미래는 다채롭게 file 편집부 2026.06.13 136
5029 유럽전체 북유럽협의회 여성위원들, 평화통일 활동 아이디어 공유와 가부장적 관습을 넘어선 주체적 역할에 대한 논의 file eknews06 2026.06.06 98
5028 독일 2026 퀴즈 온 코리아(Quiz on Korea)’ 독일 예선전 개최 file 편집부 2026.06.03 116
5027 독일 재독한인장애인총연합회 20주년 기념행사 및 건강세미자 개최 file 편집부 2026.05.15 344
5026 유럽전체 일본 기업 파산 12년 만에 최고치, 물가 및 임금 상승 직격탄 file 편집부 2026.05.14 313
5025 독일 재독일 한인체육회 제26차 정기총회, 김상근 회장 재임 성공 file eknews05 2026.05.12 542
5024 독일 (사)재독한인총연합회 제38차 정기총회 개최, 회장 후보 없어 감사만 선출 file eknews05 2026.05.07 75
5023 유럽전체 "4.27km를 함께 달리며 평화를 말하다"…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의 '원데이원런' file eknews06 2026.05.05 101
5022 독일 2026 재독한글학교 교장연수 성료, 오랜 경험을 바탕 ‘슬기로운 교장 생활’ 모색 file eknews05 2026.05.05 69
5021 유럽전체 영국과 프랑스 한식 전문인 중심된 해외팀,한식경연대회에서 장관상 수상해 file 편집부 2026.05.04 74
5020 유럽전체 프랑스 파리에서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 모임 ,'세월의 세이렌' file 편집부 2026.05.04 78
5019 독일 재독 강원도특별자치도민회, 제19회 도민의 날 성황리 개최 file eknews05 2026.04.27 176
5018 유럽전체 월드킴와(World-KIMWA) 창립20주년 준비 임원회의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 미국, 하와이, 호주, 프랑스,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 22명 참석 file eknews05 2026.04.18 454
5017 독일 파독간호사 6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2차 회의와 한인문화회관 쉼터 준비 모임 file eknews05 2026.04.06 171
5016 독일 괴팅엔에서 KOWIN 독일 임원회의 및 단합대회 개최 eknews05 2026.03.22 274
5015 독일 재독한인문화회관 정기총회, 신임 관장에 양승욱 재독한인글뤽아우프총연합회장 선출 file eknews05 2026.03.20 479
5014 독일 2026 재독 충청인 향우회 정월 대보름잔치-노래하면 간장이 선물로 증정, 흥겨운 한마당 file eknews05 2026.03.20 433
5013 독일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 및 제28회 청소년 우리말 겨루기 대회 개최, 이 자리에 참석한 분이 애국자 file eknews05 2026.03.12 589
5012 독일 에센한인회 제27차 정기총회 개최, 나남철 회장 재선출 ʻ젊은 피 수혈해 더욱 발전하는 한인회로ʼ file eknews05 2026.03.10 478
5011 독일 2026 아헨 한인회 설날잔치, 내 생활이 행복해야 다른 사람에게 행복이 전염된다 file eknews05 2026.03.10 749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2 Next ›
/ 25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