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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청소년의 AI 챗봇 의존과 SNS 부작용에 사용 제한 가능

영국 내에서 청소년들의 AI 챗봇(Bot)  의존과 SNS 부작용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면서 영국 집권 노동당 정부가 청소년 SNS 금지 압박에 직면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재 호주를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전역에서 청소년의 소셜 미디어(SNS) 사용을 법적으로 금지하거나 강력하게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가파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는 단순히 권고 수준을 넘어, 플랫폼 기업에 막대한 벌금을 부과하고 실질적인 연령 인증 시스템을 강제하는 '하드 밴(Hard Ban)'의 성격을 띠고 있다. 

2026년 2월말 현재 청소년들의 SNS 사용을 금지하거나 사용을 제한하고 있는 주요 국가들로는 호주가 국제 사회에서 최초로 2025년 12월 16세 미만 청소년의 SNS 이용을 전면 금지를 발표한 데 이어 유럽 국가들에서는 프랑스, 노르웨이, 덴마크, 스페인에 이어 아시아 국가들에서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이며, 영국, 그리스, 오스트리아, 폴란드, 포르투칼이 사용 제한에 대한 입법화를 서두르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익스프레스지 보도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청소년들이 친구를 사귀기 위해 인공지능(AI) '챗봇'에 의지하게 되면서 기술에 '정서적으로 의존'하게 될 위험이 있다고 영국 정부가 경고했다. 특히 아이들이 AI 시스템이 자신을 아끼고 실제 공감을 할 수 있다고 믿으며 '친밀한 고민'을 털어놓게 될 것에 대한 강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영국 정부는 AI 기술이 인간 관계를 모방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발전함에 따라, 어린아이들이 직면한 위험을 탐색하기 위한 대규모 의견 수렴(컨설팅)에 착수할 예정이다. 청소년 보호를 위해 고려되는 방안 중에는 숙면을 돕기 위한 '의무적 야간 통행금지(접속 차단)' 등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 영국 내 많은 아동이 이미 일상에서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학부모, 청소년, 교사 및 기술 산업 종사자들이 이번 논의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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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 베이드녹 ,아이들의  SNS 금지해야

케미 베이드녹(Kemi Badenoch) 보수당 당수는 "어떤 아이도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하며, 청소년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16세 미만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용을 금지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자녀를 잃은 부모들 곁에 앉은 그녀는 영국이 현재 온라인상의 위험에 맞선 '역혁명'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언급하며, 정부가 '아이들의 어린 시절'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베이드녹 의원은 SNS로 인해 아이들이 사이버 불링(괴롭힘), 갈취, 위험한 챌린지, 심지어 살인의 피해자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이런 일은 어떤 아이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며, '내 아이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는 부모들을 향해 엄중히 경고했다. "안전한 아이는 없습니다. 누가 이로 인해 피해를 입을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이미지 출처: AI 협업 생성 (Gemini)), 영국 유로저널 김소희 기자, shkim2@theeuro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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