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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진단 환자의 17%, GP 면담에 한 달 이상 대기



유방암 진단을 받은 영국 여성 다섯 명 중 한 명이 이상 증상을 발견 후 GP와 면담하기까지 한 달 이상 대기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4.jpg


영국에서 유방암 진단을 받은 환자 중 17%에 달하는 여성이 잠재적인 위험에 대한 증상을 자각한 이후 의사와 면담을 위해 한 달 이상 대기한 것으로 밝혀져, 적시에 치료를 받지 못하고 병을 더 키우게 되는 결과를 낳고 있다. 매년 영국에서는 5만 5천 명의 여성들이 유방암 진단을 받고 있으며, 이 중 65%는 이상 징후 자각을 통해 암이 확정된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일간 가디언지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YouGov가 Breast Cancer Care를 위해 실시해 지난 월요일 공개 발표한 이번 연구 조사에서 스무 명 중 한 명이 6개월 이상 대기해 치명적인 결과를 야기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 달 이상 대기했던 환자들의 삼분의 일 이상이 본인들의 증상이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으며, 오분의 일은 유방암 확정 판정이 두려워 의사를 만나기를 꺼렸다고 말했다.       



Breast Cancer Care의 Samia al Qadhi 대표는 유방암 증상과 관련해 여러 가지 캠페인을 벌여왔으나, 아직까지도 충분하지 않은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다. 그는 또한 암이 조기에 발견되고 진단될수록 치료 효과는 더 높아지기 때문에, 일부 여성들이 유방암 증상을 자각한 이후 의사를 만나기까지 6개월 이상 대기한다는 사실은 매우 우려된다고 말했다. 조기 진단의 경우, 훨씬 간단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가슴을 자가 진단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GP와의 면담을 늦추지 말 것을 권고했다. 


<사진 출처: The Guardian 전재>



영국 유로저널 임민정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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