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putty ssh for windows
   
H O M E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 특집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독일 코트부스, 극우주의자 집회 증가 코트부스가 극우주의자들의 중심지가 되었다. 코트부스는 브란덴부르크주에서 두...

by admin_2017  /  on Feb 13, 2018 00:35
독일 코트부스, 극우주의자 집회 증가 

코트부스가 극우주의자들의 중심지가 되었다. 코트부스는 브란덴부르크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다. 드레스덴에서 '페기다'(서양의 이슬람화를 반대하는 애국적 유럽인들, Pegida) 시위의 영향력이 수그러들자 극우주의자들이 코트부스로 옮겨 간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일 <베를리너 모르겐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브란덴부르크주에서 극우주의자 및 인종차별주의자의 시위와 집회는 2016년 171건에서 2017년 99건으로 감소했지만, 코트부스에서는 같은 기간 9건에서 28건으로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사진.jpg

안드레아 요흘리거 브란덴부르크주 의원(좌파당)은 "외국인 혐오주의자들의 집회와 시위는 많이 줄었지만, 시민들 사이에서 인종차별 및 극우적 태도는 사라지지 않았다"며 "이러한 상황을 특히 코트부스에서 관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홀거 켈흐 코트부스 시장(기민당)은 "우리가 스스로 그 문제를 공개적으로 거론하지 않거나 해결책을 찾지 못할 경우 페기다 시위도 가능해질 수 있다"고 밝히며 "그 상황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얼버무리는 것은 불안감을 강화할 뿐이다"고 강조했다.  
2015년 난민 위기 때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국경을 개방해 난민을 수용하기로 한 후 코트부스에만 난민이 약 3천 명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난민과 평화로운 공존을 주장하는 집회와 반난민을 외치는 시위가 연달아 있었지만, 코트부스는 구동독에 속하는 다른 도시와 비교해 대체로 극우주의자들의 시위가 적은 편에 속했다. 그러나 코트부스에서 독일인과 난민 사이에 흉기 폭력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브란덴부르크주 정부는 코트부스의 난민 수용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사진 출처: Berliner Morgenpost online

독일 유로저널 김신종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URL
http://eknews.net/xe/513707
Date (Last Update)
2018/02/13 00:35:57
Read / Vote
451 / 0
Trackback
http://eknews.net/xe/513707/67e/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616 독일에서, 곤충으로 만든 식품 판매 imagefile 2018 / 03 / 05 265
8615 독일, 개인가계 에너지 소비 또다시 증가해 imagefile 2018 / 03 / 05 215
8614 독일, 실업자 감소 imagefile 2018 / 03 / 05 244
8613 독일, 함부르크의 '만년 대학생(Langzeitstudent)' imagefile 2018 / 02 / 27 345
8612 독일 메르켈 총리의 차기 정부, 동독 출신 한 명도 없어 imagefile 2018 / 02 / 26 211
8611 독일, 전문가들 5년내 부동산값 하락 예상 imagefile 2018 / 02 / 26 335
8610 독일 푸드뱅크 타펠, 외국인에게 배급 중단 imagefile 2018 / 02 / 26 288
8609 독일인 두명중 한 명, 삶의 수준 하락에 대한 두려움 커 imagefile 2018 / 02 / 26 202
8608 독일, 디지털화로 농촌이탈 막을수 있을 것 imagefile 2018 / 02 / 26 177
8607 중국, 독일의 가장 큰 무역상대국 imagefile 2018 / 02 / 26 161
8606 독일, 대안당과 페기다 '극우세력의 협력' imagefile 2018 / 02 / 20 240
8605 도이체 반, 철도망과 정류장 개선에 93억 유러 투자 imagefile 2018 / 02 / 20 254
8604 독일, 시내 대중교통 무료화 고려중(1면) imagefile 2018 / 02 / 19 353
8603 독일, 직장인 세명중 두명은 아파도 출근해 imagefile 2018 / 02 / 19 238
8602 독일인들의 현금 사랑, 스마트폰 지불방법 거의 사용안해 imagefile 2018 / 02 / 19 224
8601 독일, 새로운 난민 수치 계속 감소 imagefile 2018 / 02 / 19 227
8600 독일 부동산값, 작년한해 더뎌진 오름세 보여 imagefile 2018 / 02 / 19 230
» 독일 코트부스, 극우주의자 집회 증가 imagefile 2018 / 02 / 13 451
8598 독일인들 2018년에도 소비심리 활짝 imagefile 2018 / 02 / 12 305
8597 이주 여성들, 독일 여성들의 가사부담 줄여 imagefile 2018 / 02 / 12 352
Board Search
2 3 4 5 6 7 8 9 10 11