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조갑제發 정통 보수세력의 ‘오동석 연대’ 구축 주장에 관심 모아져                  * 극우 및 강경 보수 세력 및 유튜버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우이독경' 격                                 *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50%에 육박하며 국민의힘보다 2.7배 더 높아, '격차 30%'

강경 보수 및 극우 세력들을 비판하며 정통 보수층 재건에 앞장서고 있는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인물 소개: 기사 아래)가 오는 6월 지방선거·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오동석 연대' 구축을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024년 12월 일으킨 비상계엄 사태도 꾸준히 비판해 오고 있으며, 과도한 강경 보수 성향을 유지하는 일부 인사들도 강하게 비판하며 정통 보수 재건에 앞장서고 있는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조 대표가 주장하는 '오동석 연대'란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등 세 명을 지명하며 이들을 ‘보수 재건의 삼각 편대’라고 일컬었다.

그는 지난 3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6월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 “오 시장은 서울시장 선거에, 한 전 대표는 부산 재보궐선거에, 이 대표는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해 바람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구도가 형성되면 극우·극좌를 동시에 밀어내고 정치의 중원을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가 주장하는 척결 대상은 “윤 전 대통령의 자폭 비상계엄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윤어게인 세력과 부정투표 음모론'을 주장하는 극우 세력들로 이들 대부분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사실상 국민의힘에 유입한 것으로 평가되는 고성국씨와 전한길씨 등 강경 보수 성향 일부 유튜버들이 대표적이다.

그는  '오동석 연대' 가 필요한 이유로 “각각 60대·50대·40대를 대표하는 세대 다양성을 갖췄고, 윤 전 대통령의 자폭 비상계엄과 부정선거 음모론에 반대했다”는 공통점을 들었다.

조 대표가 주장하는 '오동석' 삼각편대의 경우 한 전 대표는 장·노년층 일부 여성의 강한 지지를 얻고 있다. 이 대표는 2030세대 일부 남성의 강한 지지를 얻고 있다. 이들이 뭉쳐 보수 성향 중장년과 일부 20·30 세대 남성과 장·노년층 여성의 지지를 굳히면, 조 대표가 원하는 ‘강경파를 제외한 보수 결집’을 실현할 수도 있다.

조 대표가 지정한 40대부터 60대까지는 정치·사회의 중심을 형성한다. 이들 중 상당수는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지지 세력이다.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보수 성향 중장년 유권자의 결집을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이어 그는 “이들이 각자의 승부처에 출격하는 것만으로도 보수 재건의 기수가 될 것”이라며 “각자의 주장을 하더라도 지향점이 같으니 시너지를 내는 분진합 격”이라고 강조했다. 

1417-정치 2 사진 1 정당 지지율.png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국민의힘보다 2.7배 높아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48%로 국민 절반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율은 18%로 추락을 지속해 양당간의 지지율 격차는 30%로 던 벌어졌으며, 민주당 지지율은 국민의힘보다 2.7배 더 높게 나타났다. 그외 각 정당의 지지율은 개혁신당 2%, 조국혁신당, 진보당, 이외 정당/단체 각각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8%다.    특히 국민의힘 지지율중 서울지역은 13%, 40대는 10%, 50대는 12%, 그리고 자영업자 13%, 사무/관리직은 15%, 이어 중도층은 10%에 불과했다.    반면, 민주당 지지율중에 서울 지역(51%), 40대(64%)와, 50대(68%), 그리고 자영업(59%),기능/노무/서비스( 50%), 사무/관리(53%), 중도층(53%)의 경우는 50%를 넘어섰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직업별로는 모든 직업에서 , 생활 수준별로는 모든 상중하층에서 모두 민주당에 대한 지지율이 국민의힘보다 높았다.     (출처: 한국갤럽, 2026년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하지만, 그가 묶은 ‘오동석’은 윤 전 대통령·구 친윤계와 정치적으로 결별한 후 사이가 굉장히 안 좋거나, 강경 보수와 거리가 멀다는 공통점이 있어 현 국민의힘 상황에서는 받아드리는 것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정치권을 비롯해 일요시사 등 국내 언론들은 장동혁 대표 등 당권파 세력들이 현재 국민의힘 당직 구성을 6월 지방 선거는 포기하고 차기 전당 대회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어 장 대표의 지지세력인 극우 및 강성 보수 세력을 멀리할 수 없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게다가, 역설적으로 조 대표가 척결 대상으로 지목한 일부 강경 보수 성향 장 대표 지지 세력과 구 친윤계는 국민의힘에선 포기하기 어려운 정치적 기반을 상징한다. 

