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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중 소믈리에가 소개하는 와인바 이야기> 김성중 소믈리에의 향기로운 파리: 7구,  L'ami J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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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story


쉐프 Monsieur Stéphane Jégo 가 2002 년 오래된 레스토랑을 인수하여 지금까지 최고의 위치에 올려놓은 레스토랑이다. 이 래스토랑은 특히 미국인에게 인기가 좋은데 그건 아마도 Selma Hayek 그리고 Simon Baker등의 유명인사들의 단골식당으로 알려진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프랑스 가정식을 메뉴로 내놓은 이곳에서는 그리 싸다고 하긴 어렵지만 합당한 가격 50-60유로에 carte blanche 를 제공하고 있다. 품질은 너무도 뛰어나 일반적인 별이 달린 식당보다 더 뛰어난 맛을 제공한다.

특히 한국인의 입맛에 적합한 바스크지역의 음식을 제공한다는 점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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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와인 리스트가 매력적인 이곳은 요즘 가장 핫하다고 알려진 와인을 제공하는데,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Jura 지역의 domaine phillipe bonard 부터 champagne Ulysse Colin 을 맛볼수 있는 곳이기에 너무도 매력적인 곳이라.


특히 2002년부터 미슐린스타의 별을 추구하지 않고, 편하게 식사를 할수 있는 느낌을 주기위한 노력이 래스토랑 여기저기 존재한다. 도착해서 예약자 이름을 말했더니 그런 이름은 예약이 안되어 있다며 농담을 건네며, 이건 양고기가 아니고 연어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하는 유쾌하고 어찌보면 당황하게 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편한 장소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곳이다.


에펠탑에서 멀지 않는 곳에 위치해서라서 더욱더 메력적인데 에펠탑의 야경을 즐기고 허기가 질때쯔음에 들리며 행복함을 더욱더 느끼게 해줄곳인것이다.




image66.JPG

와인이 메인처럼 등장하기도 하는 이곳은 많은 매니아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이유는 아마도 유기농 와인을 고집하는 레스토랑이 아니고 맛과 품질을 위주로 최소한의 가격으로 즐길수 있게 해주기 때문일것이다.

더욱이 이곳에서 제공하는 샴페인 율리스꼴랑은 최근 뉴옥에서 경매로 950달러에 판매된 샴페인을 120유로에 판매하는곳이니 샴페인만 마셔도 이득인곳이 아닐까?


예약이 좀처럼 어려운 곳이지만 점심에는 노려볼만하다.일주일 또는 2주전에 예약하면 자리가 있으니 반드시 즐겨보면 좋을듯하다.


Adresse: 27 rue Malar 75007 Paris

Open: 화-토. 점심 12:00-14:30 저녁 19:00-24:00

Access: RER C pont de l'alma

Tél. : 01 47 05 86 89



김성중 소믈리에
lotelote@gmail.com
www.francewine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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