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피자 익스프레스 직원들, 팁에서 수수료 떼는 회사 상대로 항의 시위

피자 익스프레스는 카드 결제를 통해 팁이 지급된 경우 8%의수수료를 제하고 직원들에게 이를 지급해왔으나, 직원들이 팁 전액을 지급해야 한다며 항의 시위를 시작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내 430개의 지점을 보유한 해당 기업은 매년 백만 파운드의 수익을 팁에서 거두고 있다. 해당 기업은 고객들이 신용 카드나 데빗 카드를 통해 결제할 경우, 1파운드 당 8펜스의 수수료를 제하고 직원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Unite의 캠페인 담당자 Chantal Chegrinec은 “우리는 이 8%의 수수료가 불공정하다고 생각한다. 피자 익스프레스를 상대로 이번 캠페인과 시위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이들만 그런 것은 아니다. 우리는 다른 기업들을 대상으로도 동일한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1006-영3.png



피자 익스프레스의 부당한 관습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 해당 문화를 바꾸고자 하는 차원에서 진행될 첫 항의 시위는 피자 익스프레스의 영국 박물관 지점에서 월요일 밤 진행된다. 직원 노조는 리차드 하지슨 CEO에게 이미 서면으로 이를 통지했다. Unite는 지난 해 피자 익스프레스가 중국계 사모 펀드인 Hony Capital에 매각된 이후, 8%의 수수료 공제 문제가 대두되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피자 익스프레스의 한 직원은 “회사가 하룻밤에 수수료로 걷어가는 금액이 3파운드나 된다. 난 피자 익스프레스에서 지난 15년 간 일했지만, 임금은 여전히 영국 최저 임금인 시간당 6.50파운드에 머물러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와 내 동료들은 이같은 낮은 임금을 보완할 수 있는 팁에 의존해서 생활하고 있다. 나는 열심히 일해왔지만, 회사는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팁에서 수수료를 떼려고 한니, 화가 난다.”라고 말했다.
 
<사진 출처: The Guardian 전재>
영국 유로저널 임민정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No. Subject Author Date Views
Notice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6671
Notice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7831
Notice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27858
» 피자 익스프레스 직원들, 팁에서 수수료 떼는 회사 상대로 항의 시위 file eknews 2015.08.11 2493
2945 영국 면세 사업자들, 탑승객들 신상 정보 이용해 부가세 미납 file eknews 2015.08.11 2785
2944 Axa 회장, Brexit는 영국과 유럽에 모두 해로운 것 file eknews 2015.08.11 2260
2943 영국 학생들, 지나친 복지 시스템으로 나태해 file eknews 2015.08.04 2886
2942 런던 지하철 시설 업그레이드, 계획보다 4년 지연될 전망 file eknews 2015.08.04 3061
2941 영국, 정부 소유 기업 민영화 본격 시행 file eknews 2015.08.04 2910
2940 런던 부동산 매매 인지세, 영국 전체 인지세 수익의 절반 file eknews 2015.08.04 3657
2939 HSBC, 15억 불 상당의 벌금 부과 file eknews 2015.08.04 2102
2938 캐머론, 깔레 난민 지칭하는 "swarm" 용어 사용으로 곤혹 file eknews 2015.08.04 2183
2937 영국 내 불법 이민자, 법원 명령 없이도 강제 퇴거 가능(1면) file eknews 2015.08.04 1843
2936 영국 학교들, '감사 결과 향상 위해 컨설턴트 고용' file eknews 2015.07.21 1989
2935 데이비드 캐머론 총리, 극단적 이념은 해결해야 할 과제 file eknews 2015.07.21 2213
2934 Buy-to-let (임대 목적 주택 구입) 세금 감면 혜택 없앤다 file eknews 2015.07.21 2978
2933 조지 오스본 재무 장관, 노동당 의원들에 복지 정책 지지 촉구 file eknews 2015.07.21 2982
2932 영국, 임금 인상과 실업률 함께 증가해 file eknews 2015.07.21 2353
2931 브라이튼, 영국 내 최초 금연 해변 file eknews 2015.07.21 2281
2930 영국 기업 배당, 금융 위기 이후 최고 수준 file eknews 2015.07.21 2256
2929 영국 대학, 학비 보조금 제도 철폐로 대학 수업료 인상 러시될 듯 (1면) file eknews 2015.07.14 2618
2928 튀니지, 캐머론 총리의 튀니지 테러 사태 대응에 반박 의견 file eknews 2015.07.14 1953
2927 영국 정부, 외국인 부자 유치 위해 다양한 혜택과 특권 부여 file eknews 2015.07.14 2477
Board Pagination ‹ Prev 1 ...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 259 Next ›
/ 25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Cancel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