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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2026.03.20 10:39
장거리 비행 시 꼭 알아둬야 하는 8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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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비행 시 꼭 알아둬야 하는 8 가지 장거리 비행을 도착 시간과 관계없이 목적지에 지친 상태로 도착한다는 뜻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스카이스캐너에서 소개하는 장거리 비행 꿀팁을 활용해 도착과 동시에 바로 도시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컨디션을 유지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보습은 건강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가습 마스크, 온열 안대, 인공 눈물, 보습 크림, 립밤 등으로 건조함을 막고 기관지 건강을 지켜보는 것을 추천한다. 1. 가능한 많이 눈을 붙이기 비행기에서 잠드는 것은 가장 상쾌하게 도착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영화를 줄지어 보고 싶을 수도 있지만 눈을 붙이고 잠을 청해 보자. 안대, 여행용 베개, 노이즈캔슬링 헤드폰까지 있다면 잠드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니 미리 챙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2. 비행 직전 운동과 샤워하기 비행기 탑승 전 운동과 샤워를 한다면 기내에서 긴장을 풀고 있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에너지를 발산하지 않은 채로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다면 불편할 테니까. 수면 과학을 연구하는 매튜 워터 박사(Dr. Matthew Walker)의 저서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에서는 운동과 따뜻한 샤워가 양질의 수면에 꼭 필요하다고 소개하고 있다. 라운지를 이용하거나 공항 내 샤워 시설을 활용해 보자. 3. 편안하게 입기 따뜻하고 편안한 옷을 입거나 챙겨서 비행기에 탑승하자. 편안한 자세를 찾는 것 그 자체로도 어려운데 불편한 위치의 단추나 옷깃, 지퍼 또는 옷 장식까지 더해진다면 훨씬 더 불편해진다. 또한, 따뜻한 곳에서 출발했다면 기내가 춥게 느껴질 수도 있다. 딱 붙지 않은 옷과 편안한 신발을 추천한다. 4. 가볍게 먹기 오래 앉아 있어야 할 때 속이 부대끼는 것만큼 부담스러운 게 따로 없다. 너무 짜거나 기름지지 않은 음식으로 속을 가볍지만 든든하게 채워 보자. 기내식 서비스가 제공되는 항공사를 이용한다면 특별 기내식을 사전에 신청해 과일식, 저자극식, 저지방식 등을 고를 수 있다. 직접 음식을 가지고 탄다면 바나나, 견과류, 에너지바, 식사 대용 떡 등을 추천한다. 5. 수분, 수분, 수분! 기내에서 충분한 수분을 유지하는 것은 도착지에 상쾌하게 도착하는 지름길. 화장실에 자주 가지 않도록 물을 마시지 않는 여행객도 있겠지만 항공 우주 의학 협회에서는 비행기에서 한 시간에 240ml의 물을 마실 것을 권장하고 있다. 피부와 안구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도 포함이다. 기내는 습도가 20% 정도로 낮아 피부가 건조해지고 눈에 자극이 생긴다. 렌즈보다는 안경 착용을 권하며 100mL 이하의 보습 크림 또는 미스트 등을 챙겨 보자. 6. 좌석 선택에 신경 쓰기 선호하는 좌석이 창가 또는 복도 어디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한다. 창가는 벽에 기대 쉴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복도 좌석은 스트레칭하거나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쉽게 오다닐 수 있으니 선호에 따라 고른다. 추가 비용을 내고 레그룸이 넓은 좌석에 앉는 것도 편안한 비행을 위한 선택이 될 것이다. 7. 틈틈이 스트레칭하기 오래 앉아 있으면 혈류가 느려져 붓고 근육이 뻣뻣해지게 된다. 좌석에 앉아 목, 어깨, 허리, 무릎 등을 스트레칭해 통증을 예방해 보자. 어깨나 목, 관자놀이를 주물러 혈액이 순환되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어요. 화장실에 가야 한다면 통로를 좀 더 걸으며 뻐근해진 무릎도 좀 더 움직여 보자. 8. 작은 위생 키트 챙기기 기내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공간이니 만큼 청소가 이루어지더라도 직접 위생에 신경쓰는 것도 좋다. 건조한 공간인 만큼 세균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마스크와 손 소독제 그리고 소독 티슈를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 좌석 팔걸이와 리모컨, 테이블 등을 닦아주고 마스크를 쓰고 있는다면 보습 및 청결 유지에 도움이 될 것이다. 한국 유로저널 노영애 선임기자, yanoh@theeuro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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