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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토리당의 선거 이후 NHS 간호사 인력 감축 계획 비난



선거 이후 4년 간 정규직 NHS 간호사 고용 인력을 약 2천 명 가량 감축하려는 정부의 계획을 담고 있는 공식 문서가 유출되자, 노동당이 이를 비난하고 나섰다.



노동당은 선거 이후 NHS 간호사 인력을 감축하려는 보수당의 비밀 계획을 비난하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지의 보도에 따르면, 유출된 정부 공식 문서는 NHS가 향후 4년 간 기존의 계획보다 2천 명 가량 적은 간호사를 고용할 것이라는 계획을 담고 있다. 


영국3.jpg 


토리당은 Workforce Plan for England라는 제목을 가진 이 보고서가, NHS 관련 예산을 인상하기로 결정하기 전의 오래된 통계 수치를 바탕으로 한 자료라고 하면서 이 같은 주장에 반박하고 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까지 NHS의 정규직 간호사는 1,966명 가량 감소할 것이며, 이 중 1,500명 이상은 정신과 부문의 간호사들이다. 



노동당 그림자 내각의 보건부장관 Andy Burnham은 노동당이 집권하게 될 경우, 2만 명의 간호사와 8천 명의 의사를 추가로 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카메론 총리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주장하는 바와는 달리 비밀리에 간호 인력 감축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토리당의 NHS 관련 공약은 선거 유세를 위한 말 뿐일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노동당이 제시한 NHS 관련 의회 제출 자료에 따르면, 영국 인구 백만 명 당 간호사의 수는 2009년 5,324명에서 2014년 5,172명으로 감소했다.     



한편 보수당은 지난 12월 노동당이 제시한 이 보고서는 다음 의회까지 의료 부문 재정 지출을 80억 파운드 늘리기로 한 당 차원의 정책 결정 이전에 작성된 것이라며 반박을 멈추지 않고 있다.    


<사진 출처: The Guardian 전재> 



영국 유로저널 임민정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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