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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25.12.27 00:13
커피 즐겨 마시면 통풍과 남성은 대사증후군 예방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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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즐겨 마시면 통풍과 남성은 대사증후군 예방 도움 남성이 커피를 즐겨 마시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감소하고, 남녀 관계없이 통풍 환자에게도 예방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하대 식품영양학과 신다연 교수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한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성의 커피 섭취가 실제로 ‘원인(커피 섭취)과 결과(대사증후군 예방)’의 가능성을 더 뚜렷하게 확인되어 대사증후군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 한국 성인의 커피 섭취가 대사증후군에 미치는 인과효과: 2-표본 멘델 무작위화 연구)에서 “남성 한국인에서 커피 섭취가 대사증후군 위험을 실제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줬다”로 밝혔다. 이는 “적정한 커피 섭취는 남성의 대사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더욱 탄탄하게 만든 결과다. 커피 즐겨 마시면 통풍 위험 ↓ ‘제왕병’ㆍ‘부자병’으로 통하는 통풍 예방에도 커피 섭취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국내에서 나왔다. 커피 소비가 고요산혈증과 통풍 위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한 결과, 커피 섭취가 통풍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놨다. 신한대 식품영양학과 김지명 교수팀의 연구 결과, 커피 섭취량이 많은 사람 들에게서 통풍 발생 위험이 낮아진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커피 속 클로로젠산ㆍ카페인ㆍ항산화 성분이 요산 배출을 촉진하거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함으로써 요산 대사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기존 가설을 재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은 고요산혈증의 중요한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커피의 대사 개선 효과가 통풍 예방과 연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반면 녹차ㆍ홍차 등 차의 통풍 예방 효과는 일관되지 않았다.
한편 통풍은 혈액 속 요산(尿酸)이 과도하게 높아지면서 관절에 요산 결정(고요산혈증)이 침착해 생기는 대표적 염증성 관절질환이다. 흔히 ‘부자병’ㆍ‘문명병’이란 별칭으로 불리는데, 과거 기름진 음식ㆍ육류ㆍ술 섭취가 많은 상류층에서 주로 발생했기 때문이다. 발병 시 엄지발가락 관절이 새빨갛게 붓고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 “뼈가 부서지는 듯한 통증”이란 표현이 사용될 정도다. ◇ 커피의 놀라운 효능 6가지 1. 두뇌 매일 8온스(약 227ml)컵으로 4잔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우울증 발병 위험이 20%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8온스 커피 컵 2잔에는 약 200mg의 카페인이 들어있는데 이 정도 양은 장기 기억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2. 심장 매일 200~300mg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휴식을 취할 때 혈류량이 향상돼 심장이 기능을 더 잘 수행하도록 만든다. 3. 간 하루에 2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면 간경변증과 같은 간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4. 당뇨병 28개의 연구결과를 조사한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커피를 마시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33%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 발 매일 커피를 마시는 남성의 경우 통풍 위험을 59%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는 혈액속의 요산 수치를 낮추는 효능이 있다. 6. 피부 연구결과에 따르면 매일 3잔 이상의 커피를 섭취하는 여성은 기저세포암에 걸린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커피의 효능으로는 각성효과, 숙취해소, 심장병 예방 및 동맥경화 예방, 성인병( 노화, 심장병, 면역력감소, 백내장, 퇴행성 질환 등) 예방, 다이어트, 변비예방 등이 있다. 한국 유로저널 김용대 의학 전문기자 ydkim@theeuro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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