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기업
2026.06.04 15:25
대한항공, 2026년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과 합병출범
조회 수 286 추천 수 0 댓글 0
대한항공, 2026년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과 합병출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품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출범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및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 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정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 이를 통해 국내 항공산업의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합병 계약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 부채, 권리 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하게 된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글로벌 초대형 항공사들과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인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다. 특히 중복 노선 재배치, 신규 노선 개발 등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으로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을 대폭 향상해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 역시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면밀히 협의 중이며,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Hub)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 시너지를 내고 대한민국 항공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