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56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Extra Form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 죄로 말미암아,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1. 새 하 늘과 새 땅 ( 천국 )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동편에 세 문,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그 성에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같더라.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 녹보석이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 한째는 청옥이요 열 둘째는 자정이라. 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그 성은 해나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얻으려 함이로다.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마16:26, 히9:27, 계21:1-22:14, 21:7 ) http://amen3053.or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블룸스버리에듀케이션 입시정보 블룸스버리 에듀케이션 소개 및 연락처 file 편집부 2024.06.02 8580
공지 이윤경의 예술칼럼 이윤경 칼럼니스트 소개 file 편집부 2021.05.03 14123
공지 크리스티나의 음악일기 크리스트나 칼럼니스트 소개 file 편집부 2019.01.29 29217
2176 최지혜 예술칼럼 최지혜 예술 칼럼 427 볼프강 틸만스의 시선: 조용한 방 안의 혁명 편집부 2025.12.28 484
2175 최지혜 예술칼럼 홈페이지가 외부의 충격으로 업로드가 늦었습니다. 우선 최신의 글부터 게재하겠습니다. 편집부 2025.11.30 592
2174 최지혜 예술칼럼 채플 ‘오스틴’ – 엘스워스 켈리 file 편집부 2024.08.25 1423
2173 최지혜 예술칼럼 정작 그가 작품을 보지 못한다면 그냥 보지 못한 것이다 - 로버트 어윈 (Robert Irwin) file 편집부 2024.08.11 1335
2172 최지혜 예술칼럼 사막을 그리다 – 카지미르 말레비치 (2108) file 편집부 2024.08.11 1295
2171 최지혜 예술칼럼 같은 여백, 다른 느낌 – 먹빛의 공격성(Aggression), 윤형근 file 편집부 2024.07.01 1391
2170 최지혜 예술칼럼 서로 다른 하늘과 땅 – 윤형근과 김환기 2 file 편집부 2024.06.24 1371
2169 최지혜 예술칼럼 신뢰와 존중의 관계 – 윤형근과 김환기 1 file 편집부 2024.06.10 1189
2168 블룸스버리에듀케이션 입시정보 무료함을 잡아줄 독서 -해외 거주 중고생을 위한 독서 가이드- file 편집부 2024.06.04 818
2167 블룸스버리에듀케이션 입시정보 가장 “큰 변화”를 마주한 IB Chemistry 파헤치기 편집부 2024.06.02 813
2166 최지혜 예술칼럼 멘토를 찾아서 – 윤형근1 file 편집부 2024.05.12 833
2165 최지혜 예술칼럼 고립감과 자유로움 - 리처드 세라3 file 편집부 2024.05.12 1004
2164 최지혜 예술칼럼 삶의 가벼움과 참을 수 없는 무게 - 리처드 세라를 추모하며 2 편집부 2024.04.27 805
2163 최지혜 예술칼럼 삶의 가벼움과 참을 수 없는 무게 - 리처드 세라를 추모하며 1 file 편집부 2024.04.22 846
2162 CBHI Canada 건강 칼럼 골다공증과 진단 file 편집부 2024.03.31 756
2161 최지혜 예술칼럼 뱅크시는 성공한 예술가가 아니다? - 뱅크시 2 file 편집부 2024.03.31 903
2160 CBHI Canada 건강 칼럼 노년의 골다공증- 칼슘과 건강 file 편집부 2024.03.17 739
2159 최지혜 예술칼럼 파괴하고자 하는 욕망 또한 창조의 욕망 – 뱅크시 1 file 편집부 2024.03.17 1249
2158 CBHI Canada 건강 칼럼 혈압약과 골다공증 편집부 2024.03.10 982
2157 최지혜 예술칼럼 ‘마주하기’ - 루이즈 부르주아3 file 편집부 2024.03.10 76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9 Next ›
/ 10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