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359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par.jpg

 

성모 승천일이었던 지난 15일, 프랑스 남부 루르드 성지에서는 3만 명의 순례객이 운집한 대규모 미사가 열렸다.

200여 명의 신부와 사제들이 함께한 이 미사에는 1천여 명의 난치병 환자와 장애인들도 함께했으며 4천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동원됐다.

프랑스 남부 피레네 산맥의 북쪽에 자리 잡은 인구 1만 5천 명의 소도시 루르드는 153년 전인 1858년 2월 11일 성모 마리아가 발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카톨릭 순례지로 유명해진 곳이다. 특히 이곳의 동굴에서 솟아나는 샘물에 치유와 기적을 일으키는 능력이 있다고 소문이 나면서 장애인과 난치병 환자들이 많이 찾는 성지 중 하나이다. 매년 6백만 명의 순례객이 찾는 이 도시에는 호텔 수가 233개로 파리에 이어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많다. 

성모 마리아 발현 150주년이었던 지난 2008년에는 7만 명의 신자가 참여한 가운데 교황 베누아 16세가 집전한 미사가 열렸으며, 한 해 방문객이 8백만 명에 이르렀었다.  

한편, 1년 전인 작년 8월 15일에는 이곳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제보전화가 걸려와 3만 명의 인파가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정오경 루르드 성지 인근에 4개의 폭발물이 설치됐으며 오후 3시쯤 폭발할 것이라는 익명의 제보전화가 걸려왔다. 제보를 접수한 오뜨-피레네 경찰은 성모 승천 대축일을 맞아 성지를 방문한 순례자들에게 이 소식을 알리고 안전한 지역으로 피신시켰다. 약 두 시간에 걸쳐 3만여 명의 순례객을 대피시킨 경찰은 경찰견을 동반한 폭발물 제거반을 긴급 투입했으며 두 시간 반 뒤인 오후 네 시 반경 아무런 폭발물이 없음을 확인하고 루르드 성지를 다시 정상 개방했다.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4599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4747
1393 노동부 장관, 실업률 9% 이하로 낮춘다. file eknews09 2011.09.05 1941
1392 사회당 대선후보, 오브리 보다 올랑드가 낫다. file eknews09 2011.09.05 2438
1391 프랑스 빈곤층, 8백만 명 돌파. file eknews09 2011.09.05 1663
1390 DSK 프랑스 귀국, 정계 복귀는 미지수.(1면) file eknews09 2011.09.05 2207
1389 점심시간이 소중한 프랑스인. file eknews09 2011.08.22 3330
1388 DSK 사건, 검찰 공소 취하할 듯. file eknews09 2011.08.22 2511
1387 프랑스인 4분의 3, 아프간 군사개입 반대한다. file eknews09 2011.08.22 2284
1386 여름휴가 막바지 주요 도로 극심한 정체. file eknews09 2011.08.22 3630
1385 시라크, 공금횡령 재판에 출석 못한다. file eknews09 2011.08.22 2294
1384 프랑스인 절반, 안락사 적극 찬성. file eknews09 2011.08.22 2884
1383 사르코지, 24일 중국 방문.(1면) file eknews09 2011.08.22 2791
1382 ‘햇살 보증’ 보험 상품, 악천후로 울상. file eknews09 2011.08.16 2292
1381 65세 여성운전자, 혈중 알콜농도 5,76g 만취운전. file eknews09 2011.08.16 2935
» 성모 승천일, 루르드 성지 3만 순례객 운집. file eknews09 2011.08.16 3593
1379 공공 수영장 세균감염 주의보. file eknews09 2011.08.16 3297
1378 달라이-라마 뚤루즈 방문. file eknews09 2011.08.16 2360
1377 프랑스인 절반, 공공부채 문제 ‘걱정스럽다.’ file eknews09 2011.08.16 2614
1376 안락사 논쟁 다시 불거져.(1면) file eknews09 2011.08.16 2596
1375 프랑스 남부, 오염된 강에서 놀던 개 사망. file eknews09 2011.08.08 3670
1374 7월 교통사고 사망자 큰 폭으로 감소. file eknews09 2011.08.08 2802
Board Pagination ‹ Prev 1 ...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 233 Next ›
/ 23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