강경 보수 세력은 60-70대 노년층 유권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됐고, 구 친윤계 중 일부는 “의정 활동·언론 노출보다 '우리가 남이가' 수준의 지역구 토착 세력과의 접촉에만 신경 쓴다”는 취지로 ‘언더 찐윤’이란 평가를 받고 있어 국민의힘 입장에선 섣불리 포기하기 어려운 기반이기 때문이다.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소개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강경한 반공 보수 성향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로 <국제신문> 기자 재직 당시 1979년 부마 민주항쟁과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현장으로 잠입해 취재했다. 군사정권 시절 만연했던 수사기관의 고문에 대한 심층 보도로도 유명하다.

강경한 반공 보수 성향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몰락한 이후엔 국민의힘에 일부 유입된 강경 보수 성향 인사들과 구 친윤(친 윤석열)계 인사들을 비판해오면서 정통 보수 재건을 위해 바른 말을 지속적으로 내면서 앞장 서왔다. (출처: 일요시사)

1417-정치 2 사진 2 지방 선가 기다.png                                         오는 6월 시장, 도지사 등을 선출하는 지방 선거에서 '어느 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하느냐 ?''는 질문에 대해서는 '정권 안정을 위해 여당 후보가 당선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46%로 .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이 당선되어야 한다."는 의견(29%)보다 약 1.6배 높았다. 지역별로는 서울(여당:46%,야당:26%), 경기/인천(여당:46%,야당:26%), 대전/충청/세종(여당:45%,야당:26%)에서는 여당 당선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연령별로는 18-29세(여당:24%,야당:36%)을 제외하고 여당 당선이 모두 더 높았으며 40대(여당:61%,야당:16%)와 50대(여당:66%, 야당:18%)는 여당 당선이 거의 3-4배 높았다. 직업별로는 학생층(여당:25%,야당:30%)을 제외하고 모든 직업층에서 높았으며, 특히 자영업(여당:55%, 야당:23%), 사무/관리직(여당:52%,야당:26%)에서는 여당 당선이 50%를 넘어섰다.     (출처: 한국갤럽, 2026년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유로저널 김세호 대기자   shkim@theeurojournal.com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스포츠 유로저널 스포츠 기사 2025년 1월 15일자부터 영국 EPL 등 유럽 프로 축구 소식부터 현장의 생생한 뉴스를 다시 전달을 시작합니다.   143034
공지 국제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337994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2023년 5월 수정안 제시) file   461330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file   472419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file   512907
공지 사회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546580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562816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file   544477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file   542601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file   546437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file   540768
공지 사회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file   554710
공지 사회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file   539027
공지 국제 2009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7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23년 5월 수정안 추기 게시)   559905
30551 정치 민주당,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전격 제명으로 확대해석 경계 newfile 2026.04.06 279
» 정치 조갑제發 정통 보수세력의 ‘오동석 연대’ 구축 주장에 관심 모아져 newfile 2026.04.06 5
30549 내고장 현대모비스, 獨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에 대규모 섀시모듈 추가 공급 2026.04.05 229
30548 기업 삼성전자, 글로벌 TV 시장 20년 연속 1위 달성 2026.04.05 238
30547 기업 삼성전자,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서 12년 연속 1위 file 2026.04.04 244
30546 기업 LG에너지솔루션, 북미 ESS 생산 거점 5곳으로 확대 2026.04.04 254
30545 경제 ICT, 수출·무역수지 역대 최대 실적 경신 file 2026.04.04 249
30544 내고장 제주도, 전국 유일 간첩조작 피해자 지원 조례, file 2026.04.02 264
30543 내고장 대구시‧경상북도, 초광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손잡았다 2026.04.02 247
30542 내고장 전남도, 전방위적 기업유치 대응체계 가동 2026.04.02 244
30541 내고장 충북도, 의료기관 36곳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체계 구축- 2026.04.02 235
30540 내고장 경기도, 이주민을 위한 정책에서 이주민에 의한 정책으로 2026.03.30 430
30539 연예 BTS 컴백 앨범 ‘아리랑(ARIRANG)’, 영국 차트 1위 석권 file 2026.03.29 530
30538 기업 두산, 북미서 대형 복합발전 스팀터빈 첫 수주 2026.03.29 511
30537 경제 한국 경제 전망 , 2017년 9월 조사이래 비관적 의견 높아 file 2026.03.29 517
30536 내고장 서울시, AI로 '상권 분석 서비스' 고도화 2026.03.29 495
30535 사회 호르무즈 해협에 우리 군함 파견 '반대가 찬성'보다 압도적 높아 file 2026.03.28 587
30534 사회 한국 사법개혁에 '긍정적 의견이 부정'보다 약 1.5배 높아 file 2026.03.28 569
30533 사회 해외동포 국적 이탈자, 연평균 2만5천명내외에 달해 file 2026.03.28 543
30532 국제 30년 협상의 결실, ‘메르코수르-EU FTA’ 2026년 5월 발효 가시화 file 2026.03.28 52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28 Next ›
/ 1528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