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58.32.163) 조회 수 17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토니 블레어 전 총리 '브렉시트 철회' 주장에 논란 확대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영국의 유럽 연합 (European Union, 이하 EU) 탈퇴 (이하 브렉시트) 에 대한 결정을 번복하는 움직임을 부추기는 연설과 동시 브렉시트를 번복시키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고 표현하여 영국 내 정치적/사회적 파장이 거세지고 있다.

영국 공영 방송 BBC를 포함 한 복수의 영국 매체에 따르면, 블레어 전 총리는 17, EU 잔류파 단체인 오픈 브리튼(Open Britain)이 런던에서 주최한 행사 연설에 브렉시트 시 영국이 맞닥뜨릴 피해가 명백한 데에도 불구, 브렉시트 지지층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발언하며 영국은 현재 벼랑 끝에 매달려 있는 것과 같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놓여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블레어 전 총리는 우리가 재투표를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미래 세대에 크나큰 과오를 저지르는 것이라며 최대 규모의 정치/무역 연합인 EU와 반드시 협력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블레어 전 총리는 스코틀랜드의 독립 국민투표가 실제로 행해질 수도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대해 아이안 던칸 보수당 전 대표는 오만하고 민주적이지 못한 발언이었다고 비난했으며, 포퓰리즘 성향의 영국 독립당 (UK Independence Part) 니젤 파라지 대표는 블레어 전 총리를 두고 그는 이미 역사 속의 인물이라고 폄하했다.

한편, 현 영국 정부는 브렉시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공식 발언 함으로써 블레어 전 총리의 연설에 맞대응했다.

보리스 존슨 외무부 장관은 심지어 영국 국민들은 블레어 전 총리가 TV 화면에 비추면 즉시 TV를 끄길 바란다고 조롱했다.

1079 - 영국 1면.jpg

영국 테레사 메이 총리는 지난 8, 영국 의회에서 열린 리스본 조약 제50조 발동 투표건에서 압도적인 찬성표를 얻어 이번 3월 말 내 본격적인 브렉시트 협상을 가동 할 예정이다.

블레어 전 총리는 노동당 출신으로 1997년부터 2007년까지 영국 총리로 재임했으며, 지난 6월 브렉시트 국민투표 때 잔류파로 활동했다.

이번 연설로 인한 여파의 특이점은 블레어 전 총리의 반()브렉시트 연설에 자유민주당 의원들은 대부분 동의하는 입장을 표명했던 한편, 정작 같은 당 출신인 제레미 코빈 노동당 당수는 비난하고 나섰다는 것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코빈 당수는 지난 18일 워릭 대학교에서 열린 학회에서 블레어 전 총리의 연설에 대해 전혀 도움되지 않는 연설이었다고 발언하며 영국 국민은 투표로 결정 된 브렉시트에 대한 결과를 모두 존중해야한다고 전했다. 코빈 당수는 또한 블레어 전 총리에 브렉시트를 반대 할 에너지를 차라리 기타 유럽 국가들과 영국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데 썼으면 한다라고도 발언했다.

<사진: BBC 캡쳐>

영국 유로저널 이진녕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6666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7830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27856
3466 영국 공공기관 실질임금 2020년까지 점차 하락 예정 file eknews 2017.03.21 1603
3465 메이 총리, “독립 주민 투표 여부에 관계없이 스코틀랜드는 EU 탈퇴 대상” file eknews 2017.03.20 1468
3464 NHS, 심각한 적자에 정신질환 예산 이전 예정 file eknews 2017.03.20 1525
3463 스코틀랜드, 제 2차 분리 독립 투표 추진 선언 (1면 기사) file eknews 2017.03.14 1787
3462 브렉시트 영국, 잃게되는 EU시장 진출권대신 영연방 기웃거려 file eknews 2017.03.14 1540
3461 영국, 브렉시트 이후 서비스 산업에 심각한 인력난 예상 file eknews 2017.03.14 1680
3460 영국, “주택 우선” 노숙자 정책 채택 논의 중 file eknews 2017.03.14 1985
3459 리스본 조약 제 50조 발동법, 정부 원안대로 가결 file eknews 2017.03.14 1662
3458 NHS, 약 50여만명의 기밀 건강 검진 결과 분실 file eknews 2017.03.14 1477
3457 NHS 나몰라라 보수 내각 법인세 인하 정책, 영국민 75% 이상 반대 <1면> file eknews 2017.03.07 1838
3456 지난 40년간 영국 내 EU 부정적 기사 두배 가까이 증가 file eknews 2017.03.06 1379
3455 영국 내 영시간 근로 노동자 91만명 돌파 file eknews 2017.03.06 1884
3454 영국, EU와 위자료 문제 공식 대두화 file eknews 2017.03.06 1593
3453 영국 인구 10년여 내 7천만 돌파 할 듯 file eknews 2017.03.06 2498
3452 영국-러시아 외무부 장관 회담 가질 예정 file eknews 2017.03.06 1383
3451 메이 총리, 스코틀랜드 독립 움직임에 강경 노선 천명 file eknews 2017.03.06 1424
» 토니 블레어 전 총리 '브렉시트 철회' 주장에 논란 확대 (1면 기사) file eknews 2017.02.20 1716
3449 영국인 식탁 식재료 52%만 영국산, ' 식재료부터 독립해야' file eknews 2017.02.20 1568
3448 영국 대학 내 반(反)유대주의 및 극우주의 확산 거세 file eknews 2017.02.20 1904
3447 영국 1월 소비량 급감해 경제 불길한 조짐보여 file eknews 2017.02.20 1572
Board Pagination ‹ Prev 1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 259 Next ›
/ 25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